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고난의 길 오르신 주님
채찍으로 가시관 쓰고 십자가에 울부짖는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요
하늘도 빛을 잃고 땅도 울었네 십자가 못 박히던 그날
찬 바닥에 얼굴을 묻고 땀방울에 피맺히도록
황무한 땅 고치시려고 하늘 향해 울부짖는다
내가 목마르다 아버지여 내게 이 잔을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늘도 빛을 잃고 땅도 울었네 십자가 못 박히던 그날
어둠이 밀려간 그 자리 생명수는 다시 흐르고
피로 물든 십자가 향기 동남풍 타고 흩날린다
이 땅의 복음의 나팔 소리 다시 울리고 죄악의 담 허물어질 때
시온성 동쪽 하늘 먼동이 트고 하나님 나라 회복되리
시온성 동쪽 하늘 먼동이 트고 반듯이 이 땅 회복되리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고난의 길 오르신 주님
채찍으로 가시관 쓰고 십자가에 울부짖는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요
하늘도 빛을 잃고 땅도 울었네 십자가 못 박히던 그날
찬 바닥에 얼굴을 묻고 땀방울에 피맺히도록
황무한 땅 고치시려고 하늘 향해 울부짖는다
내가 목마르다 아버지여 내게 이 잔을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늘도 빛을 잃고 땅도 울었네 십자가 못 박히던 그날
어둠이 밀려간 그 자리 생명수는 다시 흐르고
피로 물든 십자가 향기 동남풍 타고 흩날린다
이 땅의 복음의 나팔 소리 다시 울리고 죄악의 담 허물어질 때
시온성 동쪽 하늘 먼동이 트고 하나님 나라 회복되리
시온성 동쪽 하늘 먼동이 트고 반듯이 이 땅 회복되리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고난의 길 오르신 주님
채찍으로 가시관 쓰고 십자가에 울부짖는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요
하늘도 빛을 잃고 땅도 울었네 십자가 못 박히던 그날
찬 바닥에 얼굴을 묻고 땀방울에 피맺히도록
황무한 땅 고치시려고 하늘 향해 울부짖는다
내가 목마르다 아버지여 내게 이 잔을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늘도 빛을 잃고 땅도 울었네 십자가 못 박히던 그날
어둠이 밀려간 그 자리 생명수는 다시 흐르고
피로 물든 십자가 향기 동남풍 타고 흩날린다
이 땅의 복음의 나팔 소리 다시 울리고 죄악의 담 허물어질 때
시온성 동쪽 하늘 먼동이 트고 하나님 나라 회복되리
시온성 동쪽 하늘 먼동이 트고 반듯이 이 땅 회복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