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소녀의 숫자 (Rape of a girl by the Japanese military)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KOREA #The status of the Korean Empire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일천구백사십삼년 찢어진 달력
군화 소리로 깨진 소녀의 꿈
강제로 끌려간 창문 없는 방
눈물로 쓴 편지는 돌아오지 않네
할머니의 팔에 새긴 숫자
일본군이 준 영원한 상처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그날의 악몽이 피어오르네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법정에서 외로이 선 그녀
부끄러움은 가해자의 몫인데
은폐된 문서 더미 속에서
이름조차 지워진 채로
매일 아침 피는 할미꽃
위안부 할머니의 눈빛 같아
뿌리 뽑혀도 다시 서는
저항의 꽃이 되어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역사는 결코 거짓말하지 않네
할머니의 목소리가
세계의 양심을 깨우리
평화의 뿌리가 되리라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 Lyric
일천구백사십삼년 찢어진 달력
군화 소리로 깨진 소녀의 꿈
강제로 끌려간 창문 없는 방
눈물로 쓴 편지는 돌아오지 않네
할머니의 팔에 새긴 숫자
일본군이 준 영원한 상처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그날의 악몽이 피어오르네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법정에서 외로이 선 그녀
부끄러움은 가해자의 몫인데
은폐된 문서 더미 속에서
이름조차 지워진 채로
매일 아침 피는 할미꽃
위안부 할머니의 눈빛 같아
뿌리 뽑혀도 다시 서는
저항의 꽃이 되어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역사는 결코 거짓말하지 않네
할머니의 목소리가
세계의 양심을 깨우리
평화의 뿌리가 되리라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 Lyric
일천구백사십삼년 찢어진 달력
군화 소리로 깨진 소녀의 꿈
강제로 끌려간 창문 없는 방
눈물로 쓴 편지는 돌아오지 않네
할머니의 팔에 새긴 숫자
일본군이 준 영원한 상처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그날의 악몽이 피어오르네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법정에서 외로이 선 그녀
부끄러움은 가해자의 몫인데
은폐된 문서 더미 속에서
이름조차 지워진 채로
매일 아침 피는 할미꽃
위안부 할머니의 눈빛 같아
뿌리 뽑혀도 다시 서는
저항의 꽃이 되어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역사는 결코 거짓말하지 않네
할머니의 목소리가
세계의 양심을 깨우리
평화의 뿌리가 되리라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