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4AN 앨범 : TRANSITION
작사 : 비행, 공현우
작곡 : N4AN
편곡 : N4AN
내 앞가림해 깔끔하게 Fine dining
이제 올라가 내 위치와 내가 머무를 자리를 찾지
냄새를 맡았어도 이젠 안 같아
온몸에 뿌려둬 멋드러지는 향기
언제나 내가 있는 여긴 파티지
여전히 힙합은 멋있어 yeah
구찌 and 버버리 없이도 yeah
음악 하려 벌써 버린돈 yeah
언젠간 엄마한테 갚는다는 맘으로 하루하룰 살다
가끔씩 내가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때로는 하곤해
친구들한테는 안보여줬지만 굴렀지 남몰래
카피 2년동안 연습해 기본기 다져서 존나게
갈고닦아냈네 그담은가사 적어 기다려줘 고마워
내 친구들한테 감사
날 깔봤던 놈들은 반사
이제와서? 내 눈에 간사해
뒷자리는 북적여서 꽉차
있으니까 타볼테면 타 봐 yeah
상대가 안돼 내 minimum yeah
조차도 절대 못 비빌껄 yeah
새로운 시대로 바뀌니 huh
유행은 돌아다시 Lyrical yeah
이미 지난 날은 잊어버려
고민할 필요없이 던져버려
요즘은 없어 그냥 OG를 respect
하는 맘이 그냥 힙합 이라는거에다가 기스내 uh
생각해 보면 다 비슷해 uh
어쩌면 이거는 한단계 밟고 올라가는 나만의 Transition yeah
혐오와 오만, 그 속에 조화
나무 한 그루와 그 밑에 보화
무모한 출발, 그 속엔 뭐가
그 속엔 뭐가, 그 속엔 뭐가
뭐겠어 난 눈물에서 나온 간절함이
날 이르켜세우니 뭐 어쩌겠어
나침반이 되어주는 본능에서
말하는대로 가니 바라는 대로 되어 가
아직 나는 바라봐, 말 한마디로
분위기 잡아가는 래퍼들, 그 중에서도
나란 사람이 살아남을 자릴 알아봐
백기를 들기엔 어린 나이
뭐든지 패기로 뚦어내버릴 아이
Track 위를 행진해, 개코 처럼
난 브레이크가 고장난 8톤 트럭
분수를 모르는 사람은 나인 듯
근데 모르고 살아도 fine, 누가
날 막을까? 자랑하지 난 젊음을
누구보다 자유롭게 사용하니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내 앞가림해 깔끔하게 Fine dining
이제 올라가 내 위치와 내가 머무를 자리를 찾지
냄새를 맡았어도 이젠 안 같아
온몸에 뿌려둬 멋드러지는 향기
언제나 내가 있는 여긴 파티지
여전히 힙합은 멋있어 yeah
구찌 and 버버리 없이도 yeah
음악 하려 벌써 버린돈 yeah
언젠간 엄마한테 갚는다는 맘으로 하루하룰 살다
가끔씩 내가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때로는 하곤해
친구들한테는 안보여줬지만 굴렀지 남몰래
카피 2년동안 연습해 기본기 다져서 존나게
갈고닦아냈네 그담은가사 적어 기다려줘 고마워
내 친구들한테 감사
날 깔봤던 놈들은 반사
이제와서? 내 눈에 간사해
뒷자리는 북적여서 꽉차
있으니까 타볼테면 타 봐 yeah
상대가 안돼 내 minimum yeah
조차도 절대 못 비빌껄 yeah
새로운 시대로 바뀌니 huh
유행은 돌아다시 Lyrical yeah
이미 지난 날은 잊어버려
고민할 필요없이 던져버려
요즘은 없어 그냥 OG를 respect
하는 맘이 그냥 힙합 이라는거에다가 기스내 uh
생각해 보면 다 비슷해 uh
어쩌면 이거는 한단계 밟고 올라가는 나만의 Transition yeah
혐오와 오만, 그 속에 조화
나무 한 그루와 그 밑에 보화
무모한 출발, 그 속엔 뭐가
그 속엔 뭐가, 그 속엔 뭐가
뭐겠어 난 눈물에서 나온 간절함이
날 이르켜세우니 뭐 어쩌겠어
나침반이 되어주는 본능에서
말하는대로 가니 바라는 대로 되어 가
아직 나는 바라봐, 말 한마디로
분위기 잡아가는 래퍼들, 그 중에서도
나란 사람이 살아남을 자릴 알아봐
백기를 들기엔 어린 나이
뭐든지 패기로 뚦어내버릴 아이
Track 위를 행진해, 개코 처럼
난 브레이크가 고장난 8톤 트럭
분수를 모르는 사람은 나인 듯
근데 모르고 살아도 fine, 누가
날 막을까? 자랑하지 난 젊음을
누구보다 자유롭게 사용하니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내 앞가림해 깔끔하게 Fine dining
이제 올라가 내 위치와 내가 머무를 자리를 찾지
냄새를 맡았어도 이젠 안 같아
온몸에 뿌려둬 멋드러지는 향기
언제나 내가 있는 여긴 파티지
여전히 힙합은 멋있어 yeah
구찌 and 버버리 없이도 yeah
음악 하려 벌써 버린돈 yeah
언젠간 엄마한테 갚는다는 맘으로 하루하룰 살다
가끔씩 내가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때로는 하곤해
친구들한테는 안보여줬지만 굴렀지 남몰래
카피 2년동안 연습해 기본기 다져서 존나게
갈고닦아냈네 그담은가사 적어 기다려줘 고마워
내 친구들한테 감사
날 깔봤던 놈들은 반사
이제와서? 내 눈에 간사해
뒷자리는 북적여서 꽉차
있으니까 타볼테면 타 봐 yeah
상대가 안돼 내 minimum yeah
조차도 절대 못 비빌껄 yeah
새로운 시대로 바뀌니 huh
유행은 돌아다시 Lyrical yeah
이미 지난 날은 잊어버려
고민할 필요없이 던져버려
요즘은 없어 그냥 OG를 respect
하는 맘이 그냥 힙합 이라는거에다가 기스내 uh
생각해 보면 다 비슷해 uh
어쩌면 이거는 한단계 밟고 올라가는 나만의 Transition yeah
혐오와 오만, 그 속에 조화
나무 한 그루와 그 밑에 보화
무모한 출발, 그 속엔 뭐가
그 속엔 뭐가, 그 속엔 뭐가
뭐겠어 난 눈물에서 나온 간절함이
날 이르켜세우니 뭐 어쩌겠어
나침반이 되어주는 본능에서
말하는대로 가니 바라는 대로 되어 가
아직 나는 바라봐, 말 한마디로
분위기 잡아가는 래퍼들, 그 중에서도
나란 사람이 살아남을 자릴 알아봐
백기를 들기엔 어린 나이
뭐든지 패기로 뚦어내버릴 아이
Track 위를 행진해, 개코 처럼
난 브레이크가 고장난 8톤 트럭
분수를 모르는 사람은 나인 듯
근데 모르고 살아도 fine, 누가
날 막을까? 자랑하지 난 젊음을
누구보다 자유롭게 사용하니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
말 한마디마다 자유로운 날 표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