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liver 앨범 : 흰 점
작사 : big liver
작곡 : 콘다 (Conda)
편곡 : 콘다 (Conda)
수없이 헤매고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 몰라 어디갈진
그래서 요즘 자주 듣는 말은
“현아 더이상 시간낭비 하지말고 거기까지”
시작도 안했는데 왜들 그리 급해?
가만보면 내 시간만 금인듯해
꽤나 한가한가봐, 꿈이 없이 사는건
어쩌면 정답은 생각없이 사는 너일지도
Umm, 모르겠어
돈? 명예? 여자? 뭘 위해서?
모든걸 여기에다 쏟아 붓는지
왜 혼자 좌절하고 몰래 숨어 우는지
혹시 나 여기에 재능이 없는건 아닐까?
그래도 계속 해, 노력은 배신 안하니까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즐기는 자가 일류라더니
하루가 모자라도 자유로워
죽는것도 이제는 두려워
때론 한계에 갇힌것 같아도
외로움은 적응이 안돼도
느끼고 있어 사는게 뭔지
보고있어 멀리
그래 맞아, 생각했던건 아니야
아파도 좋단거? 사실 거짓말이야
여태 이걸로 웃어본 적? 몇일 안돼
스타의 인터뷰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야
지금도 큐베이스 뒤엔 대학 등급컷이
포기하고 싶지만
또 다른 도전이란걸 자각하고선 다시 시작을 떠올려
시선을 벗어나 세상을 처음 봤던 소년
살면서 거울은 셀 수 없이 봤지만
자신을 마주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
who am i?
병*같이 누군가의 생각에 맞춰 날 억누르곤 했었지
이젠 아냐
난 누구보다 날 잘알아
힙합은 가사에 진심만 담으니까 말이야
때론 희망은 고문 같겠지만
살아가는 이유란걸 잊지마
하루가 모자라도 자유로워
죽는것도 이제는 두려워
때론 한계에 갇힌것 같아도
외로움은 적응이 안돼도
느끼고 있어 사는게 뭔지
보고있어 멀리
수없이 헤매고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 몰라 어디갈진
그래서 요즘 자주 듣는 말은
“현아 더이상 시간낭비 하지말고 거기까지”
시작도 안했는데 왜들 그리 급해?
가만보면 내 시간만 금인듯해
꽤나 한가한가봐, 꿈이 없이 사는건
어쩌면 정답은 생각없이 사는 너일지도
Umm, 모르겠어
돈? 명예? 여자? 뭘 위해서?
모든걸 여기에다 쏟아 붓는지
왜 혼자 좌절하고 몰래 숨어 우는지
혹시 나 여기에 재능이 없는건 아닐까?
그래도 계속 해, 노력은 배신 안하니까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즐기는 자가 일류라더니
하루가 모자라도 자유로워
죽는것도 이제는 두려워
때론 한계에 갇힌것 같아도
외로움은 적응이 안돼도
느끼고 있어 사는게 뭔지
보고있어 멀리
그래 맞아, 생각했던건 아니야
아파도 좋단거? 사실 거짓말이야
여태 이걸로 웃어본 적? 몇일 안돼
스타의 인터뷰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야
지금도 큐베이스 뒤엔 대학 등급컷이
포기하고 싶지만
또 다른 도전이란걸 자각하고선 다시 시작을 떠올려
시선을 벗어나 세상을 처음 봤던 소년
살면서 거울은 셀 수 없이 봤지만
자신을 마주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
who am i?
병*같이 누군가의 생각에 맞춰 날 억누르곤 했었지
이젠 아냐
난 누구보다 날 잘알아
힙합은 가사에 진심만 담으니까 말이야
때론 희망은 고문 같겠지만
살아가는 이유란걸 잊지마
하루가 모자라도 자유로워
죽는것도 이제는 두려워
때론 한계에 갇힌것 같아도
외로움은 적응이 안돼도
느끼고 있어 사는게 뭔지
보고있어 멀리
수없이 헤매고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 몰라 어디갈진
그래서 요즘 자주 듣는 말은
“현아 더이상 시간낭비 하지말고 거기까지”
시작도 안했는데 왜들 그리 급해?
가만보면 내 시간만 금인듯해
꽤나 한가한가봐, 꿈이 없이 사는건
어쩌면 정답은 생각없이 사는 너일지도
Umm, 모르겠어
돈? 명예? 여자? 뭘 위해서?
모든걸 여기에다 쏟아 붓는지
왜 혼자 좌절하고 몰래 숨어 우는지
혹시 나 여기에 재능이 없는건 아닐까?
그래도 계속 해, 노력은 배신 안하니까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즐기는 자가 일류라더니
하루가 모자라도 자유로워
죽는것도 이제는 두려워
때론 한계에 갇힌것 같아도
외로움은 적응이 안돼도
느끼고 있어 사는게 뭔지
보고있어 멀리
그래 맞아, 생각했던건 아니야
아파도 좋단거? 사실 거짓말이야
여태 이걸로 웃어본 적? 몇일 안돼
스타의 인터뷰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야
지금도 큐베이스 뒤엔 대학 등급컷이
포기하고 싶지만
또 다른 도전이란걸 자각하고선 다시 시작을 떠올려
시선을 벗어나 세상을 처음 봤던 소년
살면서 거울은 셀 수 없이 봤지만
자신을 마주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
who am i?
병*같이 누군가의 생각에 맞춰 날 억누르곤 했었지
이젠 아냐
난 누구보다 날 잘알아
힙합은 가사에 진심만 담으니까 말이야
때론 희망은 고문 같겠지만
살아가는 이유란걸 잊지마
하루가 모자라도 자유로워
죽는것도 이제는 두려워
때론 한계에 갇힌것 같아도
외로움은 적응이 안돼도
느끼고 있어 사는게 뭔지
보고있어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