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l 앨범 : Seasons of Love
작사 : Lunel
작곡 : Lunel
편곡 : Lunel
너의 이름을 아직도 불러
입꼬리 올라가던 그때 모습
햇살보다 더 눈부셨던 네 웃음
지금도 종종 생각나, 불쑥
내가 너무 서툴렀지 그때
마음보다 먼저 나간 말들
어릴 적 우리 둘의 사랑은
시작보다 끝이 먼저 컸네
처음이란 건 늘 서툴지만
그땐 그게 전부였어
사소한 말 한마디도
마음 깊이 새겨졌던 나날들
그때 우리, 참 예뻤지
서툴렀지만 진심이었지
멀어진 지금도 가끔은
너의 이름을 불러보게 돼
그때 우리, 돌아갈 수 없지만
추억은 그대로 남아
첫사랑, 그 이름 속에
아직도 넌 살아 있어
유난히 짧았던 여름처럼
우리도 금방 지고 말았지
말없이 건네던 눈빛 속
전부 다 이해한 줄 알았는데
네가 좋아하던 노래
지금도 가끔은 들어
계절이 바뀌어도
그 멜로디는 그대로
다시 마주친다면
우린 웃을 수 있을까
그땐 미처 못 했던 말들
이제서야 떠오르네
그때 우리, 참 예뻤지
시간 속에 묻혀진 기억
첫사랑이란 이름 아래
영원히 빛나는 계절
그때 우리, 이젠 안녕
서로의 마음에 남아
첫사랑, 그 이야기로
우린 영원히 머물러
너의 이름을 아직도 불러
입꼬리 올라가던 그때 모습
햇살보다 더 눈부셨던 네 웃음
지금도 종종 생각나, 불쑥
내가 너무 서툴렀지 그때
마음보다 먼저 나간 말들
어릴 적 우리 둘의 사랑은
시작보다 끝이 먼저 컸네
처음이란 건 늘 서툴지만
그땐 그게 전부였어
사소한 말 한마디도
마음 깊이 새겨졌던 나날들
그때 우리, 참 예뻤지
서툴렀지만 진심이었지
멀어진 지금도 가끔은
너의 이름을 불러보게 돼
그때 우리, 돌아갈 수 없지만
추억은 그대로 남아
첫사랑, 그 이름 속에
아직도 넌 살아 있어
유난히 짧았던 여름처럼
우리도 금방 지고 말았지
말없이 건네던 눈빛 속
전부 다 이해한 줄 알았는데
네가 좋아하던 노래
지금도 가끔은 들어
계절이 바뀌어도
그 멜로디는 그대로
다시 마주친다면
우린 웃을 수 있을까
그땐 미처 못 했던 말들
이제서야 떠오르네
그때 우리, 참 예뻤지
시간 속에 묻혀진 기억
첫사랑이란 이름 아래
영원히 빛나는 계절
그때 우리, 이젠 안녕
서로의 마음에 남아
첫사랑, 그 이야기로
우린 영원히 머물러
너의 이름을 아직도 불러
입꼬리 올라가던 그때 모습
햇살보다 더 눈부셨던 네 웃음
지금도 종종 생각나, 불쑥
내가 너무 서툴렀지 그때
마음보다 먼저 나간 말들
어릴 적 우리 둘의 사랑은
시작보다 끝이 먼저 컸네
처음이란 건 늘 서툴지만
그땐 그게 전부였어
사소한 말 한마디도
마음 깊이 새겨졌던 나날들
그때 우리, 참 예뻤지
서툴렀지만 진심이었지
멀어진 지금도 가끔은
너의 이름을 불러보게 돼
그때 우리, 돌아갈 수 없지만
추억은 그대로 남아
첫사랑, 그 이름 속에
아직도 넌 살아 있어
유난히 짧았던 여름처럼
우리도 금방 지고 말았지
말없이 건네던 눈빛 속
전부 다 이해한 줄 알았는데
네가 좋아하던 노래
지금도 가끔은 들어
계절이 바뀌어도
그 멜로디는 그대로
다시 마주친다면
우린 웃을 수 있을까
그땐 미처 못 했던 말들
이제서야 떠오르네
그때 우리, 참 예뻤지
시간 속에 묻혀진 기억
첫사랑이란 이름 아래
영원히 빛나는 계절
그때 우리, 이젠 안녕
서로의 마음에 남아
첫사랑, 그 이야기로
우린 영원히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