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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가는 기차 김현철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

오월의 햇살 이선희

오월의 햇살 어디선가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보이는 건 쓸쓸한 거리 불어오는 바람뿐인데 바람결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쓸어올리며 가던 걸음 멈추어서서 또 뒤를 돌아다보네 어두운 밤 함께 하던 젊은 소리가 허공에 흩어져가고 아침에 올때까지 노래하자던 내 친구 어디로 갔나 머물다 간 순간들 남겨진 너의 그 목소리 오월의 햇살 가득한 날 우리 마음 따스하리 윤...

Eve (Don`t Say Good Bye) EVE

Love me 너의 곁에 가고 싶은데 언제까지 나만 기다리며 살아가는지... 이제 안녕이란 말을 하나요 사랑스러운 오월의 신부가 되어 Don't say good bye 왜 모르시나요 수많은 세월지나도 난 그대만을 기다릴텐데 괜찮아요 난 행복하니까 그래요 행복하니까 날 떠나도~ 이제 날이 밝아 오는가봐요 나를 떠나려는 그대에게 축복을 Don't say goo...

오월의노래 노래를 찾는 사람들

1. 봄볕 내리는 날 뜨거운 바람 부는 날 붉은 꽃잎 져 흩어지고 꽃 향기 머무는 날 묘비없는 죽음에 커다란 이름 드리오 여기 죽지 않은 목숨에 이 노래 드리오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2. 이렇듯 봄이 가고 꽃 피고 지도록 멀리 오월의 하늘 끝에 꽃바람 다하도록 해 기우는 분숫가에 스몄던 넋이 살아 앙천의 눈매 되뜨는 이 짙은 오월이여 사랑이여, 내 ...

조율 한영애

알고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하늘 때가 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곳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었던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한번 해주세요 정다웠던 시냇물이 검게 검게 바다로 가고 드...

어린이날 노래 동 요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고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고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이화동 (With 한희정)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한희정

우리 두 손 마주잡고 걷던 서울 하늘 동네 좁은 이화동 골목길 여긴 아직 그대로야 그늘 곁에 그림들은 다시 웃어 보여줬고 하늘 가까이 오르니 그대 모습이 떠올라 아름답게 눈이 부시던 그 해 오월 햇살 푸르게 빛나던 나뭇잎까지 혹시 잊어버렸었니?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어떻게 잊겠니? 아름답게 눈이 부시던 그 해 오월 햇살 그대의 눈빛과 머릿결까지 손에 잡힐 ...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동물원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미소를 머금고 두손을 흔들며 오월 바람에 꽃잎 날리듯 가볍게 그러나 조금은 눈물겹게 그렇게 저리는 아쉬움 가득하지만 기다림 속에 다가올 외로움들을 따사로운 축복의 말로 대신하며 우리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나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묻고 싶던 그 수많은 이야긴 가슴에 묻어 두고 나를 사랑했었다는 그 확인이나 어떤 다...

From 피비스

지친 내 어깨위로 니 손이 닿을 때 머무르길 기도했어 언제나 함께하고픈 숨겨온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언제부터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 들려올때면 행복해져 조금만 기다려 달려갈 준빌하는거야 햇살처럼 너에게 갈께 지금은 작지만 받아줄래 니안에 있는 모든 상처까지 이제는 안아주고 싶은거야 한참 지난 후에야 알 수가 있었어 너만의 얘기들을 난 믿어줄께 했었지 미안한...

Eve (Don\'t Say Goobye) 이브(Eve)

Love me 너의 곁에 가고 싶은데 언제까지 나만 기다리며 살아가는지 이젠 안녕이란 말을 하나요 사랑스러운 오월의 신부가 되어 Don\'t say good bye 왜 모르시나요 수많은 세월 지나도 난 그대만을 기다릴텐데 괜찮아요 난 행복하니까 그래요 행복하니까 날 떠나도 그대 나를 걱정 하지 말아요 언제까지라도 기다리며 살아가겠죠 이제 날이 밝아 오는가봐...

오월의 노래 미상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피 두부처럼 잘리워진 어여뿐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피 솟네 왜쏘았지(총) 왜찔렀지(칼) 트럭에싣고 어디갔지 망월동에 부릎뜬눈 수천의 핏발 서려있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피 솟네 대머리야 쪽발이야 양키놈 솟은 콧대야 물러나라 우리역사 우리가 보듬고 나간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

인형의 기사 Part II 넥스트

햇살속에서 눈부시게 웃던 그녀의 모습을 전 아직 기억합니다 그녀는 나의 작은 공주님이었지요 지금도 전 그녀가 무척 보고 싶어요 우리 어릴적에~ 너는 내게 말했지 큰 두 눈에 눈물 고여 난 어두운 밤이 무서워 나의 인형도 울고 있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는 잠에서 깨어 졸린 눈을 비비며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내가 너의 기사가 되어 너를 항상 지켜줄거야 큰...

선생님 동요

1.오월이 되면 그리워져요 오월이 되면 생각이 나요 내가 이만큼 자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지는데 아 선생님 지금은 어디에 어떤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시나요 그리운 선생님 2.내가 잘못을 저질럿을 때 차근차근히 타이르시던 선생님 사랑 잊지 못해요 오월이 되면 더욱 생각나 아 선생님 지금은 어디에 어떤 아이들에게 예쁜 꿈 심어주시나요 보고픈 선생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한명성

1 좋아하는 꽃 복숭아 꽃 이파리처럼 분홍빛 하늘대면서 오월의 하늘 물 들이듯 내 예쁜 맘 온통 핑크로 물들여준 오월의 사랑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2 내가 좋아 하는 꽃 우유빛 목련꽃 잎처럼 뽀얗게 활짝 피어서 봄볕 초록 물들이듯 내 기 쁜 맘 온통 화이트 활짝꽃 핀 오월의 사랑 사...

Don`t say GoodBye EVE(이브)

Love me 너의 곁에 가고 싶은데 언제까지 나만 기다리며 살아가는지 이젠 안녕이란 말을 하나요 사랑스러운 오월의 신부가 되어 Don't say good bye 왜 모르시나요 수많은 세월 지나도 난 그대만을 기다릴텐데 괜찮아요 난 행복하니까 그래요 행복하니까 날 떠나도 그대 나를 걱정 하지 말아요 언제까지라도 기다리며 살아가겠죠 이제 날이 밝아 오는가봐요...

유언 Unknown

" 내 무덤에 오지마라 조국이 미국놈 발아래 있다면 내 무덤에 오지마라 민족이 둘로 찢겨 산다면 오월 그날처럼 싸워가거라 우리가 남기고간 싸움터에서 내 무덤에 오지마라 민족이 둘로 찢겨 산다면 내 무덤에 오너라 기나긴 싸움에 지쳐 쓰러질 때 내 무덤에 오너라 못다한 내 열정 가득 부어주마 오월 그 거리에 뿌려버린 열아홉 붉은 피 푸른 꿈들을 내 무덤에 오너...

산넘어 남촌에는 박재란

산 넘어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해마다 봄 바람이 남으로 오네 아 꽃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익은 오월이면 보리 내음새 어느것 한가진들 들려 안오리 남촌서 남풍 불때 나는 좋데나 산 넘어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저 하늘 저 빛깔이 그리 고울까 아 금잔디 넓은 벌엔 호랑나비떼 버들밭 실개천엔 종달새 노래 어느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리 남촌서 남풍 불때 나는 좋...

아픔이 있어도 이기찬

세월이 흘러가도 눈물이 또 흘러 내리네 해안의 도로를 따라가면 그대가 기다려요 나도 모르게 노래해요 세상에 꽃을 노래해요 이 몸은 정신을 잃어버리고 그 시절로 돌아가네 바다를 바라봐도 하늘을 바라봐도 온통 그대의 웃는 모습이 또 나를 오라하네 온통세상이 축제요 온통세상이 들떠있네요 하지만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간 오월이 야속해요 바다를 바라봐도 하늘을 바라봐...

오월의 노래 Unknown

봄볕 내리는 날 뜨거운 바람 부는 날 붉은 꽃잎져 흩어지고 꽃향기 머무는 날 묘비없는 죽음에 커다란 이름 드리오 여기 죽지 않은 목숨에 이 노래 드리오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이렇듯 봄이 가고 꽃피고 지도록 멀리 오월의 하늘 끝에 꽃바람 다하도록 해기우는 분숫가에 스몄던 넋이 살아 앙천의 눈매 되뜨는 이 짙은 오월이여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이문세 - 광화문 연가 이문세

♬ 이제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그대 고운 내사랑.mp3 어반자카파

세상에 지쳐가던 내게 그대는 다가와 가물어 갈라진 가슴에 단비를 주었죠 잊었던 희망의 노래가 새록새록 솟고 그댈 그리며 사는 날들 꿈만 같아요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 건지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지 그대 짊어진 삶의 무게 가늠하지 못해 오늘도...

Eve (Don`t Say Goodbye) 이브

?Love me 너의 곁에 가고 싶은데 언제까지 나만 기다리며 살아가는지 이제 안녕이란 말을 하나요 사랑스러운 오월의 신부가 되어 Don\'t say good bye 왜 모르시나요 수많은 세월지나도 난 그대만을 기다릴텐데 괜찮아요 난 행복하니까 그래요 행복하니까 날 떠나도 그대 나를 걱정 하지 말아요 언제까지라도 기다리며 살아가겠죠 이제 날이 밝아오는가봐요...

오월의 노래 2 럭스(Rux)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리어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왜 쏘았지 왜 찔렀지 트럭에 싣고 어디 갔지 망월동에 부릅뜬 눈 수천의 핏발 서려있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리어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정준일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미소를 머금고 두 손을 흔들고 오월 바람에 꽃잎 날리듯 가볍게 그러나 조금은 눈물겹게 그렇게 저리는 아쉬움 가득 하지만 기다림 속에 다가올 외로움들을 따사로운 축복의 말로 대신하며 우리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나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묻고 싶던 그 수많은 이야긴 가슴에 묻어 두고 나를 사랑...

Qui A Tue Grand - Maman? (오월의 노래) 강은영

Il y avait, du temps de grand-maman, Des fleurs qui poussaient dans son jardin. Le temps a pass?. Seules restent les pens?es Et dans tes mains ne reste plus rien. Qui a tu? grand maman ? Est-ce le tem...

eve 이브

Love me 너의 곁에 가고 싶은데 언제까지 나만 기다리며 살아가는지... 이제 안녕이란 말을 하나요 사랑스러운 오월의 신부가 되어 Don't say good bye 왜 모르시나요 수많은 세월지나도 난 그대만을 기다릴텐데 괜찮아요 난 행복하니까 그래요 행복하니까 날 떠나도~ 이제 날이 밝아 오는가봐요 나를 떠나려는 그대에게 축복을 Don't say goo...

友(친구에게) 카드캡터사쿠라

.. 友へ カ-ド キャップタ- さくら くもまに おどる ひかり 쿠모마니 오도루 히카리 구름 사이로 노니는 빛이 そうげんに ふりそそく きせつ いま あじまる 소오게은니 후리소소쿠 키세츠 이마 아지마루 초원에 내리쬐는 계절이 지금 시작되요. かけ よる ともの こえに 카케 요루 토모노 코에니 달려오는 친구의 목소리에 ふりむけばそこに いつも かわらぬ えがお 후리무케바...

오월 이맘때였죠 이문세

햇살 때문인가요 이내 두 눈을 멀게 한건 오월 어느 날이죠 그 모든게 내겐 좋아만 보였죠 꿈만 같아서 두려웠었지 이 행복이 내것이 아닌 듯 처음이었어 내 사랑이란 건 단 한번이라 그렇게 믿었어 아니길 바랬었지 젖은 눈을 볼 순 없었어 차마 말하지 못해 한참을 그녀는 울고만 있었지 할 수 없었어 그 어떤말도 그저 꿈이었으면 그랬지 처음이었어 난 이별이란 건 ...

넘어가세 (굿거리) 민중가요

1. 넘어가세 넘어가세 붉은 오월의 진흙탕길 쩔뚝쩔뚝 춤을추며 풍물을 우리며 솟구치는 슬픔이랑 보듬어 안고 참 해방의 그 날을 찾아가세 2. 넘어가세 넘어가세 서로 손에 손 맞잡고 어둠 한묶음 베어내어 뭍땅에 뿌리며 무덤열고 나오라 고운 넋들아 참 해방의 그 날이 저기 보인다 3. 짓밟힌 자 일어서고 묶인자 풀려나는 그날을 찾아가세 그날을 찾아가세

맑은 하늘 오월은 부산가톨릭합창단

맑은 하늘 오월은 성모님의 달 촛불 들고 모여와서 찬미드리세 마리아 우리 어머니 이 맑고 푸른계절에 하늘같은 주의 사랑 우리에게 주소서 인자하신 어머니 찬미 합니다 당신 안에 우리들을 감싸 주셨네 마리아 우리 어머니 이 맑고 푸른계절에 하늘같은 주의 사랑 우리에게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