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다
아닌 걸 알면서도
네가 아닐까, 또 눌러봐
그날 이후 아무 소식도
아무 말도 없는데
나는 여전히
하루를 네 이름으로 시작해
친구 창은 지웠는데
번호는 아직 그대로야
바뀌진 않았을까
괜히 검색해보다가 멈춰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어
오지 않을 거란 걸 알면서
이제는 그만 놓자고
수없이 다짐했는데
왜 이렇게
한 사람만 오래 기다리게 되는지
나조차
이해가 안 돼
가끔은 네가 날
찾을 것 같아
정말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그런 날이 있어
그럴 때마다
또 무너지고
왜 그랬을까
후회만 되풀이해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어
지나가는 알림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또 아파
이제는 정말
기다리지 않기로 했어
근데도,
내 마음은 그걸 못 따라가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다
아닌 걸 알면서도
네가 아닐까, 또 눌러봐
그날 이후 아무 소식도
아무 말도 없는데
나는 여전히
하루를 네 이름으로 시작해
친구 창은 지웠는데
번호는 아직 그대로야
바뀌진 않았을까
괜히 검색해보다가 멈춰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어
오지 않을 거란 걸 알면서
이제는 그만 놓자고
수없이 다짐했는데
왜 이렇게
한 사람만 오래 기다리게 되는지
나조차
이해가 안 돼
가끔은 네가 날
찾을 것 같아
정말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그런 날이 있어
그럴 때마다
또 무너지고
왜 그랬을까
후회만 되풀이해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어
지나가는 알림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또 아파
이제는 정말
기다리지 않기로 했어
근데도,
내 마음은 그걸 못 따라가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다
아닌 걸 알면서도
네가 아닐까, 또 눌러봐
그날 이후 아무 소식도
아무 말도 없는데
나는 여전히
하루를 네 이름으로 시작해
친구 창은 지웠는데
번호는 아직 그대로야
바뀌진 않았을까
괜히 검색해보다가 멈춰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어
오지 않을 거란 걸 알면서
이제는 그만 놓자고
수없이 다짐했는데
왜 이렇게
한 사람만 오래 기다리게 되는지
나조차
이해가 안 돼
가끔은 네가 날
찾을 것 같아
정말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그런 날이 있어
그럴 때마다
또 무너지고
왜 그랬을까
후회만 되풀이해
오늘도 네 소식을 기다렸어
지나가는 알림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또 아파
이제는 정말
기다리지 않기로 했어
근데도,
내 마음은 그걸 못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