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작시 조민하 작곡
저기를 보아라 새잎이 돋아온다
아가의 여린 손마냥
따사론 봄볕에 실눈을 부비며
고목에 새록새록 새순이 돋아온다
아 연두빛 새이파리 네가 바로 강철이구나
엄혹한 겨울도 두터운 껍질도
자신의 힘으로 보드라움으로 이겼으니
썩어가는 것들 크게 썩어가는 바로 그곳에서
분노처럼 불끈불끈 새싹이 돋는구나
부드런만큼 강하게 여린만큼 우람하게
아~ 썩어진 고목에서 새록새록 새순이 돋는구나
강철 새잎이 돋는다
강철 새잎이 돋는다
박노해 작시 조민하 작곡
저기를 보아라 새잎이 돋아온다
아가의 여린 손마냥
따사론 봄볕에 실눈을 부비며
고목에 새록새록 새순이 돋아온다
아 연두빛 새이파리 네가 바로 강철이구나
엄혹한 겨울도 두터운 껍질도
자신의 힘으로 보드라움으로 이겼으니
썩어가는 것들 크게 썩어가는 바로 그곳에서
분노처럼 불끈불끈 새싹이 돋는구나
부드런만큼 강하게 여린만큼 우람하게
아~ 썩어진 고목에서 새록새록 새순이 돋는구나
강철 새잎이 돋는다
강철 새잎이 돋는다
박노해 작시 조민하 작곡
저기를 보아라 새잎이 돋아온다
아가의 여린 손마냥
따사론 봄볕에 실눈을 부비며
고목에 새록새록 새순이 돋아온다
아 연두빛 새이파리 네가 바로 강철이구나
엄혹한 겨울도 두터운 껍질도
자신의 힘으로 보드라움으로 이겼으니
썩어가는 것들 크게 썩어가는 바로 그곳에서
분노처럼 불끈불끈 새싹이 돋는구나
부드런만큼 강하게 여린만큼 우람하게
아~ 썩어진 고목에서 새록새록 새순이 돋는구나
강철 새잎이 돋는다
강철 새잎이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