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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심청가중 부녀상봉에서 눈뜨는 대목까지 이영신

그때여 삼황후께서는 부친을 상봉헐량으로 섣달 열흘 맹인잔치를 배설허고, 아무리 기다려도 종래 부친의 소식이 없거날, 혼자 앉어 탄식을 허시난디- (진양조) 천지 신령님이 이대지도 무심턴가 황송한 처분을 물러, 맹인자치 배설커는 부친 보기가 위함이데, 어이하여 못오신고-칠십당년 노한으로 병이 들어서 못 오시거나, 불효여식 날 보내고 애통자진을 허시다가 세상을...

뱃노래 Various Artists

기악합주/뱃노래, 신뱃노래 대금: 서용석, 박천택 아쟁: 박종선 거문고: 원장현 피리: 한세현, 황광엽 장고: 장덕화 가야금: 정경옥, 강선례 해금: 김정림 뱃노래는 심청전 창극 중 심청이 부친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남경장사 선인들에게 공양미 삼백석에 몸이 팔려 인당수로 사공들과 배를 타고 가며 부르는 노래이고, 신뱃노래는 경기민요를 소재로 1972년에 ...

심봉사 눈 뜨는데 김수연

(아니리) 이렇듯이 자탄을 하시다 외부상서 불러 분부하시되 “오늘도 오는 소경이 있거든 성명을 낱낱이 받아 올리되 황주 도화동 사는 심학규라 하는 이 있거들랑 별전으로 모셔드려라” 그 때에 심봉사는 안씨부인과 인연을 정한 후에 잠을 자고 일어나더니 수심이 가득 하였거늘 안씨 부인 물어 허는 말이 “무슨 근심이 있나이까” “간밤에 꿈을 꾸니 내가 불 속에 들...

장승상댁 부인이 청이 부여잡고 우는데 김수연

(아니리) 선인들이 이 정상을 보고 전곡을 따로 내어 동인들께 부탁허되 심봉사 평생 먹고 입을 것을 내여 주었구나 그 때에 무릉촌 장승상댁 부인이 이 소식을 듣고 시비를 보내여 심청을 청하였거날 심청이 부친 전 엿짜오데 “아버지 장승상댁 부인이 저를 청하였사오니 어찌 하오리까” “윗따 그 댁에는 열번이라도 가고 백번이라도 가거라” 선인들께도 말허고 무릉 촌...

효녀심청 강보영

인당수 그 곳이 그 어느 곳인데 한번가면 못오는 길 그 어느 곳인가요 내가 가면 어느 누가 아버님을 모시고 폭풍우속 눈보라에 떠나야만 하는가 가자 - 어서 가자 인당수를 찾아서 한이 맺힌 이 소원을 가서 풀어나 보자 청이 심청이의 아버님의 눈을 뜨이자 만경창파 뱃머리에 이내 몸을 띄웁니다 어기여차-어기여차-어기여차-어기여차- 만경창파 뱃머리가 이리 기우뚱 ...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김수지

[아니리] 주렴밖에 당도허여 ”심맹인 대령이요“ 황후 자세히 살펴보시니 백수풍신 늙은 형용 슬픈근심 가득찬게 부명한 부친이라 [창조] 황후께서 체중허시고 아무리 침중허신들 부녀 천륜을 어찌허리 [자진모리] 심황후 거동보아라 산호주렴을 거쳐버리고 우루루루 우루루루 달려나와 부친의 목을 안고 ”아이고 아버지“ 한번을 부르더니 다시는 말못허는 구나 심봉사 부지불...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한재연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 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 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내 딸 효심 깊은 심청이와 ...

따라간다 정회석, 고수 조용복

[중모리] 따라간다. 따라간다. 선인들을 따라간다. 끌리는 초마 자락을 거듬거듬 걷어 안고, 비같이 흐르난 눈물 옷깃에 모도다 사모차네. 엎더지고 넘어지며 천방지축 따라갈 제, 건너 마을 바라보며, “이진사댁 작은아가! 작년 오월 단오일의 앵도 따고 노던 일을 늬가 행여 잊었느냐? 금년 칠월칠석야의 함께 결교허잤더니 이제는 하릴없다. 상침질 수놓기를 뉠과 ...

시비 따라(1)〜중타령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심청 나이 그렁저렁 십오 세가 되어가니. 얼굴은 국색이요 효행이 출천이라, 이러한 소문이 원근에 낭자허니, 그때여 무릉촌 승상 부인이 시비를 보내여 심청을 청하였것다. 심청이 부친 전 였자오되, “아버지” “오야” “무릉촌 승상 부인이 저를 다녀가라 하옵시니 어찌 하오리까?” “아차 잊었구나. 그 댁 부인은 일국 재상의 부인이시다. 너의 어머니 ...

부친위로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심봉사 공연한 일을 저질러 놓고, 먼저 화를 내겄다. “어라어라 너 알아 쓸데 없다, 오날부터 늬 애비도 아니다, 나만 알고 죽을란다. [중머리] “아버지 이게 웬 말씀이요? 모친 별세 헌 연후에 아버지는 소녀를 아달 겸 믿사옵고, 소녀는 아버지를 모친겸 믿사와 대소사를 의논 터니, 오날 말씀이 너 알어 쓸데 없다 하시니, 아무리 불효 여식인들 ...

심청신공~부녀이별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이렇듯 부친을 위로하고, 심청이 그날부터 목욕재계 정히 허고 지극 정성을 드리난디, [진양조] 후원에 단을 뭇고 북두칠성 자야반에 촛불을 돋오 켜고, 새 사발의 정화수를 떠서 소반 우에다 받쳐놓고, 두 손 합장 무릎을 꿇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전의 비나이다. 천지지신 일월성신 화위동심 허옵소서. 하나님이 일월 두심이 사람의 안목이라 일월...

추월만정〜 망사비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그 때여 도선주는 천자께옵서 세상의 온갖 기화요초를 구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인당수 떳던 꽃을 어전에 진상하였구나. 천자 보시고 좋아라고 선인을 불러 무창태수로 제수하시고, 그 꽃을 후원 화계상에 심어놓고, 날로 그 꽃으로 벗 삼으실 제, [중모리] 천자 보시고 대희허사, “저 꽃이 웬 꽃이냐? 저 꽃이 웬 꽃이냐?” 요지벽도화를 동방삭이 따온 ...

환생 The 세로

심황후 거동봐라 산호주렴을 걷어차버리고 버선발로 우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아이고 아버지 심봉사 깜짝놀래 아버지라니 예이 누가 날더러 아버지려 아이고 나는 아들도 없고 딸도 없소 무남독녀 외딸하나 물에 빠져 죽은지가 우금 삼년인디 누가 날더러 아버지려 아이~~ 아이고 아버지 여태 눈을 못뜨셨소 인당수 풍랑중에 빠져 죽던 청이가 살아서 여기왔소 심봉사가 이말...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전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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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김정경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 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 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내 딸 효심 깊은 심청이와 ...

효녀 심청이 김부자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뱃사공 따라가는 심청이야 네가 죽어 내가 눈을 뜨면 살아 본들 얼마나 잘 살겠냐고 목이 메어 울어 울어, 어이 심봉사가 가엾구나 사공 따라 떠나가는 효녀 심청이야 인당수 푸른 물에 몸을 던지고 연화에 잠이 들은 심청이야 네가 죽어 내가 눈을 뜨면 살아 본들 얼마나 잘 살겠냐고 흐느끼며 울어 울어 어이 심봉사가 가엾구나 불쌍한 심...

심청전 중 모녀재회 , 심봉사 눈 뜨는 장면 001 (English version) 행복한 랍스타

Listen up y'all, it's the tale of Simcheong, Blind man's daughter, her story so strong. Her father, Sim Hak-gyu, tears fallin' like rain, Blind and struggling, feelin' the pain. He says, "I'm a blind ...

심청전 중 모녀재회 , 심봉사 눈 뜨는 장면 002 (English version) 행복한 랍스타

Listen up y'all, it's the tale of Simcheong, Blind man's daughter, her story so strong. Her father, Sim Hak-gyu, tears fallin' like rain, Blind and struggling, feelin' the pain. He says, "I'm a blind ...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윤지율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류정식 작사/곡]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

살앙가(殺怏歌) 도원나비

살랑살랑 불어온다 그대 마음 고개 드니 저 하늘에 그대 얼굴 남원의 봄바람 춘향이처럼 순수하게 물결 위에 풍덩 빠진 심청이 같은 희생으로 사랑하고 사랑 주며 살려 하는 듸 분명 사랑은 사랑인데 그 사랑이란 것에는 요상한 살앙(殺怏)이 있는가 보더라 그것이 무엇인가 하니 살앙(殺怏)의 앙은 앙심이고 앙살의 살은 죽일 살이로구나 미쳐 불고 팔딱 뛰는 가슴 속에...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차윤경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 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 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내 딸 효심 깊은 심청이와 ...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최호원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 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 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내 딸 효심 깊은 심청이와 ...

심봉사 청이 기다리는데(배는고파)(Song By 김승국) 동초제 판소리 감상회

진양조 그때여 심봉사는 적적헌 빈 방 안으 터진듯이 홀로 앉어 딸 오기만 기다릴 제 배는 고파 등 으 가 붙고, 방은 치워 한기 드는디 먼 데 절 쇠북을 치니 날 저문 줄 짐작허고 혼잣말로 탄식헌다 우리 딸 청이는 응당 수이 오련마는 어이 이리 못오는그나 아니고 이것이 웬일인가 부인으게 붙들렸느냐 길에 오다가 욕을 보느냐 풍설이 자자허니 몸이 치워 못 오는...

심청이 임당수에 빠지는데(Song By 심소라) 동초제 판소리 감상회

중머리 물의 날이 몇날이며 배의 밤이 몇밤인고 어언 사오삭을 물같이 흘러가니 금풍삽이 석기허고 옥우곽이 쟁영이라 낙하는여 고목제비허고 추수난 공장천일색이라 강안이 귤농허니 황금이 천편이요 노화에 풍기허니 백설이 만점이라 신포세류 지난잎은 만강추풍 흩날리고 해반청산은 봉봉이 칼날되어 돋우나니 수심이요 녹는 것이 간장이라 일락장사 추색원허니 부지하처 조상군고 ...

인당수 (Feat. 윤혜림, 정수연) 루트머지

망망한 창해에 탕탕한 저 물결 여기에 서있는 외로운 내 마음 한곳을 당도하니 배 이마에다가 조판 놓고 건장한 선인들이 각 채비를 단속헌다 닺 감고 돛달아 북을 두리 둥둥 울리며 허기야 바다위에 내가있네 이곳이 인당수라 큰바람 일어나고 배가 탕탕 부딪힌다. 한곳을 당도 허니 이난 곧 인당수라 관풍이 대작 허고 어룡이 싸우난 듯 벽력이 일어난 듯 운무가 호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