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우리를 기억해
Before Move78
앨범 : 이 별 안에서
작사 : 윤인중
작곡 : 윤인중
숲의 숨은 길고,
우리의 숨은 짧다.
나뭇잎은 옛말을 부르고
새벽 안개는 새 노래를 짓는다.
숲은 우리를 기억해
이름 없이도 목소리 없이도
우린 잎맥 사이를 흐르는 빛.
바람이 맑게 먼 곳으로 번지면
두 세계의 노래가 하나로 울린다.
숲의 숨은 길고,
우리의 숨은 짧다.
나뭇잎은 옛말을 부르고
새벽 안개는 새 노래를 짓는다.
숲은 우리를 기억해
이름 없이도 목소리 없이도
우린 잎맥 사이를 흐르는 빛.
바람이 맑게 먼 곳으로 번지면
두 세계의 노래가 하나로 울린다.
숲의 숨은 길고,
우리의 숨은 짧다.
나뭇잎은 옛말을 부르고
새벽 안개는 새 노래를 짓는다.
숲은 우리를 기억해
이름 없이도 목소리 없이도
우린 잎맥 사이를 흐르는 빛.
바람이 맑게 먼 곳으로 번지면
두 세계의 노래가 하나로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