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두커니 창밖을 바라보니
지금이라도 당장 뛰어가고 싶은 곳
아른거리고 내 편 되어
바람막이로 든든히 있을 때
그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감정은 아직 이렇게 뭉클하고 아름다운데
어느 날 눈 맞추어 웃는 날이 온다면
그땐 하나의 길이 생겨
못했던 그 한마디 가뿐하게 할 수 있겠는데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그날이 안 오면 어쩌지요
내가 그대의 하늘이 되어
밤이면 뜨는 달이 될 수도 있겠건만
안부도 물을 수 없어
내 심경을 전하지도 못해 애석하네요
지나가는 키 큰 사람이
다 당신으로 보이네요
잘 지내는지요
보고 싶네요
그날이 안 오면 어쩌지요
내가 그대의 하늘이 되어
밤이면 뜨는 달이 될 수도 있겠건만
안부도 물을 수 없어
내 심경을 전하지도 못해 애석하네요
지나가는 키 큰 사람이
다 당신으로 보이네요
잘 지내는지요
보고 싶네요
우두커니 창밖을 바라보니
지금이라도 당장 뛰어가고 싶은 곳
아른거리고 내 편 되어
바람막이로 든든히 있을 때
그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감정은 아직 이렇게 뭉클하고 아름다운데
어느 날 눈 맞추어 웃는 날이 온다면
그땐 하나의 길이 생겨
못했던 그 한마디 가뿐하게 할 수 있겠는데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그날이 안 오면 어쩌지요
내가 그대의 하늘이 되어
밤이면 뜨는 달이 될 수도 있겠건만
안부도 물을 수 없어
내 심경을 전하지도 못해 애석하네요
지나가는 키 큰 사람이
다 당신으로 보이네요
잘 지내는지요
보고 싶네요
그날이 안 오면 어쩌지요
내가 그대의 하늘이 되어
밤이면 뜨는 달이 될 수도 있겠건만
안부도 물을 수 없어
내 심경을 전하지도 못해 애석하네요
지나가는 키 큰 사람이
다 당신으로 보이네요
잘 지내는지요
보고 싶네요
우두커니 창밖을 바라보니
지금이라도 당장 뛰어가고 싶은 곳
아른거리고 내 편 되어
바람막이로 든든히 있을 때
그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감정은 아직 이렇게 뭉클하고 아름다운데
어느 날 눈 맞추어 웃는 날이 온다면
그땐 하나의 길이 생겨
못했던 그 한마디 가뿐하게 할 수 있겠는데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그날이 안 오면 어쩌지요
내가 그대의 하늘이 되어
밤이면 뜨는 달이 될 수도 있겠건만
안부도 물을 수 없어
내 심경을 전하지도 못해 애석하네요
지나가는 키 큰 사람이
다 당신으로 보이네요
잘 지내는지요
보고 싶네요
그날이 안 오면 어쩌지요
내가 그대의 하늘이 되어
밤이면 뜨는 달이 될 수도 있겠건만
안부도 물을 수 없어
내 심경을 전하지도 못해 애석하네요
지나가는 키 큰 사람이
다 당신으로 보이네요
잘 지내는지요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