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에오 아게
녹슨 바퀴가 비명을 지르며
僕等の体を運んでいく 明け方の駅へと
보쿠라노 카라다오 하콘데유쿠 아케가타노 에키에토
우리들을 실어가네 새벽 역으로
ペダルを漕ぐ僕の背中
페다루오 코구 보쿠노 세나카
페달을 밟는 내 등에
寄りかかる君から伝わるもの 確かな温もり
요리카카루 키미카라 츠타와루 모노 타시카나 누쿠모리
기대는 그대에게서 전해지는 것은 확실한 온기
線路沿いの上り坂で
센로조이노 노보리자카데
선로를 따라 오르는 오르막길에서
「もうちょっと、あと少し」後ろから楽しそうな声
모- 춋토, 아토 스코시 우시로카라 타노시 소-나 코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뒤에서 들리는 신나 보이는 목소리
町はとても静か過ぎて
마치와 토테모 시즈카스기테
거리는 너무 조용하고
「世界中に二人だけみたいだね」と小さくこぼした
세카이츄우니 후타리다케 미타이다네토 치이사쿠 코보시타
「온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네」라며 작게 투덜거렸네
同時に言葉を失くした 坂を上りきった時
도우지니 코토바오 나쿠시타 사카오 노보리킷타 토키
동시에 할 말을 잃었지 언덕을 다 올라갔을 때
迎えてくれた朝焼けが あまりに綺麗過ぎて
무카에테 쿠레타 아사야케가 아마리니 키레이스기테
맞이해준 아침 노을이 너무나 예뻐서
笑っただろう あの時 僕の後ろ側で
와랏타 다로우 아노 토키 보쿠노 우시로가와데
웃었었지 그때 내 뒤쪽에서
振り返る事が出来なかった 僕は泣いてたから
후리카에루 코토가 데키나캇타 보쿠와 나이테타카라
뒤돌아볼 수 없었어 난 울었으니까
券売機で一番端の
켄바이키데 이치반 하시노
매표기에서 맨 끝에 있는
一番高い切符が行く町を 僕はよく知らない
이치반 타카이 킷푸가 이쿠 마치오 보쿠와 요쿠 시라나이
제일 비싼 표가 가는 동네를 나는 잘 몰라
その中でも一番安い
소노 나카데모 이치반 야스이
그중에서도 가장 싼
入場券を すぐに使うのに 大事にしまった
뉴우죠우켄오 스구니 츠카우노니 다이지니 시맛타
입장권 금방 쓰는데 아껴놨어
おととい買った 大きな鞄
오토토이 캇타 오오키나 카반
그저께 산 커다란 가방
改札に引っ掛けて通れずに 君は僕を見た
카이사츠니 힛카케테 토오레즈니 키미와 보쿠오 미타
개찰구로 걸려서 빠져 나가지 못하고 넌 날 보았지
目は合わせないで 頷いて
메와 아와세나이데 우나즈이테
눈은 마주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頑なに引っ掛かる 鞄の紐を 僕の手が外した
카타쿠나니 힛카카루 카반노 히모오 보쿠노 테가 하즈시타
막무가내로 걸려버린 가방 끈을 내 손이 풀었네
響くベルが最後を告げる 君だけのドアが開く
히비쿠 베루가 사이고오 츠게루 키미다케노 도아가 히라쿠
울려퍼지는 벨이 마지막을 고하네 너만의 문이 열리네
何万歩より距離のある一歩 踏み出して君は言う
난만포요리 쿄리노 아루 잇포 후미다시테 키미와 이우
몇만보 보다 거리있는 한걸음을 내딛으며 네가 말했지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会おう」
야쿠소쿠다요 카나라즈 이츠노 히카 마타 아오우」
「약속이야 반드시 언젠가 다시 만나자」
応えられず 俯いたまま 僕は手を振ったよ
코타에라레즈 우츠무이타 마마 보쿠와 테오 훗타요
대답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 채 난 손을 흔들었어
間違いじゃない あの時 君は 君は
마치가이쟈 나이 아노 토키 키미와 키미와
틀리지 않았어 그때 넌 넌
線路沿いの下り坂を 風よりも早く飛ばしていく 君に追いつけと
센로조이노 쿠다리자카오 카제요리모 하야쿠 토바시테이쿠 키미니 오이츠케토
선로가의 내리막 언덕길을 바람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너를 따라잡으려고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精一杯電車と並ぶけれど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이오 아게 세이잇파이 덴샤토 나라부케레도
녹슨 바퀴가 비명을 지르며 힘껏 전철과 나란히 달렸지만
ゆっくり離されてく
윳쿠리 하나사레테쿠
서서히 멀리 떨어지고 마네
泣いてただろう あの時 ドアの向こう側で
나이테타다로우 아노 토키 도아노 무코오가와데
울었을거야 그때 문 건너편에서
顔見なくてもわかってたよ 声が震えてたから
카오 미나쿠테모 와캇테타요 코에가 후루에테타카라
얼굴 안 봐도 알았어 목소리가 떨리길래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会おう
야쿠소쿠다요 카나라즈 이츠노 히카 마타 아오우
약속이야 반드시 언젠가 다시 만나자
離れていく 君に見えるように 大きく手を振ったよ
하나레테이쿠 키미니 미에루요우니 오오키쿠 테오 훗타요
멀어져 가는 너에게 보이려고 크게 손을 흔들었어
町は賑わいだしたけれど
마치와 니기와이다시타 케레도
거리는 흥청거리기 시작했지만
世界中に一人だけみたいだなぁ と小さくこぼした
세카이츄우니 히토리다케 미타이다나아토 치이사쿠 코보시타
온 세상에 혼자만 있는 것 같다라며 작게 투덜댔네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이오 아게
녹슨 바퀴는 비명을 지르며
残された僕を運んでいく
노코사레타 보쿠오 하콘데유쿠
남겨진 나를 데리고 가네
微かな温もり
카스카나 누쿠모리
희미한 온기
2004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에오 아게
녹슨 바퀴가 비명을 지르며
僕等の体を運んでいく 明け方の駅へと
보쿠라노 카라다오 하콘데유쿠 아케가타노 에키에토
우리들을 실어가네 새벽 역으로
ペダルを漕ぐ僕の背中
페다루오 코구 보쿠노 세나카
페달을 밟는 내 등에
寄りかかる君から伝わるもの 確かな温もり
요리카카루 키미카라 츠타와루 모노 타시카나 누쿠모리
기대는 그대에게서 전해지는 것은 확실한 온기
線路沿いの上り坂で
센로조이노 노보리자카데
선로를 따라 오르는 오르막길에서
「もうちょっと、あと少し」後ろから楽しそうな声
모- 춋토, 아토 스코시 우시로카라 타노시 소-나 코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뒤에서 들리는 신나 보이는 목소리
町はとても静か過ぎて
마치와 토테모 시즈카스기테
거리는 너무 조용하고
「世界中に二人だけみたいだね」と小さくこぼした
세카이츄우니 후타리다케 미타이다네토 치이사쿠 코보시타
「온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네」라며 작게 투덜거렸네
同時に言葉を失くした 坂を上りきった時
도우지니 코토바오 나쿠시타 사카오 노보리킷타 토키
동시에 할 말을 잃었지 언덕을 다 올라갔을 때
迎えてくれた朝焼けが あまりに綺麗過ぎて
무카에테 쿠레타 아사야케가 아마리니 키레이스기테
맞이해준 아침 노을이 너무나 예뻐서
笑っただろう あの時 僕の後ろ側で
와랏타 다로우 아노 토키 보쿠노 우시로가와데
웃었었지 그때 내 뒤쪽에서
振り返る事が出来なかった 僕は泣いてたから
후리카에루 코토가 데키나캇타 보쿠와 나이테타카라
뒤돌아볼 수 없었어 난 울었으니까
券売機で一番端の
켄바이키데 이치반 하시노
매표기에서 맨 끝에 있는
一番高い切符が行く町を 僕はよく知らない
이치반 타카이 킷푸가 이쿠 마치오 보쿠와 요쿠 시라나이
제일 비싼 표가 가는 동네를 나는 잘 몰라
その中でも一番安い
소노 나카데모 이치반 야스이
그중에서도 가장 싼
入場券を すぐに使うのに 大事にしまった
뉴우죠우켄오 스구니 츠카우노니 다이지니 시맛타
입장권 금방 쓰는데 아껴놨어
おととい買った 大きな鞄
오토토이 캇타 오오키나 카반
그저께 산 커다란 가방
改札に引っ掛けて通れずに 君は僕を見た
카이사츠니 힛카케테 토오레즈니 키미와 보쿠오 미타
개찰구로 걸려서 빠져 나가지 못하고 넌 날 보았지
目は合わせないで 頷いて
메와 아와세나이데 우나즈이테
눈은 마주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頑なに引っ掛かる 鞄の紐を 僕の手が外した
카타쿠나니 힛카카루 카반노 히모오 보쿠노 테가 하즈시타
막무가내로 걸려버린 가방 끈을 내 손이 풀었네
響くベルが最後を告げる 君だけのドアが開く
히비쿠 베루가 사이고오 츠게루 키미다케노 도아가 히라쿠
울려퍼지는 벨이 마지막을 고하네 너만의 문이 열리네
何万歩より距離のある一歩 踏み出して君は言う
난만포요리 쿄리노 아루 잇포 후미다시테 키미와 이우
몇만보 보다 거리있는 한걸음을 내딛으며 네가 말했지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会おう」
야쿠소쿠다요 카나라즈 이츠노 히카 마타 아오우」
「약속이야 반드시 언젠가 다시 만나자」
応えられず 俯いたまま 僕は手を振ったよ
코타에라레즈 우츠무이타 마마 보쿠와 테오 훗타요
대답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 채 난 손을 흔들었어
間違いじゃない あの時 君は 君は
마치가이쟈 나이 아노 토키 키미와 키미와
틀리지 않았어 그때 넌 넌
線路沿いの下り坂を 風よりも早く飛ばしていく 君に追いつけと
센로조이노 쿠다리자카오 카제요리모 하야쿠 토바시테이쿠 키미니 오이츠케토
선로가의 내리막 언덕길을 바람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너를 따라잡으려고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精一杯電車と並ぶけれど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이오 아게 세이잇파이 덴샤토 나라부케레도
녹슨 바퀴가 비명을 지르며 힘껏 전철과 나란히 달렸지만
ゆっくり離されてく
윳쿠리 하나사레테쿠
서서히 멀리 떨어지고 마네
泣いてただろう あの時 ドアの向こう側で
나이테타다로우 아노 토키 도아노 무코오가와데
울었을거야 그때 문 건너편에서
顔見なくてもわかってたよ 声が震えてたから
카오 미나쿠테모 와캇테타요 코에가 후루에테타카라
얼굴 안 봐도 알았어 목소리가 떨리길래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会おう
야쿠소쿠다요 카나라즈 이츠노 히카 마타 아오우
약속이야 반드시 언젠가 다시 만나자
離れていく 君に見えるように 大きく手を振ったよ
하나레테이쿠 키미니 미에루요우니 오오키쿠 테오 훗타요
멀어져 가는 너에게 보이려고 크게 손을 흔들었어
町は賑わいだしたけれど
마치와 니기와이다시타 케레도
거리는 흥청거리기 시작했지만
世界中に一人だけみたいだなぁ と小さくこぼした
세카이츄우니 히토리다케 미타이다나아토 치이사쿠 코보시타
온 세상에 혼자만 있는 것 같다라며 작게 투덜댔네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이오 아게
녹슨 바퀴는 비명을 지르며
残された僕を運んでいく
노코사레타 보쿠오 하콘데유쿠
남겨진 나를 데리고 가네
微かな温もり
카스카나 누쿠모리
희미한 온기
2004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에오 아게
녹슨 바퀴가 비명을 지르며
僕等の体を運んでいく 明け方の駅へと
보쿠라노 카라다오 하콘데유쿠 아케가타노 에키에토
우리들을 실어가네 새벽 역으로
ペダルを漕ぐ僕の背中
페다루오 코구 보쿠노 세나카
페달을 밟는 내 등에
寄りかかる君から伝わるもの 確かな温もり
요리카카루 키미카라 츠타와루 모노 타시카나 누쿠모리
기대는 그대에게서 전해지는 것은 확실한 온기
線路沿いの上り坂で
센로조이노 노보리자카데
선로를 따라 오르는 오르막길에서
「もうちょっと、あと少し」後ろから楽しそうな声
모- 춋토, 아토 스코시 우시로카라 타노시 소-나 코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뒤에서 들리는 신나 보이는 목소리
町はとても静か過ぎて
마치와 토테모 시즈카스기테
거리는 너무 조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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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카이츄우니 후타리다케 미타이다네토 치이사쿠 코보시타
「온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네」라며 작게 투덜거렸네
同時に言葉を失くした 坂を上りきった時
도우지니 코토바오 나쿠시타 사카오 노보리킷타 토키
동시에 할 말을 잃었지 언덕을 다 올라갔을 때
迎えてくれた朝焼けが あまりに綺麗過ぎて
무카에테 쿠레타 아사야케가 아마리니 키레이스기테
맞이해준 아침 노을이 너무나 예뻐서
笑っただろう あの時 僕の後ろ側で
와랏타 다로우 아노 토키 보쿠노 우시로가와데
웃었었지 그때 내 뒤쪽에서
振り返る事が出来なかった 僕は泣いてたから
후리카에루 코토가 데키나캇타 보쿠와 나이테타카라
뒤돌아볼 수 없었어 난 울었으니까
券売機で一番端の
켄바이키데 이치반 하시노
매표기에서 맨 끝에 있는
一番高い切符が行く町を 僕はよく知らない
이치반 타카이 킷푸가 이쿠 마치오 보쿠와 요쿠 시라나이
제일 비싼 표가 가는 동네를 나는 잘 몰라
その中でも一番安い
소노 나카데모 이치반 야스이
그중에서도 가장 싼
入場券を すぐに使うのに 大事にしまった
뉴우죠우켄오 스구니 츠카우노니 다이지니 시맛타
입장권 금방 쓰는데 아껴놨어
おととい買った 大きな鞄
오토토이 캇타 오오키나 카반
그저께 산 커다란 가방
改札に引っ掛けて通れずに 君は僕を見た
카이사츠니 힛카케테 토오레즈니 키미와 보쿠오 미타
개찰구로 걸려서 빠져 나가지 못하고 넌 날 보았지
目は合わせないで 頷いて
메와 아와세나이데 우나즈이테
눈은 마주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頑なに引っ掛かる 鞄の紐を 僕の手が外した
카타쿠나니 힛카카루 카반노 히모오 보쿠노 테가 하즈시타
막무가내로 걸려버린 가방 끈을 내 손이 풀었네
響くベルが最後を告げる 君だけのドアが開く
히비쿠 베루가 사이고오 츠게루 키미다케노 도아가 히라쿠
울려퍼지는 벨이 마지막을 고하네 너만의 문이 열리네
何万歩より距離のある一歩 踏み出して君は言う
난만포요리 쿄리노 아루 잇포 후미다시테 키미와 이우
몇만보 보다 거리있는 한걸음을 내딛으며 네가 말했지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会おう」
야쿠소쿠다요 카나라즈 이츠노 히카 마타 아오우」
「약속이야 반드시 언젠가 다시 만나자」
応えられず 俯いたまま 僕は手を振ったよ
코타에라레즈 우츠무이타 마마 보쿠와 테오 훗타요
대답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 채 난 손을 흔들었어
間違いじゃない あの時 君は 君は
마치가이쟈 나이 아노 토키 키미와 키미와
틀리지 않았어 그때 넌 넌
線路沿いの下り坂を 風よりも早く飛ばしていく 君に追いつけと
센로조이노 쿠다리자카오 카제요리모 하야쿠 토바시테이쿠 키미니 오이츠케토
선로가의 내리막 언덕길을 바람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너를 따라잡으려고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精一杯電車と並ぶけれど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이오 아게 세이잇파이 덴샤토 나라부케레도
녹슨 바퀴가 비명을 지르며 힘껏 전철과 나란히 달렸지만
ゆっくり離されてく
윳쿠리 하나사레테쿠
서서히 멀리 떨어지고 마네
泣いてただろう あの時 ドアの向こう側で
나이테타다로우 아노 토키 도아노 무코오가와데
울었을거야 그때 문 건너편에서
顔見なくてもわかってたよ 声が震えてたから
카오 미나쿠테모 와캇테타요 코에가 후루에테타카라
얼굴 안 봐도 알았어 목소리가 떨리길래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会おう
야쿠소쿠다요 카나라즈 이츠노 히카 마타 아오우
약속이야 반드시 언젠가 다시 만나자
離れていく 君に見えるように 大きく手を振ったよ
하나레테이쿠 키미니 미에루요우니 오오키쿠 테오 훗타요
멀어져 가는 너에게 보이려고 크게 손을 흔들었어
町は賑わいだしたけれど
마치와 니기와이다시타 케레도
거리는 흥청거리기 시작했지만
世界中に一人だけみたいだなぁ と小さくこぼした
세카이츄우니 히토리다케 미타이다나아토 치이사쿠 코보시타
온 세상에 혼자만 있는 것 같다라며 작게 투덜댔네
錆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사비츠이타 샤린 히메이오 아게
녹슨 바퀴는 비명을 지르며
残された僕を運んでいく
노코사레타 보쿠오 하콘데유쿠
남겨진 나를 데리고 가네
微かな温もり
카스카나 누쿠모리
희미한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