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뒷모습 바라보다
나도 몰래 눈물이 났어요
붙잡고 싶던 그 손마저
차갑게 놓아버렸죠
말없이 떠난 그대 지만
여전히 마음은 그리워요
그날 밤 아무 말 못 한 나
가슴엔 후회만 남았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그대만은 잊혀지지 않네요
끝내 인사도 없이 떠난
그대가 아직도 어려요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
도대체 어디에 널 놓아야
내 마음이 편해질까요
잊지도 못하고
붙잡지도 못해
미워요 나를 떠난 그대
그래도 여전히 그리워요
혼잣말처럼 불러보다가
또 눈물만 흘러내려요
얄미워도 사랑한 사람
끝까지 그대였어요
그대여 내 그대여
그때 뒷모습 바라보다
나도 몰래 눈물이 났어요
붙잡고 싶던 그 손마저
차갑게 놓아버렸죠
말없이 떠난 그대 지만
여전히 마음은 그리워요
그날 밤 아무 말 못 한 나
가슴엔 후회만 남았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그대만은 잊혀지지 않네요
끝내 인사도 없이 떠난
그대가 아직도 어려요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
도대체 어디에 널 놓아야
내 마음이 편해질까요
잊지도 못하고
붙잡지도 못해
미워요 나를 떠난 그대
그래도 여전히 그리워요
혼잣말처럼 불러보다가
또 눈물만 흘러내려요
얄미워도 사랑한 사람
끝까지 그대였어요
그대여 내 그대여
그때 뒷모습 바라보다
나도 몰래 눈물이 났어요
붙잡고 싶던 그 손마저
차갑게 놓아버렸죠
말없이 떠난 그대 지만
여전히 마음은 그리워요
그날 밤 아무 말 못 한 나
가슴엔 후회만 남았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그대만은 잊혀지지 않네요
끝내 인사도 없이 떠난
그대가 아직도 어려요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
도대체 어디에 널 놓아야
내 마음이 편해질까요
잊지도 못하고
붙잡지도 못해
미워요 나를 떠난 그대
그래도 여전히 그리워요
혼잣말처럼 불러보다가
또 눈물만 흘러내려요
얄미워도 사랑한 사람
끝까지 그대였어요
그대여 내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