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망할 수 있어도 구인회는 독립운동 (Even if three generations are ruined, we will fight for independence)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yeah) 여기 한 사나이의 인생이 펼쳐져
일제 시대의 칼날 같은 갈림길 앞에 서 있어
왼쪽은 친일로 영화로운 삼 대
오른쪽은 독립으로 피로 물든 흉가 대
하지만 그의 선택은 칼처럼 날카로워
"조선의 자존심은 거래 불가"
사업가의 이성? 혁명가의 열정?
이 남자의 피는 이미 독립운동의 색깔
홍범도 장군의 군복 속에 흘러든
락희양행의 지폐 한 장 한 장
일제의 눈총을 피해 가며
조용히 흘려보낸 생명의 통장
감시망을 속이는 두 얼굴의 전략
표면에선 정직한 화장품 장사꾼
뒤에선 독립군의 탄환 장전
이중생활의 달인이여 위험한 줄타기
삼 대 망할지라도 (망할지라도!)
이 땅의 자유가 먼저 (자유가 먼저!)
피로 물든 영혼의 각인
백 년 뒤에도 빛나는 그 선택
구자경이 물려받은 건 회사뿐 아니라
아버지의 독립 정신 그 자체
육백 이십 오 명의 유공자들
지금도 LG가 지켜가는 약속
구본무 회장의 사무실 벽에는
홍범도 장군의 흑백사진
기업의 성공보다 먼저 배운
조상의 피로 쓴 교훈
일제 경찰 문서엔 기록됐어
"위험한 사상가"라고
하지만 조선의 하늘엔 새겨졌지
"진정한 기업가정신"이라고
현재 LG그룹의 사회공헌팀
아직도 매달 찾아오는 독립군 후손
구씨 일가의 피는 계속 흐르네
백 년 전 약속을 오늘도 지키며
삼백 예순 일곱 건의 지원 기록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는 열정
화장품 통에서 나온 독립운동 자금
지금은 전자제품이 되어 역사 전해
재벌 3세대 운운하기 전에
기억해 그들의 시조가 뭘 희생했는지
회사의 이익? 가문의 영광?
아니라 조국을 위한 몸짓이었음을
구인회의 피는 지금도 회사에서 뛰네
사회적 책임으로 변주되며
그가 선택한 길은 삼 대가 아니라
영원을 위한 투자였음을
"일제 때 만주서 독립군 지원한 그 기업인
지금 우리가 쓰는 LG 만들었다고?"
"그래 바로 그 조상님
피보다 진한 선택의 역사야..."
◢ Lyric
(yeah) 여기 한 사나이의 인생이 펼쳐져
일제 시대의 칼날 같은 갈림길 앞에 서 있어
왼쪽은 친일로 영화로운 삼 대
오른쪽은 독립으로 피로 물든 흉가 대
하지만 그의 선택은 칼처럼 날카로워
"조선의 자존심은 거래 불가"
사업가의 이성? 혁명가의 열정?
이 남자의 피는 이미 독립운동의 색깔
홍범도 장군의 군복 속에 흘러든
락희양행의 지폐 한 장 한 장
일제의 눈총을 피해 가며
조용히 흘려보낸 생명의 통장
감시망을 속이는 두 얼굴의 전략
표면에선 정직한 화장품 장사꾼
뒤에선 독립군의 탄환 장전
이중생활의 달인이여 위험한 줄타기
삼 대 망할지라도 (망할지라도!)
이 땅의 자유가 먼저 (자유가 먼저!)
피로 물든 영혼의 각인
백 년 뒤에도 빛나는 그 선택
구자경이 물려받은 건 회사뿐 아니라
아버지의 독립 정신 그 자체
육백 이십 오 명의 유공자들
지금도 LG가 지켜가는 약속
구본무 회장의 사무실 벽에는
홍범도 장군의 흑백사진
기업의 성공보다 먼저 배운
조상의 피로 쓴 교훈
일제 경찰 문서엔 기록됐어
"위험한 사상가"라고
하지만 조선의 하늘엔 새겨졌지
"진정한 기업가정신"이라고
현재 LG그룹의 사회공헌팀
아직도 매달 찾아오는 독립군 후손
구씨 일가의 피는 계속 흐르네
백 년 전 약속을 오늘도 지키며
삼백 예순 일곱 건의 지원 기록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는 열정
화장품 통에서 나온 독립운동 자금
지금은 전자제품이 되어 역사 전해
재벌 3세대 운운하기 전에
기억해 그들의 시조가 뭘 희생했는지
회사의 이익? 가문의 영광?
아니라 조국을 위한 몸짓이었음을
구인회의 피는 지금도 회사에서 뛰네
사회적 책임으로 변주되며
그가 선택한 길은 삼 대가 아니라
영원을 위한 투자였음을
"일제 때 만주서 독립군 지원한 그 기업인
지금 우리가 쓰는 LG 만들었다고?"
"그래 바로 그 조상님
피보다 진한 선택의 역사야..."
◢ Lyric
(yeah) 여기 한 사나이의 인생이 펼쳐져
일제 시대의 칼날 같은 갈림길 앞에 서 있어
왼쪽은 친일로 영화로운 삼 대
오른쪽은 독립으로 피로 물든 흉가 대
하지만 그의 선택은 칼처럼 날카로워
"조선의 자존심은 거래 불가"
사업가의 이성? 혁명가의 열정?
이 남자의 피는 이미 독립운동의 색깔
홍범도 장군의 군복 속에 흘러든
락희양행의 지폐 한 장 한 장
일제의 눈총을 피해 가며
조용히 흘려보낸 생명의 통장
감시망을 속이는 두 얼굴의 전략
표면에선 정직한 화장품 장사꾼
뒤에선 독립군의 탄환 장전
이중생활의 달인이여 위험한 줄타기
삼 대 망할지라도 (망할지라도!)
이 땅의 자유가 먼저 (자유가 먼저!)
피로 물든 영혼의 각인
백 년 뒤에도 빛나는 그 선택
구자경이 물려받은 건 회사뿐 아니라
아버지의 독립 정신 그 자체
육백 이십 오 명의 유공자들
지금도 LG가 지켜가는 약속
구본무 회장의 사무실 벽에는
홍범도 장군의 흑백사진
기업의 성공보다 먼저 배운
조상의 피로 쓴 교훈
일제 경찰 문서엔 기록됐어
"위험한 사상가"라고
하지만 조선의 하늘엔 새겨졌지
"진정한 기업가정신"이라고
현재 LG그룹의 사회공헌팀
아직도 매달 찾아오는 독립군 후손
구씨 일가의 피는 계속 흐르네
백 년 전 약속을 오늘도 지키며
삼백 예순 일곱 건의 지원 기록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는 열정
화장품 통에서 나온 독립운동 자금
지금은 전자제품이 되어 역사 전해
재벌 3세대 운운하기 전에
기억해 그들의 시조가 뭘 희생했는지
회사의 이익? 가문의 영광?
아니라 조국을 위한 몸짓이었음을
구인회의 피는 지금도 회사에서 뛰네
사회적 책임으로 변주되며
그가 선택한 길은 삼 대가 아니라
영원을 위한 투자였음을
"일제 때 만주서 독립군 지원한 그 기업인
지금 우리가 쓰는 LG 만들었다고?"
"그래 바로 그 조상님
피보다 진한 선택의 역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