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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바로 나였어 임희종

너를 너무 사랑한 그사람이 네곁에 서있는줄도 모르고 너는 말하지 그런사람 있다고 나의마음 너무아파와 혹시 그 사람오면 대신 전해달라고 미안하다 말하라고 나는 말하지..아직오지않았어..너의마음 내가 전할께 사랑이라 말하면 허물어 질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지켜봐야만 했던 내가 정말 바보 바보야 이럴줄 알았더라면 이렇게 널 보내야할 줄 알았더라면 다음에라도 다음세...

어느 병실에서의 엄마의기도 송미희

아무도 찿지않는 쓸쓸한 병실 창밖엔 낙엽이지고 촛불 처럼 꺼져가는 외로운 생명 엄마의 간절한 기도 아이야 어서 빨리 일어나거라 어릴때 그 모습처럼 너만을 생각하는 엄마의 심정 그누가 알수 있겠니 기타를 쳐줄때면 좋아하던 너 다정한 그 미소는 어디로 갔니 학교에 돌아와서 공부도하고 즐겁게 뛰 놀순 없니 어느새 낮익은 새 하얀 침대 커텐이 드리워진 창 어떻게 ...

다이얼로그 1 이연희

은환(이연희) - 아으... 뭐야? 재경(현빈) - 깼냐? 침 닦아라 잠버릇 하면서 어디 시집이나 가겠냐? 은환(이연희) - 여기서 뭐하냐니깐? 재경(현빈) - 꽃 대신 있는거야 은환(이연희) - 뭐? 재경(현빈) - 꽃 사오고 싶었는데 병실엔 꽃 안된다잖아. 그래서 꽃 대신 있는거야. 이쁘지? 향기두 난다. 맡아볼래? 은환(이연희) - 나... 어디 아픈...

Goodbye Annie 김보희

Goodbye my love 사랑해 Annie 눈물은 이제 막아죠 널 떠나가는 이순간~ 고운 니모습만 기억할께~ 이젠 가야해 Annie 지난날은 내겐 너무도 소중해~ 또다른 세상 그곳에서도 언제까지나 널 사랑할꺼야~ 어두운 병실을 밤세 지켜주며 말없는 얼굴 감사하며~ 간절한 맘에 기도해 주던 널 잊을수 없어~ 혼자서 나보다는 힘들겠지 추억조차 짐일꺼야 An...

아버지의 이름으로 THE GOLD

참 기쁜가요 오늘 그대 생일이죠 가족들 모두가 축하하러 함께왔죠 좋은 날 눈물만 나오죠 마지막 내 손 잡으며 이제 내가 가장이라며 병실에서 말하셨던 그대가 떠올라 많이 추울텐데 그대가 묻힌 땅은 답답할텐데 난 자꾸 그대가 아직 너무 미워요 용서해요 그대 남긴 이 세상과 그대 자리가 좁은 내 어깨엔 무겁고 또 버겁죠 I miss you my father 정말...

304號室 白死の櫻 Dir en grey

304號室 白死の櫻 (304호실 백사에벚꽃나무 뻔뻔하구만 오레와..켈) 窓からいつもと變わらず 櫻が風に (마도카라이츠모토카와라즈 사쿠라가카제니) 창문으로 언제나 변하고있는 벚꽃이 바람에 ゆらり ゆらり ゆらり ゆらりと舞う (유라리 유라리 유라리 유라리토마우)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흩날린다 意識が今日も薄れゆく (이시키가쿄우모우스레유쿠) 의식이 오늘도 약해...

그래도 사랑했음을.. (feat. Roserael) 카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사랑 오직 넌데 가질 수 없음에 하늘에서 니가 행복하길 다음 세상에선 우리다시 만나 널 사랑해 얼마전부터 조금씩 줄어가는 너의 전화, 그런 널 보며 가슴 아픈 나는 고통의 나날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 어떤 변명도 없이 내게 헤어지자며 보낸 문자 하나 난 어떻해야 하라고.. 이제는 너 없이 난 할 수 있는 건 아무런 것도 없다고 그런...

아버지의 이름으로 더 골드(The Gold)

Hey yo! we got no snare... Right! Yo Engi man..give me this now Yeah Like this yo check it Hey yo What's that gotta do with this.. Hell no not this.. That's right man.. No more money.. You got no mone...

생의 한 가운데에서 윤현석

난 가끔 내게 말을 한다 생의 한가운데에서 넌 지금 어디에 서있냐고 남보다 뒤쳐진 건 아닌지 제대로 가고는 있는지를 그러면서 내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게되고 또한 그로 인해 많은 삶의 흔적들을 금새 잊어 버린다. 난 사실 자신이 없다. 조금은 어색했지만 교복이 잘 어울리던 그때 그런 시절 내게 있었던 용기와 패배의 단어를 잊은지 오래다. ...

그래도 사랑했음을... (Feat. Roserael) Kai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사랑 오직 넌데 가질 수 없음에 하늘에서 니가 행복하길 다음 세상에선 우리 다시 만나 널 사랑해 얼마 전부터 조금씩 줄어가는 너의 전화 그런 널 보며 가슴 아픈 나는 고통의 나날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 어떤 변명도 없이 내게 헤어지자며 보낸 문자 하나 난 어떡하라고 이제는 너 없이 난 할 수 있는 건 아무런 것도 없다고 그런건 니가...

생의 한 가운데서 윤현석

난 가끔 내게 말을 한다 생의 한가운데에서 넌 지금 어디에 서있냐고 남보다 뒤쳐진 건 아닌가 제대로 가고는 있는지를 그러면서 내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게되고 또한 그로 인해 많은 삶의 흔적들을 금새 잊어버린다 난 사실 자신이 없다 조금은 어색했지만 교복이 잘 어울리던 그때 그런 시절 내게 있었던 용기와 패배의 단어를 잊은지 오래다 난 변해...

GOODBYE 애니 김보희

Goodbye 나의 사랑 애니 눈물은 이제 말아줘~~ 널 떠나가는 이 순간~~ 고운 니 모습~만 기억할께~ 이젠 가야해 애니 지난날은 내겐 너무도 소중해~~ 또 다른 세상 그 곳에서도 언제까지나 널 사랑할꺼야 늦은 병실을 밤새 지켜주며 바랜 내 얼굴 감싸며~~ 간절한 맘에 기도해주던 널 잊을 순 없어~ 혼자서 남는다면 힘들겠지 추억조차 짐일꺼~야 애니 언제...

Harelip Tomahawk

I am the harelip Give me one more kiss We'll have a mardi gras on deserted streets Fingers and forceps Raw meat and muzak The bubbles in the wine keep the nerves dead I was awake all through the surge...

304號室 白死の採 Dir en grey

窓からいつもと變わらず 櫻が風に (마도카라이츠모토카와라즈 사쿠라가카제니) 창문으로 언제나 변하고있는 벚꽃이 바람에 ゆらり ゆらり ゆらり ゆらりと舞う (유라리 유라리 유라리 유라리토마우)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흩날린다 意識が今日も薄れゆく (이시키가쿄우모우스레유쿠) 의식이 오늘도 약해지고 君は誰? 何も想い出せない (키미와다레 나니모오모이다세나이) 넌 누구...

내 아픈 천사 G.I.Du

# Narration 기도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기도하는것... 이것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불쌍한 엄마가 할 수있는 전부입니다. ** 그 애를 데려가지 말아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그애를, 그런 그애를 데려가지 말아요... 그 애를 데려가지 말아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그 애를, 그런 그...

생의 한 가운데서 윤형석

난 가끔 내게 말을 한다 생의 한가운데에서 넌 지금 어디에 서있냐고 남보다 뒤쳐진 건 아닌지 제대로 가고는 있는지를 그러면서 내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게되고 또한 그로 인해 많은 삶의 흔적들을 금새 잊어 버린다. 난 사실 자신이 없다. 조금은 어색했지만 교복이 잘 어울리던 그때 그런 시절 내게 있었던 용기와 패배의 단어를 잊은지 오래다. ...

苦界淨土 犬神サ-カス團

苦界淨土 화류계 정토 ざわめき立つ海に 輕い吐き氣誘う午後 (사와메키타쯔우미니 카루이하키케사소우고고) 웅성거려 서는 바다에 가벼운 구토를 권하는 오후 軋む齒車は ?びた色の血を流す (키시무하구루마와 사비타이로노치나가스) 삐걱거리는 톱니바퀴는 녹슨 색의 피를 흘린다 狂い始めた仕草、痺れる腕 (쿠루이하지메타시구사,시비레루우데) 미치기 시작한 행동, 저리는 팔 切り落と...

안락사 g.고릴라

잠을자는 니가 안쓰러워 이젠 보내려해 널 아끼던 내가 힘에겨워 멀리 보내려해 오래전 해맑은 미소로 나에게 사랑해 말하던 너는 없을테니 눈이 녹아 봄은 또 오지만 넌 깨지 못하고 이 병실에 햇살이 비쳐도 넌 볼 수 없으니 보내야 하나봐 그게 널 위해서 내가 할 마지막 사랑인 것 같아 내가 가져 갈게 너의 마지막 숨을 떠나 제발 떠나 버려 떠나 제발 죽어 버려...

모련 디제이 버디

너무나 창백한 얼굴로 내 어깰 빌려 기대선 네 옆 모습 남아있는 세상에 존재를 언제나 나와 느끼고 싶다던 너 수평선 너머로 보이는 찬란한 햇살을 우리는 받으며 나와 함께 맞이 하는 이 아침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던 널 이젠 우리 마지막인걸 하얀 병실에서 나를 바라보며 눈물 흘리던 그 모습 둘만의 도피를 떠나 나의 품에서 세상 마지막을 느껴 보고 싶다던 그 ...

20100128 Ttft (Feat. Soulman) Optical Eyez XL

Verse 1) 읽혀지지 않을 시 불리지 못할 노래 불을 당겨 그 의미를 애도해 내 20대의 반, 아니 그 전부 오늘밤도 내 공책과 펜을 비추는 전구 차마 숨을 불어넣지 못했던 무던한 일상 힘없이 여린 선택 내 몸에 상처처럼 씌여진 그 치기어린 날들을 위로하는 기념일 삶은 때론 숨찬 오르막길 같은 병실안 옆칸 누군가를 또 보낸 아침 잔인하게 흐드러진 아름다...

병원이야기 그림물감

어젯밤 나는 보았어요 하얀 옷을 입고 있는 작은 천사를 나는 보았어요 나홀로 병실에 누워 외로워지면 작은 천사 다가와 친구해줘요 작은 천사에요 깊은밤 쓸쓸해도 나는 괜찮아 나에게 주사만은 놓지 말아요 싫어 싫어 어 어 어 어 어 어 처음엔 나도 아팠어요 죽기보다 더 싫어 으악 싫어요 주사맞는 것이 오늘도 나는 보았어요 하얀 옷을 입고 있는 작은 천사를 나는...

Wish - 소망 포맨 (4MEN)

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내 한숨보다 더 깊은사랑 넌 알고있니 내 희망보다 소중하고 내 소망보다 소중한걸 넌 이해하니 하얀 병실에서도 내 눈물을 닦아주던 그대 새벽이 올때까지도 많은 얘길 해주던 그대 소리 없이 내리는 비처럼 내곁에 잠들던 그대 아침이 올때까지 그대 손을잡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싶어 Preety lady in my mind don't worry ...

병실 김파다

내 온몸이 움직이는데 힘을 쓰는 것이 아니고 높지 않은 창문 밖으로 트럭이 지나가고 다친 것을 회복하는데 이 시간을 다 써버릴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고장 난 곳을 고치는 내 몸 살과 피가 갈라진 틈을 찾아 열심히 엉겨 붙네 아 그렇게 나도 이어나가야지 물속을 걷는 것처럼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대상포진 (Dspz) 정박자

내무실에서 I turn up 내 옆에선 넋없샤니 그리고 팔로 눈을 떠도 그 꿈은 달콤해서 진짜 내 꿈으로 삼고 달려 지금까지 I go hard 가사장을 써 4권 째 그래도 답 없어 느끼는 권태 but 상관 없어 난 내 성공에 확신 있어 삽질 두 번 뒤 금광이 있어 뭐든 끝을 보지 않으면 낙오된 것 뿐 날 못 알아본 니가 잘못된 것 뿐 근데 못 알아본 이가 ...

어느 병실에서의 엄마의 기도 이수연, 오윤정

어느 병실에서의 엄마의 기도 1. 아무도 찾지않는 쓸쓸한 병실 창밖에 낙엽이지고 촛불처럼 꺼져가는 외로운 생명 엄마의 간절한 기도 아이야 어서빨리 일어나거라 어릴때 그모습처럼 너만을 생각하는 엄마의 심정 그누가 알수있겠니 * 기타를 쳐줄때면 좋아하던 너 다정한 그미소는 어디로갔니 학교에 돌아와서 공부도하고 즐겁게 뛰놀수없니 어느새 낯익은 새하얀 침대 커텐이...

친구의 병실 일현

많이 아프니 많이 힘드니 내친구야 힘내서 빨리 나아서 함께 넓은 운동장을 뛰어놀고파 너의 병실문앞에 서있는 너의 이름 어색한 네 모습에 난 너의 눈을 피하고 무슨말을 먼저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제발 눈을뜨고 나를 바라봐 제발 나의 말에 대꾸좀 해봐 이건 너무너무 어색하잖아 이젠 눈을 떠봐 내 친구야 네가 눈뜰때 까지 나여기 있을게 너...

남자의 병실 SaEO

남자의 병실에 가본 적이 있나요 여자의 병실은 항상 밝다 불이 켜져 있고 왁자지껄하며 간식 냄새를 풍긴다 옆 침상과 문병 때 받은 다과를 나누기도 하고 같은 병실 사람들과 동병상련의 유대를 이룬다 남자의 병실은 다르다 남자의 병실은 항상 어둡다 불이 꺼져 있으며 아무도 없는 듯 조용하다 찾아오는 이 없고 간병인조차 없다 심지어 환자도 없는 듯이 조용하기만 ...

당신이 보여요 버들곰

하얀 병실에 누운 당신 창백한 얼굴이 내 맘을 울려요 손잡아 주고 싶어도 닿지 않는 그 아픔에 눈물만 흘러요 당신의 고통 내가 가져갈 수 있다면 내 숨결로 당신의 아픔 지워낼 수 있다면 사랑하는 당신 제발 힘을 내요 우리 함께 이겨내요 이 긴 밤을 꺼져가는 촛불 같은 당신 내 사랑으로 지켜주고 싶어요 무기력한 내 모습에 가슴 속 깊이 멍들어가네요 당신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