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지오 앨범 : Echo of First Love
작사 : 최시언
작곡 : 최시언
편곡 : 최시언
흠 흠 흠 당신은 아직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 우우우
한때는 내 곁에 머물던 것들
손길 닿지 않는 사이 빛이 바래고
흐릿해진 채로 남았지만
그 떨림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네
잡았던 손끝의 온기가
이제는 흔적 없이 사라졌지만
품에 안고 지새운 꿈과 사랑 이야기들
그 기억은 오히려 나를 더 자주 찾아와
그때는 몰랐던 위로와 약속의 말
그때는 가볍게 흘려보낸 말들이
하루를 채우는 소음 속에서도
너의 목소리는 더욱 또렷이 들려
내가 더 화려한 빛을 찾을 때
너는 소리 없이 눈물만
찬란한 순간이 빛날수록
너의 부드러운 빛은 점점 더 희미해져
내가 더 눈부신 것을 찾을 때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아
붉은 빛이 더 빛날수록
너의 푸른 빛은 점점 더 사라져
내가 더 눈부신 것을 찾을 때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아
붉은 빛이 더 빛날수록
너의 푸른 빛은 점점 더 사라져
어디선가 조용히 나를 바라보며
아무 말 없이 등을 토닥여 주는 너
빛나지 않아도 드러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너는 언제나 내 곁에
한 번쯤 스치는 바람을 따라가면
너와 걷던 바닷가 별이 빛나는 밤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오늘은 따뜻한 햇살이 불어와
마음의 책장과 기억의 사진첩을 꺼내
잊고 있던 네 향기 네 목소리를 다시 느끼네
잊고 있던 네 향기 네 목소리 그 미소를 다시 느끼네
흠 흠 흠 당신은 아직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 우우우
한때는 내 곁에 머물던 것들
손길 닿지 않는 사이 빛이 바래고
흐릿해진 채로 남았지만
그 떨림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네
잡았던 손끝의 온기가
이제는 흔적 없이 사라졌지만
품에 안고 지새운 꿈과 사랑 이야기들
그 기억은 오히려 나를 더 자주 찾아와
그때는 몰랐던 위로와 약속의 말
그때는 가볍게 흘려보낸 말들이
하루를 채우는 소음 속에서도
너의 목소리는 더욱 또렷이 들려
내가 더 화려한 빛을 찾을 때
너는 소리 없이 눈물만
찬란한 순간이 빛날수록
너의 부드러운 빛은 점점 더 희미해져
내가 더 눈부신 것을 찾을 때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아
붉은 빛이 더 빛날수록
너의 푸른 빛은 점점 더 사라져
내가 더 눈부신 것을 찾을 때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아
붉은 빛이 더 빛날수록
너의 푸른 빛은 점점 더 사라져
어디선가 조용히 나를 바라보며
아무 말 없이 등을 토닥여 주는 너
빛나지 않아도 드러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너는 언제나 내 곁에
한 번쯤 스치는 바람을 따라가면
너와 걷던 바닷가 별이 빛나는 밤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오늘은 따뜻한 햇살이 불어와
마음의 책장과 기억의 사진첩을 꺼내
잊고 있던 네 향기 네 목소리를 다시 느끼네
잊고 있던 네 향기 네 목소리 그 미소를 다시 느끼네
흠 흠 흠 당신은 아직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 우우우
한때는 내 곁에 머물던 것들
손길 닿지 않는 사이 빛이 바래고
흐릿해진 채로 남았지만
그 떨림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네
잡았던 손끝의 온기가
이제는 흔적 없이 사라졌지만
품에 안고 지새운 꿈과 사랑 이야기들
그 기억은 오히려 나를 더 자주 찾아와
그때는 몰랐던 위로와 약속의 말
그때는 가볍게 흘려보낸 말들이
하루를 채우는 소음 속에서도
너의 목소리는 더욱 또렷이 들려
내가 더 화려한 빛을 찾을 때
너는 소리 없이 눈물만
찬란한 순간이 빛날수록
너의 부드러운 빛은 점점 더 희미해져
내가 더 눈부신 것을 찾을 때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아
붉은 빛이 더 빛날수록
너의 푸른 빛은 점점 더 사라져
내가 더 눈부신 것을 찾을 때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아
붉은 빛이 더 빛날수록
너의 푸른 빛은 점점 더 사라져
어디선가 조용히 나를 바라보며
아무 말 없이 등을 토닥여 주는 너
빛나지 않아도 드러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너는 언제나 내 곁에
한 번쯤 스치는 바람을 따라가면
너와 걷던 바닷가 별이 빛나는 밤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오늘은 따뜻한 햇살이 불어와
마음의 책장과 기억의 사진첩을 꺼내
잊고 있던 네 향기 네 목소리를 다시 느끼네
잊고 있던 네 향기 네 목소리 그 미소를 다시 느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