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은 대지요
나의 집은 바다요
컹컹 짖어대는 성대도
꿈틀거리는 지느러미도
모두 나의 몸이요
나의 집은 대지요
나의 집은 바다요
컹컹 짖어대는 성대도
꿈틀거리는 지느러미도
모두 나의 복이요
허나, 덜컹거리는 외로움
차마, 건넬 수 없는 낯선 이름을
견뎌 내는 것이 나의 천직이건만
어디론가 숨고 싶다네
마음이 누일 곳에
마음이 누일 곳에
허나, 덜컹거리는 외로움
차마, 건넬 수 없는 낯선 이름을
견뎌 내는 것이 나의 천직이건만
어디론가 숨고 싶다네
마음이 누일 곳에
나의 집은 대지요
나의 집은 바다요
컹컹 짖어대는 성대도
꿈틀거리는 지느러미도
모두 나의 몸이요
나의 집은 대지요
나의 집은 바다요
컹컹 짖어대는 성대도
꿈틀거리는 지느러미도
모두 나의 복이요
허나, 덜컹거리는 외로움
차마, 건넬 수 없는 낯선 이름을
견뎌 내는 것이 나의 천직이건만
어디론가 숨고 싶다네
마음이 누일 곳에
마음이 누일 곳에
허나, 덜컹거리는 외로움
차마, 건넬 수 없는 낯선 이름을
견뎌 내는 것이 나의 천직이건만
어디론가 숨고 싶다네
마음이 누일 곳에
나의 집은 대지요
나의 집은 바다요
컹컹 짖어대는 성대도
꿈틀거리는 지느러미도
모두 나의 몸이요
나의 집은 대지요
나의 집은 바다요
컹컹 짖어대는 성대도
꿈틀거리는 지느러미도
모두 나의 복이요
허나, 덜컹거리는 외로움
차마, 건넬 수 없는 낯선 이름을
견뎌 내는 것이 나의 천직이건만
어디론가 숨고 싶다네
마음이 누일 곳에
마음이 누일 곳에
허나, 덜컹거리는 외로움
차마, 건넬 수 없는 낯선 이름을
견뎌 내는 것이 나의 천직이건만
어디론가 숨고 싶다네
마음이 누일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