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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엄선한 "4.3사건" 추천 상품 보러가기!
음력 2월 24일
문성호
나에겐 어릴때 할아버진 안 계시고 할머니만 두 분 계셨죠 그 시절 교과서에 내겐 없는 할아버지 이상하다 생각했었죠 어느날 학교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던 가정환경 조사시간에 선생님 나처럼 할아버지 없는 애들 당연하다 생각 하셨죠 봄이오면 제사라고 고향으로 모여들던 어린시절 나의 친구들 잠들지 않는 남도 함께 부른 노래속에 4.3이란 말을 알았죠 내 나이 마흔넘어...
아이가이고
혼디놀레
아이가이고 큰일낫저 어떵헐거니 못 살켜 4.3의 돗궹이가 불어왐저 4.3의 굴메가 드러웜저 아이가이고 큰일낫저 어떵헐거니 못 살켜 4.3의 돗궹이가 불어왐저 4.3의 굴메가 드러웜저 아이가이고 큰일낫저 어떵헐거니 못 살켜 4.3의 돗궹이가 불어왐저 4.3의 굴메가 드러웜저 아이가이고 큰일낫저 어떵헐거니 못 살켜
제주 4.3
지은혜
1948년 4월 봄이 찾아오던 그 날 거세게 불어오던 바람 피할 수 없었네 흐르는 폭포는 눈물이 되고 기억은 그 땅에 흩어져갔네 떠나지 못하는 나무는 그 자리에 외로이 남아 자리를 지켰네 동백은 다시 피고 지며 겨울은 차가웠지만 가슴 조이며 기다렸네 그 날이 오기를 산으로 휘파람새 우는 곳에 기억은 바람에 흩어져갔네 떠나고 잃어버린 그 곳에서 외로이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