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きみ)は 默(だま)っている 風(かぜ)に ゆられている
키미와 다마앗테이루 카제니 유라레테이루
[넌 아무 말이 없어 바람에 흔들리고 있어]
それが ただ うれしくて 少(すこ)し 歌(うた)を 歌(うた)った
소레가 타다 우레시쿠테 스코시 우타오 우타앗타
[그게 그저 기뻐서 조금 노래를 불렀어]
風(かぜ)にだって なれるよ 流(なが)れに まかせて 遠(とお)くへ
카제니다앗테 나레루요 나가레니 마카세테 토오쿠에
[바람이라도 될 수 있어 흐름에 맡기고 먼 곳으로]
いつか そっと 消(き)えよう 誰(だれ)にも ジャマされないように
이츠카 소옷토 키에요오 다레니모 쟈마사레나이요오니
[언젠가 몰래 사라지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도록]
そっと...
소옷토...
[몰래...]
ささやかな 時間(じかん)は 靜(しず)かに 流(なが)れゆく
사사야카나 지카응와 시즈카니 나가레유쿠
[사소한 시간은 조용히 흘러가네]
氣(き)づかなかったけれど 春(はる)は そこに 來(き)ていた
키즈카나카앗타케레도 하루와 소코니 키테이타
[미쳐 깨닫지 못했지만 봄은 거기에 와있었어]
小(ちい)さな 手(て)の 中(なか)の 小(ちい)さな 世界(せかい)でさえ
치이사나 테노 나카노 치이사나 세카이데사에
[작은 손 안의 작은 세상일지라도]
キラキラと 輝(かがや)いて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키라키라토 카가야이테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반짝반짝 빛나서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君(きみ)は 默(だま)っている 風(かぜ)に ゆられている
키미와 다마앗테이루 카제니 유라레테이루
[넌 아무 말이 없어 바람에 흔들리고 있어]
それが ただ うれしくて 少(すこ)し 歌(うた)を 歌(うた)った
소레가 타다 우레시쿠테 스코시 우타오 우타앗타
[그게 그저 기뻐서 조금 노래를 불렀어]
風(かぜ)にだって なれるよ 流(なが)れに まかせて 遠(とお)くへ
카제니다앗테 나레루요 나가레니 마카세테 토오쿠에
[바람이라도 될 수 있어 흐름에 맡기고 먼 곳으로]
いつか そっと 消(き)えよう 誰(だれ)にも ジャマされないように
이츠카 소옷토 키에요오 다레니모 쟈마사레나이요오니
[언젠가 몰래 사라지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도록]
そっと...
소옷토...
[몰래...]
ささやかな 時間(じかん)は 靜(しず)かに 流(なが)れゆく
사사야카나 지카응와 시즈카니 나가레유쿠
[사소한 시간은 조용히 흘러가네]
氣(き)づかなかったけれど 春(はる)は そこに 來(き)ていた
키즈카나카앗타케레도 하루와 소코니 키테이타
[미쳐 깨닫지 못했지만 봄은 거기에 와있었어]
小(ちい)さな 手(て)の 中(なか)の 小(ちい)さな 世界(せかい)でさえ
치이사나 테노 나카노 치이사나 세카이데사에
[작은 손 안의 작은 세상일지라도]
キラキラと 輝(かがや)いて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키라키라토 카가야이테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반짝반짝 빛나서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君(きみ)は 默(だま)っている 風(かぜ)に ゆられている
키미와 다마앗테이루 카제니 유라레테이루
[넌 아무 말이 없어 바람에 흔들리고 있어]
それが ただ うれしくて 少(すこ)し 歌(うた)を 歌(うた)った
소레가 타다 우레시쿠테 스코시 우타오 우타앗타
[그게 그저 기뻐서 조금 노래를 불렀어]
風(かぜ)にだって なれるよ 流(なが)れに まかせて 遠(とお)くへ
카제니다앗테 나레루요 나가레니 마카세테 토오쿠에
[바람이라도 될 수 있어 흐름에 맡기고 먼 곳으로]
いつか そっと 消(き)えよう 誰(だれ)にも ジャマされないように
이츠카 소옷토 키에요오 다레니모 쟈마사레나이요오니
[언젠가 몰래 사라지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도록]
そっと...
소옷토...
[몰래...]
ささやかな 時間(じかん)は 靜(しず)かに 流(なが)れゆく
사사야카나 지카응와 시즈카니 나가레유쿠
[사소한 시간은 조용히 흘러가네]
氣(き)づかなかったけれど 春(はる)は そこに 來(き)ていた
키즈카나카앗타케레도 하루와 소코니 키테이타
[미쳐 깨닫지 못했지만 봄은 거기에 와있었어]
小(ちい)さな 手(て)の 中(なか)の 小(ちい)さな 世界(せかい)でさえ
치이사나 테노 나카노 치이사나 세카이데사에
[작은 손 안의 작은 세상일지라도]
キラキラと 輝(かがや)いて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키라키라토 카가야이테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반짝반짝 빛나서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
まるで 夢(ゆめ)の 中(なか)みたい
마루데 유메노 나카미타이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