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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im Of Steam (Feat. Simon Dominic) 케슬로

I was a victim 난 지금 분화된 구간속에서 빗금을 긋고 늦어진 요람의 빈틈을 꽤 뚫고 나와 극복 습한 열기를 마시던 희생자들의 축복을 바라며 가슴으로 담은 케슬로의 장단은 내 라임과 충돌 두 귀를 뚫은 겁없는 자식들의 무책임한 언성을 낮추기 위한 논쟁에 두 세시간을 버리는 것보다 내 목소리에 3 4분만 집중해줘 단 잡음만 줄이고 제발 유치한 말장...

We The Victims 럭스(Rux)

We're the boredoms of your freedom 우리들은 너희의 자유가 낳은 지루함이고 We're the victims of your truth 우리는 너희가 말하는 정의의 희생자들이다 We're the remnants of your glory 우리는 너희가 이룩한 영광의 찌꺼기들이고 We're the drags of your revoluti...

Just A Moment Nas

[Verse 1: Quan] Can we please have a moment of silence? That's for my niggaz doin' years in confinement And for my soldiers who passed over, no longer living That couldn't run whenever the reaper came...

BALLAD OF DONALD WHITE Bob Dylan

BALLAD OF DONALD WHITE My name is Donald White, you see, I stand before you all. I was judged by you a murderer And the hangman's knot must fall. I will die upon the gallows pole When the moon is shin...

410. 내사랑 내곁에 - Redface 레드페이스

어느 화창한 오후 친구의 생일집에 가기 위한 두 여자아이의 가벼운 발걸음 하지만 그들에게 매우 처참한 죽음이 그들의 뒤를 따랐고 인정하기 싫은 자식의 죽음을 부모는 감수해야만 했고 책임회피에 단명에 진실을 외면한 미군의 행동에 슬픔은 수천 수백배에 이르러 온 국민의 분노를 불러 일으켜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작은 촛불로 어두운 밤거리를 밝혀 진상규명과 처...

The Familles Of Victim 머스타드

The families of victim 꺼져만 가는 삶의 불씨들 The families of victim 어떤 죄악 속에 희생된 재물인가 내 머리위를 스쳐가는 한발의 총성소리와 날 쳐다 보는 굶주린 한 아이의 투명한 눈물 누구의 손으로 쏘아진 총인가 죽은자도 그들을 죽인자도 눈시울은 붉어지네 The families of victim 꺼져만 가는 삶의 불씨...

일본군위안부 희생자들을 위한 애가 이용주

하늘에 떠있는 별이 아니어도 들녘에 피어난 꽃이 아니어도 어두운 가슴은 어두운 가슴엔 등불이 필요하네 오기로 버티며 침묵만 지키다 보니 내안의 슬픔은 날마다 깊어졌네 밤마다 별을 안고 시를 쓰다보면 그대와의 세원이 내 목에 감겨오는 밤 바람의 날개에 띄우는 엽서 한 장

개구리 소년 (개구리 소년의 유가족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MC 스나이퍼

1991년 3월 26일 기초의회 의원 선거일 그날은 임시 공휴일 집 앞마당에서 놀던 아이는 성서 초등학교 운동장 교실 논둑길을 질러 도착한 와룡산 입구의 오솔길 시냇가에서 잡던 개구리 알과 도룡뇽 알 개구리 알보다는 좀 더 갖고 싶던 탄피와 총알 흔치 않던 탄두를 줍고 싶던 아이들은 결국 군사지역인 와룡산 새밤골로 가기로 결정 사격장의 총성속에 들려온 외마...

The Families Of Victim 머스타드(Mustard)

The families of victim 꺼져만 가는 삶의 불씨들 The families of victim 어떤 죄악 속에 희생된 재물인가 내 머리위를 스쳐가는 한발의 총성소리와 날 쳐다 보는 굶주린 한 아이의 투명한 눈물 누구의 손으로 쏘아진 총인가 죽은자도 그들을 죽인자도 눈시울은 붉어지네 The families of victim 꺼져만 가는 삶의 불씨...

Never Again (Feat. 샛별) KK

1994년 10월 21일 다리가 무너진 날을 꼬마는 기억해 영환줄 알았지만 사람이 죽었대 부실공사를 탓했지만 재난은 계속되 다음해 95년 6월 29일 무너져버린 삼풍 500명 넘게 죽었대 20세기에 대체 이게 말이 되 꼬마는 생각해 그래 뭔가 이상해 같은해 대구에선 가스가 터졌네 100명이 또 죽고 100명이 또 다쳤대 건물이 무너지고 거리가 불탔네 이건 ...

ケムリ One Ok Rock

このままだと自分だけじゃなくて 코노마마다토 지분다케쟈 나쿠테 이대로라면 나뿐만이 아니라 この世界壊れるだろう 코노 세카이 코와레루다로오 이 세계도 부서지겠지 信頼できないデカい未来 夢はあるけど… 신라이 데키나이 데카이 미라이 유메와 아루케도 신뢰할 수 없는 커다란 미래 꿈은 있지만… 今日も朝から夜までいい事一つもなかった 쿄오모 아사카라 요루마데 이이코토 히토츠모 ...

Victim ('04 Zero Live) 서태지

Just Another Victim 너는 네 엄마에게 네 아빠에게 단지 살려만 달라고 애원했건만 결국 퍼런 퍼런 가위에 가위에 처참히 찢겨버린 테러리즘에 지워진 아이야 No more murder Stop the slaughter Sexual Assault 넌 타인의 미친 법에 저무는가 Sexual Assault 넌 넥타이에 목 졸린 채 구토를 하는 너 Ju...

내사랑 내곁에 레드 페이스

어느 화창한 오후 친구의 생일집에 가기 위한 두 여자아이의 가벼운 발걸음 하지만 그들에게 매우 처참한 죽음이 그들의 뒤를 따랐고 인정하기 싫은 자식의 죽음을 부모는 감수해야만 했고 책임회피에 변명의 진실을 외면한 미군의 행동에 슬픔은 수천 수백배에 이르러 온 국민의 분노를 불러 일으켜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작은 촛불로 어두운 밤거리를 밝혀 진상규명과 처...

Plato's Tripartite Protest The Hero

I forgot to thank you for the blood you shed and your obligatory contribution to the community Are you just dense or so fuckin’ inbred you think that all is forgiven and all is forgotten But forgive t...

전우야 잘자라 현인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HID (He Is Daddy) 지구인

쇼미더머니가 끝난 후 술에 절어 집으로 돌아와 세상이 끝난 듯 주무시던 아버지를 깨워 당당히 보란 듯 집안에 가구를 부시며 소리를 질렀지 숨죽이며 우시던 어머니 눈에 익숙한 두려움이 서리고 두리번 거리며 복수심에 물들어가는 동생에 모습에도 익숙함이 보였지 내 고딩 때도 저 모습일걸 애도를 보낼 새도 없이 그때의 나는 동생에게로 대물림 되었지 내 의도완 반대...

다시 4월, 아픈 세월 뉴스타파, 아날로그소년

그 전날 아침 이별의 포옹과 그 흔한 인사가 허탈하게 마지막이 됐구나 이렇게 짧은 인생 일 줄 알았으면 그 좋아하던 음악하게 그냥 놔뒀을걸 2014년 4월 하고도 16일은 입에도 담기 싫어 닫아버린 침묵임을 모든 게 그날 안에서 다 멈춰버렸어 한꺼번에 모든 불빛이 다 꺼져버렸어 내 아이의 희생으로 사회가 변한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나 잔인하지만 그렇게 해서라...

닥시나 칼리 만트라 홍칼리

You know that 한국은 10년 전에 죽었어. 세월호에 있던 사람들이 대낮에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어. 사건의 진실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지. 그때 진보당이 내란음모죄로 해산되었고, 이승만을 신격화하는 한국의 군부독재 가부장 망령은 세력을 넓혔어. 출판 방송사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를 만들고, 정권이 바뀌어도 그들은 전쟁위기를 빌미로 우리...

피로 쓴 시 BEATVERSE

잘들어 이건 시가 아냐 울분이 흘러내린 기록 피로 쓴 시 아무도 읽지 않는 현실 위에 뿌려 거리의 구석엔 아직도 피가 말라 잊힌 이름들 뉴스 한 줄로 끝나 울부짖던 어머니의 목소리는 조회수에 깔리고 댓글에 질식당해 언제부턴가 정의는 구독자 수 진실보다 빠른 건 선동과 루머 총보다 무서운 건 침묵하는 다수 피를 보지 않아도 공범이 될 수 있어 매일이 전쟁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