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liver 앨범 : 흰 점
작사 : big liver
작곡 : 콘다 (Conda)
편곡 : 콘다 (Conda)
알람이 없이도 차가운 공길 들이 마시면서 일어나
금방이라도 멎을것 같은 심장
또 물이 얼었나봐 삼푸 챙겨
엄마 아침은 됐어
준희나 잘멕여하고 두 볼에 키스하고 나가면
날 기다리는 낡은 그랜저
그 안은 아직 2004
갑자기 무너진 집안땜에 멀어져야 했던 학교
어쩔 수 없이 거기 올라타
아빤 항상 환길 시킨다며 창문을 열었지만
춥단 핑계로 가차없이 닫았지
그땐 무엇보다 중요했던 남의 시선
가진건 *도 없어도 가오는 잡았지
다 와 갈때쯤 주위를 두리번 거려
쪽팔린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근데 저만치에서 걸어오는 my best friends
god damm, 그 순간 내가 뱉은 말은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여긴 뉴 그랜저
저긴 제네시스
그리고 벤츠에서 내리는 반 찌질이
나만 보이는 날 보는 그 새* 엄마의 눈빛
성공의 첫 번째 이유지
그때부터 돈에 집착해
처음 생긴 꿈이 부자
이제 평범함은 끝 난 투자
저 새*보다 밑에 살바엔 차라리 죽잔 마인드
동아줄처럼 펜을 붙잡아
나에겐 절대 오지 않을 줄 알았어 가난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줄 알았던 아빠
예전에 엄마랑 둘이서 살아
허름하게 다녔던 친굴 놀린 기억을 테잎처럼 되감아
그래 이건 전부 업보 받아들여야지
더이상 탓은 그만 아빨 잡아드려야지
그때 보내고 싶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메세지
I love you and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제 사계절이 봄인 우리집
겨울은 아빠가 다 가져갔기에
눈은 해와 함께 떠 눈이 부시니
매일이 like god bless
많은게 변했지만 그의 모든 것은 그대로
낡은 정장과 구두로 pedal to the medal
이건 사고처럼 온 가난의 후유증때문
치료법은 돈
더욱 더 확실해지는 내 꿈
그래서 다 의사가 되려하는것처럼
평범하길 원했던 내 롤모델은 common에서 dr.dre
live tight like durag
이제 따뜻한 물이 나오지만
잠깨기 위해 찬 물로 샤워해 겨울에도
no pain no gain이니 it’s no matter
오늘도 우린 가난과 더 멀어지기 위해 더 쎄게 밟아
멈출 일은 없어 cuz I break a brake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알람이 없이도 차가운 공길 들이 마시면서 일어나
금방이라도 멎을것 같은 심장
또 물이 얼었나봐 삼푸 챙겨
엄마 아침은 됐어
준희나 잘멕여하고 두 볼에 키스하고 나가면
날 기다리는 낡은 그랜저
그 안은 아직 2004
갑자기 무너진 집안땜에 멀어져야 했던 학교
어쩔 수 없이 거기 올라타
아빤 항상 환길 시킨다며 창문을 열었지만
춥단 핑계로 가차없이 닫았지
그땐 무엇보다 중요했던 남의 시선
가진건 *도 없어도 가오는 잡았지
다 와 갈때쯤 주위를 두리번 거려
쪽팔린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근데 저만치에서 걸어오는 my best friends
god damm, 그 순간 내가 뱉은 말은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여긴 뉴 그랜저
저긴 제네시스
그리고 벤츠에서 내리는 반 찌질이
나만 보이는 날 보는 그 새* 엄마의 눈빛
성공의 첫 번째 이유지
그때부터 돈에 집착해
처음 생긴 꿈이 부자
이제 평범함은 끝 난 투자
저 새*보다 밑에 살바엔 차라리 죽잔 마인드
동아줄처럼 펜을 붙잡아
나에겐 절대 오지 않을 줄 알았어 가난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줄 알았던 아빠
예전에 엄마랑 둘이서 살아
허름하게 다녔던 친굴 놀린 기억을 테잎처럼 되감아
그래 이건 전부 업보 받아들여야지
더이상 탓은 그만 아빨 잡아드려야지
그때 보내고 싶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메세지
I love you and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제 사계절이 봄인 우리집
겨울은 아빠가 다 가져갔기에
눈은 해와 함께 떠 눈이 부시니
매일이 like god bless
많은게 변했지만 그의 모든 것은 그대로
낡은 정장과 구두로 pedal to the medal
이건 사고처럼 온 가난의 후유증때문
치료법은 돈
더욱 더 확실해지는 내 꿈
그래서 다 의사가 되려하는것처럼
평범하길 원했던 내 롤모델은 common에서 dr.dre
live tight like durag
이제 따뜻한 물이 나오지만
잠깨기 위해 찬 물로 샤워해 겨울에도
no pain no gain이니 it’s no matter
오늘도 우린 가난과 더 멀어지기 위해 더 쎄게 밟아
멈출 일은 없어 cuz I break a brake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알람이 없이도 차가운 공길 들이 마시면서 일어나
금방이라도 멎을것 같은 심장
또 물이 얼었나봐 삼푸 챙겨
엄마 아침은 됐어
준희나 잘멕여하고 두 볼에 키스하고 나가면
날 기다리는 낡은 그랜저
그 안은 아직 2004
갑자기 무너진 집안땜에 멀어져야 했던 학교
어쩔 수 없이 거기 올라타
아빤 항상 환길 시킨다며 창문을 열었지만
춥단 핑계로 가차없이 닫았지
그땐 무엇보다 중요했던 남의 시선
가진건 *도 없어도 가오는 잡았지
다 와 갈때쯤 주위를 두리번 거려
쪽팔린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근데 저만치에서 걸어오는 my best friends
god damm, 그 순간 내가 뱉은 말은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여긴 뉴 그랜저
저긴 제네시스
그리고 벤츠에서 내리는 반 찌질이
나만 보이는 날 보는 그 새* 엄마의 눈빛
성공의 첫 번째 이유지
그때부터 돈에 집착해
처음 생긴 꿈이 부자
이제 평범함은 끝 난 투자
저 새*보다 밑에 살바엔 차라리 죽잔 마인드
동아줄처럼 펜을 붙잡아
나에겐 절대 오지 않을 줄 알았어 가난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줄 알았던 아빠
예전에 엄마랑 둘이서 살아
허름하게 다녔던 친굴 놀린 기억을 테잎처럼 되감아
그래 이건 전부 업보 받아들여야지
더이상 탓은 그만 아빨 잡아드려야지
그때 보내고 싶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메세지
I love you and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제 사계절이 봄인 우리집
겨울은 아빠가 다 가져갔기에
눈은 해와 함께 떠 눈이 부시니
매일이 like god bless
많은게 변했지만 그의 모든 것은 그대로
낡은 정장과 구두로 pedal to the medal
이건 사고처럼 온 가난의 후유증때문
치료법은 돈
더욱 더 확실해지는 내 꿈
그래서 다 의사가 되려하는것처럼
평범하길 원했던 내 롤모델은 common에서 dr.dre
live tight like durag
이제 따뜻한 물이 나오지만
잠깨기 위해 찬 물로 샤워해 겨울에도
no pain no gain이니 it’s no matter
오늘도 우린 가난과 더 멀어지기 위해 더 쎄게 밟아
멈출 일은 없어 cuz I break a brake
아빠 천천히 가
사고날까봐 걱정이야
일단 안전이 먼저니까
그러니까 좀 천천히 가 천천히가
이건 거짓말이 아냐
이건 거짓말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