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세상 길 무거운 짐 지고 방황하는 저 나그네여
동산 밖에 울던 길 잃은 철새들 둥지를 찾아서 돌아오네
밤안개 걷히니 광풍도 잠들고 동녘에 새 하늘 밝아온다
금빛 날개 달고 산새들 노래해 외양간 송아지 춤을 추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비바람 헤치며 노를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 단 듯 밀려간다
언젠가 주 오면 아버지 손잡고 황금길 거닐며 노래하리
백마 타신 주 면류관 쓰고서 천국 길에서 기다리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어기야 디 엇차 노를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뱃고동 울리며 노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순풍에 돛단 듯 순풍에 돛단 듯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캄캄한 세상 길 무거운 짐 지고 방황하는 저 나그네여
동산 밖에 울던 길 잃은 철새들 둥지를 찾아서 돌아오네
밤안개 걷히니 광풍도 잠들고 동녘에 새 하늘 밝아온다
금빛 날개 달고 산새들 노래해 외양간 송아지 춤을 추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비바람 헤치며 노를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 단 듯 밀려간다
언젠가 주 오면 아버지 손잡고 황금길 거닐며 노래하리
백마 타신 주 면류관 쓰고서 천국 길에서 기다리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어기야 디 엇차 노를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뱃고동 울리며 노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순풍에 돛단 듯 순풍에 돛단 듯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캄캄한 세상 길 무거운 짐 지고 방황하는 저 나그네여
동산 밖에 울던 길 잃은 철새들 둥지를 찾아서 돌아오네
밤안개 걷히니 광풍도 잠들고 동녘에 새 하늘 밝아온다
금빛 날개 달고 산새들 노래해 외양간 송아지 춤을 추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비바람 헤치며 노를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 단 듯 밀려간다
언젠가 주 오면 아버지 손잡고 황금길 거닐며 노래하리
백마 타신 주 면류관 쓰고서 천국 길에서 기다리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어기야 디 엇차 노를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생명수 흐르는 아버지 집 향해 뱃고동 울리며 노 젓는다
주님을 실은 배 광풍을 만나도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
순풍에 돛단 듯 순풍에 돛단 듯 순풍에 돛단 듯 밀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