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wear Parkour! 앨범 : 돌연변이
작사 : 정세영
작곡 : Underwear Parkour!, 정세영, 정도영
편곡 : 정도영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받지 않는 걸까
아무렇지 않은척하는 걸까
오래된 신발장과 조그만 컨버스는
변함없이 누군갈 기다렸어
조그만 방 안에서 두 사람은 얘기했지
백 년 정도 함께 가 아니려나
웃기지도 않은 기억 쓰지 않은 커피처럼
바보 같은 이야길 했던 걸까
분명 또다시 널 지워야겠지
별 볼일 없어 너에게 소리쳐봐도 결국엔
미친 듯 너만 떠올리게 돼
널 끌어안던 새벽도 옷장에 덮인 너의 향기도
잊을 수 없는걸
나지막하게 들리던 서로의 심장 소릴 기억해
맞닿는 등의 체온과 뜬 눈으로 지새운 그 밤을
함께한 시간만큼만 아팠으면 좋겠다 생각해
내가 모르는 당신의 오늘 하루엔 내가 없어서 이젠
별 볼일 없어 모든 게 정해져 버린 결말에
두 사람은 안녕을 시작해
어쩔 수 없단 이별도 잘 지내란 그 인사까지도
잊을 수 없는걸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받지 않는 걸까
아무렇지 않은척하는 걸까
오래된 신발장과 조그만 컨버스는
변함없이 누군갈 기다렸어
조그만 방 안에서 두 사람은 얘기했지
백 년 정도 함께 가 아니려나
웃기지도 않은 기억 쓰지 않은 커피처럼
바보 같은 이야길 했던 걸까
분명 또다시 널 지워야겠지
별 볼일 없어 너에게 소리쳐봐도 결국엔
미친 듯 너만 떠올리게 돼
널 끌어안던 새벽도 옷장에 덮인 너의 향기도
잊을 수 없는걸
나지막하게 들리던 서로의 심장 소릴 기억해
맞닿는 등의 체온과 뜬 눈으로 지새운 그 밤을
함께한 시간만큼만 아팠으면 좋겠다 생각해
내가 모르는 당신의 오늘 하루엔 내가 없어서 이젠
별 볼일 없어 모든 게 정해져 버린 결말에
두 사람은 안녕을 시작해
어쩔 수 없단 이별도 잘 지내란 그 인사까지도
잊을 수 없는걸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받지 않는 걸까
아무렇지 않은척하는 걸까
오래된 신발장과 조그만 컨버스는
변함없이 누군갈 기다렸어
조그만 방 안에서 두 사람은 얘기했지
백 년 정도 함께 가 아니려나
웃기지도 않은 기억 쓰지 않은 커피처럼
바보 같은 이야길 했던 걸까
분명 또다시 널 지워야겠지
별 볼일 없어 너에게 소리쳐봐도 결국엔
미친 듯 너만 떠올리게 돼
널 끌어안던 새벽도 옷장에 덮인 너의 향기도
잊을 수 없는걸
나지막하게 들리던 서로의 심장 소릴 기억해
맞닿는 등의 체온과 뜬 눈으로 지새운 그 밤을
함께한 시간만큼만 아팠으면 좋겠다 생각해
내가 모르는 당신의 오늘 하루엔 내가 없어서 이젠
별 볼일 없어 모든 게 정해져 버린 결말에
두 사람은 안녕을 시작해
어쩔 수 없단 이별도 잘 지내란 그 인사까지도
잊을 수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