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묭 앨범 : 복숭아빛 하늘
작사 : 기묭
작곡 : 기묭
편곡 : 0Pilot (영파일럿), 이현우, 버터플라이임팩트
노을 아래 그날을 떠올려
네가 옆에 있던 선명한 그 순간
함께 걷던 그 어색한 거리들
우린 있었지, 풋풋한 설렘 속에
내게 남겨진 너의 마지막 미소
지금도 그 추억 속에 살아
겨울을 기다리며 멈춘 내 시간 속
너는 멀어져 갔지만 나는 여기 있어
복숭아빛 하늘을 기억해, 너와 나
영원할 줄 알았던 처음 마주한 그 떨림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구름 아래서도 너를 찾아 헤매
우린 다시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그날의 하늘은 나를 붙잡고 있어
어딘가에서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시간은 흘러가도 그 자리에 있어
네가 떠나버린 그날 끝에 서서
하늘을 보며 내 맘 던져봐도
햇살 없는 현실 그늘로 물들어가
모든 게 멈춰버린 듯해
너의 흔적들이 희미해져가니까
하지만 이 길 끝엔 네가 있겠지
눈을 감고 다시 하늘을 걸어가
복숭아빛 하늘을 기억해, 너와 나
영원할 줄 알았던 처음 마주한 그 떨림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구름 아래서도 너를 찾아 헤매
우린 다시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그날의 하늘은 나를 붙잡고 있어
어딘가에서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그날의 첫눈을 기억해 너와 나
운명이라 믿었던, 처음 마주한 그 눈빛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봄을 기다리며 너를 찾아 헤매
너는 다시 돌아올 수는 없겠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기에 남아있어
노을 지는 날엔 가끔 생각날 거야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노을 아래 그날을 떠올려
네가 옆에 있던 선명한 그 순간
함께 걷던 그 어색한 거리들
우린 있었지, 풋풋한 설렘 속에
내게 남겨진 너의 마지막 미소
지금도 그 추억 속에 살아
겨울을 기다리며 멈춘 내 시간 속
너는 멀어져 갔지만 나는 여기 있어
복숭아빛 하늘을 기억해, 너와 나
영원할 줄 알았던 처음 마주한 그 떨림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구름 아래서도 너를 찾아 헤매
우린 다시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그날의 하늘은 나를 붙잡고 있어
어딘가에서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시간은 흘러가도 그 자리에 있어
네가 떠나버린 그날 끝에 서서
하늘을 보며 내 맘 던져봐도
햇살 없는 현실 그늘로 물들어가
모든 게 멈춰버린 듯해
너의 흔적들이 희미해져가니까
하지만 이 길 끝엔 네가 있겠지
눈을 감고 다시 하늘을 걸어가
복숭아빛 하늘을 기억해, 너와 나
영원할 줄 알았던 처음 마주한 그 떨림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구름 아래서도 너를 찾아 헤매
우린 다시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그날의 하늘은 나를 붙잡고 있어
어딘가에서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그날의 첫눈을 기억해 너와 나
운명이라 믿었던, 처음 마주한 그 눈빛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봄을 기다리며 너를 찾아 헤매
너는 다시 돌아올 수는 없겠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기에 남아있어
노을 지는 날엔 가끔 생각날 거야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노을 아래 그날을 떠올려
네가 옆에 있던 선명한 그 순간
함께 걷던 그 어색한 거리들
우린 있었지, 풋풋한 설렘 속에
내게 남겨진 너의 마지막 미소
지금도 그 추억 속에 살아
겨울을 기다리며 멈춘 내 시간 속
너는 멀어져 갔지만 나는 여기 있어
복숭아빛 하늘을 기억해, 너와 나
영원할 줄 알았던 처음 마주한 그 떨림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구름 아래서도 너를 찾아 헤매
우린 다시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그날의 하늘은 나를 붙잡고 있어
어딘가에서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시간은 흘러가도 그 자리에 있어
네가 떠나버린 그날 끝에 서서
하늘을 보며 내 맘 던져봐도
햇살 없는 현실 그늘로 물들어가
모든 게 멈춰버린 듯해
너의 흔적들이 희미해져가니까
하지만 이 길 끝엔 네가 있겠지
눈을 감고 다시 하늘을 걸어가
복숭아빛 하늘을 기억해, 너와 나
영원할 줄 알았던 처음 마주한 그 떨림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구름 아래서도 너를 찾아 헤매
우린 다시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그날의 하늘은 나를 붙잡고 있어
어딘가에서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
그날의 첫눈을 기억해 너와 나
운명이라 믿었던, 처음 마주한 그 눈빛
네가 떠난 뒤에도 난 이 길을 걸어가
봄을 기다리며 너를 찾아 헤매
너는 다시 돌아올 수는 없겠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기에 남아있어
노을 지는 날엔 가끔 생각날 거야
오늘도 난 복숭아빛 하늘을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