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のちの名前 / Inochino Namae (생명의 이름) (센과 치히로의 행방 불명)
Sema
靑空に線を引く ひこうき雲の白さは 아오조라니 센오 히쿠 히코우키쿠모노 시로사와 푸른 하늘에 선을 긋는 비행기구름의 흰색은 ずっとどこまでも ずっと續いてく 즛토 도코마데모 즛토 츠즈이테쿠 계속 어디까지나, 계속 이어지고 있어 明日を知ってたみたい 아스오 싯테타미타이 마치 내일을 알고 있는 것 같아 胸で淺く息をしてた 熱い頰 さました風も 무네데아사쿠 이키오시테타 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