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a Hominum 앨범 : 19th Coronation of Liberation
작사 : Fera Hominum
작곡 : Fera Hominum
나를 보그라~
한복 입고 세 바퀴 돌 듯
내 깃털은 홍포처럼 반짝반짝 멋지네 (반짝반짝 삐까번쩍)
이목 끄는 장원급제자처럼
내 자태는 이 숲의 왕이제
난 꼬리는 하나지만 내 꽁무니를 보면
사람들이 귀신에 씌인 듯
삼복, 삼복 외치제
삼복이라 부르니 복이 셋이나 되는구만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머리 깃털은 족두리의 보석 같아
목 깃털은 궁중 비단처럼 (고와부네)
가슴은 무사의 갑옷처럼 단단하고
배 깃털은 한복 속옷처럼 (밝아부네)
날개는 민화의 색감처럼 화려하고
꼬리는 한복 치마처럼 (우아하제)
다리는 기와집 기둥처럼 강인하고
발톱은 도검의 칼날처럼 (아이고야) 예리하제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아, 까투리가 어찌 장끼의 뜻을 알려니와
까투리 걱정하는 소리 아, 참내, 어찌 큰지
이 내, 세상 관람차 내려왔다
내 몸에 손대려는 놈 모두 비웃노라 (하)
무지개처럼 잡히지 않는 봉황의 자태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한복 입고 세 바퀴 돌 듯
내 깃털은 홍포처럼 반짝반짝 멋지네 (반짝반짝 삐까번쩍)
이목 끄는 장원급제자처럼
내 자태는 이 숲의 왕이제
난 꼬리는 하나지만 내 꽁무니를 보면
사람들이 귀신에 씌인 듯
삼복, 삼복 외치제
삼복이라 부르니 복이 셋이나 되는구만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머리 깃털은 족두리의 보석 같아
목 깃털은 궁중 비단처럼 (고와부네)
가슴은 무사의 갑옷처럼 단단하고
배 깃털은 한복 속옷처럼 (밝아부네)
날개는 민화의 색감처럼 화려하고
꼬리는 한복 치마처럼 (우아하제)
다리는 기와집 기둥처럼 강인하고
발톱은 도검의 칼날처럼 (아이고야) 예리하제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아, 까투리가 어찌 장끼의 뜻을 알려니와
까투리 걱정하는 소리 아, 참내, 어찌 큰지
이 내, 세상 관람차 내려왔다
내 몸에 손대려는 놈 모두 비웃노라 (하)
무지개처럼 잡히지 않는 봉황의 자태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한복 입고 세 바퀴 돌 듯
내 깃털은 홍포처럼 반짝반짝 멋지네 (반짝반짝 삐까번쩍)
이목 끄는 장원급제자처럼
내 자태는 이 숲의 왕이제
난 꼬리는 하나지만 내 꽁무니를 보면
사람들이 귀신에 씌인 듯
삼복, 삼복 외치제
삼복이라 부르니 복이 셋이나 되는구만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머리 깃털은 족두리의 보석 같아
목 깃털은 궁중 비단처럼 (고와부네)
가슴은 무사의 갑옷처럼 단단하고
배 깃털은 한복 속옷처럼 (밝아부네)
날개는 민화의 색감처럼 화려하고
꼬리는 한복 치마처럼 (우아하제)
다리는 기와집 기둥처럼 강인하고
발톱은 도검의 칼날처럼 (아이고야) 예리하제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아, 까투리가 어찌 장끼의 뜻을 알려니와
까투리 걱정하는 소리 아, 참내, 어찌 큰지
이 내, 세상 관람차 내려왔다
내 몸에 손대려는 놈 모두 비웃노라 (하)
무지개처럼 잡히지 않는 봉황의 자태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이 숲 속 가장 아름다운 나를 보그라 (좋구나)
나를 보그라~ (우의희)
나를 보그라~ (우의희)
멋으로는 세상 제일 가는 나를 보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