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Why me?
운명을 믿진 않았어
아직은 납득 못해서
착각이길 기도하며
또 거짓말을 내뱉어
감정의 짙은 무게가
더 나빠지지 않기를
익숙한 아픔만 남아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매일 밤 흘린 눈물에
탁하게 물든 시선은
어리석은 기억을 찾아
갈 곳 잃고 맴돌아
비춰줘 내 누울 자릴
젖은 베개 앞에서 울지 않은 척 눈을 감아
I wanna find eternal rest in here
I can only be free in my dreams
Don't let anyone see me
Just tell me it could be
Because I want this subtle pain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Why me?
운명을 믿진 않았어
아직은 납득 못해서
착각이길 기도하며
또 거짓말을 내뱉어
감정의 짙은 무게가
더 나빠지지 않기를
익숙한 아픔만 남아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매일 밤 흘린 눈물에
탁하게 물든 시선은
어리석은 기억을 찾아
갈 곳 잃고 맴돌아
비춰줘 내 누울 자릴
젖은 베개 앞에서 울지 않은 척 눈을 감아
I wanna find eternal rest in here
I can only be free in my dreams
Don't let anyone see me
Just tell me it could be
Because I want this subtle pain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Killing me, just killing me)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
One day, 내가 지나친 씨앗은 내 안에 피어
날 잡아 가둔 가시 덤불이 되어
Some day,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날을
바라지 않아
Killing me, just killing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