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웬타 (Uwenta) 앨범 : Dizziness
작사 : 유웬타 (Uwenta)
작곡 : 유웬타 (Uwenta)
편곡 : 유웬타 (Uwenta)
어지러워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비틀거리는 모습에
날 보고 웃는 저
아이에게 난 이젠 더
할 말이 없어졌어
시간은 나를 비웃듯
저 멀리 도망가고
난 홀로 이 곳에 남아
파란 멍을 바라봐
endless
dizziness
countless
dizziness
painful
dizziness
my eternal
sadness
I just wanna find
somewhere I belong
but some reasons make me
become lethargic
Let's
runaway from this
endless winter
추운 겨울이
다시 찾아와
너의 곁을 감싸
아슬아슬 그 빛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이젠 돌이킬 수 없듯이
넌 쓴 웃음을 짓고 떠나
증오 오해 피
또 포용과 이해
혈관을 타고
또 사랑과 사랑
두고 온 마음
(잊혀진 마음)
다시 가져올게
(다시 찾아올게)
이 방황의 끝에
(끝이나면)
꼭 찾아낼 거야
(찾아낼거야)
어지러워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비틀거리는 모습에
날 보고 웃는 저
아이에게 난 이젠 더
할 말이 없어졌어
시간은 나를 비웃듯
저 멀리 도망가고
난 홀로 이 곳에 남아
파란 멍을 바라봐
endless
dizziness
countless
dizziness
painful
dizziness
my eternal
sadness
I just wanna find
somewhere I belong
but some reasons make me
become lethargic
Let's
runaway from this
endless winter
추운 겨울이
다시 찾아와
너의 곁을 감싸
아슬아슬 그 빛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이젠 돌이킬 수 없듯이
넌 쓴 웃음을 짓고 떠나
증오 오해 피
또 포용과 이해
혈관을 타고
또 사랑과 사랑
두고 온 마음
(잊혀진 마음)
다시 가져올게
(다시 찾아올게)
이 방황의 끝에
(끝이나면)
꼭 찾아낼 거야
(찾아낼거야)
어지러워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비틀거리는 모습에
날 보고 웃는 저
아이에게 난 이젠 더
할 말이 없어졌어
시간은 나를 비웃듯
저 멀리 도망가고
난 홀로 이 곳에 남아
파란 멍을 바라봐
endless
dizziness
countless
dizziness
painful
dizziness
my eternal
sadness
I just wanna find
somewhere I belong
but some reasons make me
become lethargic
Let's
runaway from this
endless winter
추운 겨울이
다시 찾아와
너의 곁을 감싸
아슬아슬 그 빛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이젠 돌이킬 수 없듯이
넌 쓴 웃음을 짓고 떠나
증오 오해 피
또 포용과 이해
혈관을 타고
또 사랑과 사랑
두고 온 마음
(잊혀진 마음)
다시 가져올게
(다시 찾아올게)
이 방황의 끝에
(끝이나면)
꼭 찾아낼 거야
(찾아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