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k 앨범 : Rebuild
작사 : Vovo Weng (보보웽)
작곡 : mhk
편곡 : mhk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밑져야 본전 잃을 건 없어
사실은 물러설 데가 없어
이럴 줄 몰랐어 혹시 넌 알았어?
뭐 상관없어 다시 가야겠어
필요한 것보다 이미 너무 많아
이민을 갈까 해도 짐이 너무 많아
쉼이 필요해 영원히 내가 벌린
일이라도 끝내고 눈을 감고 싶지
깊어만 가는 밤 으슬으슬 해지는 삶
나를 살리는 말들은 이미 너무 많아
오히려 더 스텝이 엉키는 난
주저앉아서라도 너에게 다가간다
본인의 탓이라고 여기지 마
세상을 흘겨봐도 이게 정상이냐?
울어 그칠 때까지 살아 죽을 때까지
하자 주어진 데까지 결국엔 끝 어차피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럼 어쩌겠어 세상이
이렇게 생겨먹은 걸
옆집 아저씬 자꾸만
먹을거리를 가져다주시고
친구는 사라졌다가도
나타났지 내 곁으로
그럼 다 좋지 뭐
죽는소리는 할 만큼 했지 뭐
깊어만 가는 밤 그래 잘될 거야 다
네 말대로 내 밤은 조금 더 긴 거야
흐릿흐릿 하게만 보이던 우리 미래도
또렷하게 보이는 때가 있겠지 뭐
그래 이렇게 쭉 살자 사는 게 뭐
있어 뭐 발이 엉키면 넘어지지 뭐
가까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떠들다 보면 해가 달로 넘어가지 또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밑져야 본전 잃을 건 없어
사실은 물러설 데가 없어
이럴 줄 몰랐어 혹시 넌 알았어?
뭐 상관없어 다시 가야겠어
필요한 것보다 이미 너무 많아
이민을 갈까 해도 짐이 너무 많아
쉼이 필요해 영원히 내가 벌린
일이라도 끝내고 눈을 감고 싶지
깊어만 가는 밤 으슬으슬 해지는 삶
나를 살리는 말들은 이미 너무 많아
오히려 더 스텝이 엉키는 난
주저앉아서라도 너에게 다가간다
본인의 탓이라고 여기지 마
세상을 흘겨봐도 이게 정상이냐?
울어 그칠 때까지 살아 죽을 때까지
하자 주어진 데까지 결국엔 끝 어차피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럼 어쩌겠어 세상이
이렇게 생겨먹은 걸
옆집 아저씬 자꾸만
먹을거리를 가져다주시고
친구는 사라졌다가도
나타났지 내 곁으로
그럼 다 좋지 뭐
죽는소리는 할 만큼 했지 뭐
깊어만 가는 밤 그래 잘될 거야 다
네 말대로 내 밤은 조금 더 긴 거야
흐릿흐릿 하게만 보이던 우리 미래도
또렷하게 보이는 때가 있겠지 뭐
그래 이렇게 쭉 살자 사는 게 뭐
있어 뭐 발이 엉키면 넘어지지 뭐
가까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떠들다 보면 해가 달로 넘어가지 또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밑져야 본전 잃을 건 없어
사실은 물러설 데가 없어
이럴 줄 몰랐어 혹시 넌 알았어?
뭐 상관없어 다시 가야겠어
필요한 것보다 이미 너무 많아
이민을 갈까 해도 짐이 너무 많아
쉼이 필요해 영원히 내가 벌린
일이라도 끝내고 눈을 감고 싶지
깊어만 가는 밤 으슬으슬 해지는 삶
나를 살리는 말들은 이미 너무 많아
오히려 더 스텝이 엉키는 난
주저앉아서라도 너에게 다가간다
본인의 탓이라고 여기지 마
세상을 흘겨봐도 이게 정상이냐?
울어 그칠 때까지 살아 죽을 때까지
하자 주어진 데까지 결국엔 끝 어차피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럼 어쩌겠어 세상이
이렇게 생겨먹은 걸
옆집 아저씬 자꾸만
먹을거리를 가져다주시고
친구는 사라졌다가도
나타났지 내 곁으로
그럼 다 좋지 뭐
죽는소리는 할 만큼 했지 뭐
깊어만 가는 밤 그래 잘될 거야 다
네 말대로 내 밤은 조금 더 긴 거야
흐릿흐릿 하게만 보이던 우리 미래도
또렷하게 보이는 때가 있겠지 뭐
그래 이렇게 쭉 살자 사는 게 뭐
있어 뭐 발이 엉키면 넘어지지 뭐
가까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떠들다 보면 해가 달로 넘어가지 또
기분 좋은 일도 많아
좋은 친구들이 많아
위로 올라가는 방향
절대 쉽지만은 않아
잊지 말고 항상
잘 풀리는 상상
뒤돌아보면 다
나쁘지만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