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lin 앨범 : AOZORA
작사 : Chellin
작곡 : Chellin
편곡 : Chellin
가끔 색다른 곳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라면
우주도 갈 수 있어
넓은 공항은 널 향한
내 맘을 담을 순 없어
날아가는 비행기조차도
설레는 내 심장보다는 느린 것 같아
전날 밤 사실 난
잠을 좀 설쳤어
어느 곳을 갈지
어떤 음식을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며
그댈 생각했어
그래 이게 우리의
마지막 추억이 될 거란 걸
알았더라면
더욱 너를 바라봤을 텐데
더새게 너를 안았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입 맞췄을 텐데
푸른 하늘과 예쁜 길거리
바로 옆에는 그녀
아름다웠던 마지막 날
꿈같던 날들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 짐을 풀다가
가방 속에 남아있던 너의 흔적
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잊어볼게
아무것도 모른 채
상처 주는 말들
또 너에게 하고
그럴 때마다
너는 준비했겠지
나와의 이별을
변해본다고 노력한다는 말 뒤에
바뀌지 않은 모습들을 볼 때마다
서서히 멀어져 갔겠지
날 향은 마음은 꺼져갔겠지
마지막 남은 불씨마저
마지막 남은 불꽃에
물을 부어버린 건 나야
떠나가는 너를
끝내 잡지 못한 것도 나야
애써 웃는 모습 보이느라
많이 힘들었겠다
이제는 편하게 웃어
그래 이게 우리의
마지막 추억이 될 거란 걸
알았더라면
더욱 너를 바라봤을 텐데
더새게 너를 안았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입 맞췄을 텐데
푸른 하늘과 예쁜 길거리
바로 옆에는 그녀
아름다웠던 마지막 날
꿈같던 날들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 짐을 풀다가
가방 속에 남아있던 너의 흔적
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잊어볼게
가끔 색다른 곳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라면
우주도 갈 수 있어
넓은 공항은 널 향한
내 맘을 담을 순 없어
날아가는 비행기조차도
설레는 내 심장보다는 느린 것 같아
전날 밤 사실 난
잠을 좀 설쳤어
어느 곳을 갈지
어떤 음식을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며
그댈 생각했어
그래 이게 우리의
마지막 추억이 될 거란 걸
알았더라면
더욱 너를 바라봤을 텐데
더새게 너를 안았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입 맞췄을 텐데
푸른 하늘과 예쁜 길거리
바로 옆에는 그녀
아름다웠던 마지막 날
꿈같던 날들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 짐을 풀다가
가방 속에 남아있던 너의 흔적
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잊어볼게
아무것도 모른 채
상처 주는 말들
또 너에게 하고
그럴 때마다
너는 준비했겠지
나와의 이별을
변해본다고 노력한다는 말 뒤에
바뀌지 않은 모습들을 볼 때마다
서서히 멀어져 갔겠지
날 향은 마음은 꺼져갔겠지
마지막 남은 불씨마저
마지막 남은 불꽃에
물을 부어버린 건 나야
떠나가는 너를
끝내 잡지 못한 것도 나야
애써 웃는 모습 보이느라
많이 힘들었겠다
이제는 편하게 웃어
그래 이게 우리의
마지막 추억이 될 거란 걸
알았더라면
더욱 너를 바라봤을 텐데
더새게 너를 안았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입 맞췄을 텐데
푸른 하늘과 예쁜 길거리
바로 옆에는 그녀
아름다웠던 마지막 날
꿈같던 날들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 짐을 풀다가
가방 속에 남아있던 너의 흔적
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잊어볼게
가끔 색다른 곳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라면
우주도 갈 수 있어
넓은 공항은 널 향한
내 맘을 담을 순 없어
날아가는 비행기조차도
설레는 내 심장보다는 느린 것 같아
전날 밤 사실 난
잠을 좀 설쳤어
어느 곳을 갈지
어떤 음식을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며
그댈 생각했어
그래 이게 우리의
마지막 추억이 될 거란 걸
알았더라면
더욱 너를 바라봤을 텐데
더새게 너를 안았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입 맞췄을 텐데
푸른 하늘과 예쁜 길거리
바로 옆에는 그녀
아름다웠던 마지막 날
꿈같던 날들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 짐을 풀다가
가방 속에 남아있던 너의 흔적
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잊어볼게
아무것도 모른 채
상처 주는 말들
또 너에게 하고
그럴 때마다
너는 준비했겠지
나와의 이별을
변해본다고 노력한다는 말 뒤에
바뀌지 않은 모습들을 볼 때마다
서서히 멀어져 갔겠지
날 향은 마음은 꺼져갔겠지
마지막 남은 불씨마저
마지막 남은 불꽃에
물을 부어버린 건 나야
떠나가는 너를
끝내 잡지 못한 것도 나야
애써 웃는 모습 보이느라
많이 힘들었겠다
이제는 편하게 웃어
그래 이게 우리의
마지막 추억이 될 거란 걸
알았더라면
더욱 너를 바라봤을 텐데
더새게 너를 안았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입 맞췄을 텐데
푸른 하늘과 예쁜 길거리
바로 옆에는 그녀
아름다웠던 마지막 날
꿈같던 날들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 짐을 풀다가
가방 속에 남아있던 너의 흔적
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잊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