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begins to tell,
이걸 알려줄게
'round midnight, midnight.
한밤중에, 자정
I do pretty well, till after sundown,
나는 해가 질 때까지만 해도 괜찮아
Suppertime I'm feelin' sad
5~7시엔 기분이 울적해
But it really gets bad,
그렇지만, 정말 울적해
'round midnight.
한밤중은
Memories always start 'round midnight
추억은 항상 한밤중에 시작돼
Haven't got the heart to stand those memories,
그 기억을 견딜 마음이 없어,
When my heart is still with you,
내 마음이 여전히 너에게 있을 때
And ol' midnight knows it, too.
자정도 그걸 알고 있어
When a quarrel we had needs mending,
우리의 싸움에 화해가 필요할 때
Does it mean that our love is ending.
우리의 사랑이 끝나가는 걸 의미해
Darlin' I need you, lately I find
그대여, 난 당신이 필요해 지금
You're out of my heart,
당신은 내 마음에서 떠났고
And I'm out of my mind.
나는 제정신이 아니야
Let our hearts take wings'
우리 마음에 날개를 달자
'round midnight, midnight
한밤중에, 자정에
Let the angels sing,
천사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for your returning.
당신이 돌아오게
Till our love is safe and sound.
우리의 사랑이 안정될 때까지
And old midnight comes around.
그리고 오래된 자정이 다가와
Feelin' sad,
울적해
really gets bad
정말 안 좋아
Round, Round, Round Midnight
한밤중에, 자정에.
'Round Midnight은 피아니스트 델로니어스 몽크(Thelonious Monk)가 1944년 발표한 재즈 스탠더드(장르가 아니라 클래식이란 뜻이다) 곡으로 재즈 뮤지션이 작곡한 곡 중에서 가장 많이 녹음 된 곡으로 기록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1940년에서 1941년에 작곡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프로듀서인 해리 콜롬비(Harry Colomby)는 델로니어스가 19살 때인 1936년 Grand Finale란 제목의 초기 버전을 썼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후에 쿠티 윌리암스(Cootie Williams),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 아트 페퍼(Art Pepper),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 등이 곡에 살을 붙여 더 풍부하게 편곡했고 버니 해니겐(Bernie Hanighen)이 가사를 붙여 보컬 곡으로도 연주되었다.
마일즈는 1953년 프레스티지 레이블에서 녹음한 적이 있고 델로니어스와 1955년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에서 이 곡을 연주해 콜롬비아사와 계약했다. 그리고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 등과 디지의 버전을 바탕으로 커버 해 1957년 'Round About Midnight이란 제목의 앨범과 곡을 발표했다.
1986년 베르트랑 타베르니에(Bertrand Tabernier) 감독이 레스터 영(Lester Young)과 버드 파웰(Bud Powell)의 삶을 기초로 해서 색소포니스트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 만능 뮤지션 허비 행콕(Herbie Hancock), 기타리스트 존 맥러플린(John McLaughlin) 등을 캐스팅 해 만든 영화의 제목으로 사용했다. 사운드트랙의 작곡과 편곡, 프로듀서는 모두 허비가 맡았고 아카데미에서 오리지널 스코어 부문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알콜중독자가 된 유명한 재즈 뮤지션과 그를 우상으로 섬겼던 한 젊은이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이 곡은 비밥이란 장르의 곡으로 분류된다. 비밥은 미국이 세계 2차 대전에 참전한 초기 2년에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재즈계에 대한 혁신으로 나왔고 모던 재즈의 시초로 보고 있다. 장르명이 굳어진 것은 1960년대다. 음악적으로는 빠른 템포와 화성적 구조와 멜로디 안에서 즉흥적인 연주와 상당한 기교가 더해진 것을 특징으로 한다. 영화 <라운드 미드나잇(Round Midnight)>에서 덱스터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얼마나 더 많은 음을 사용해 말이 되게 연주하는 가로 승부가 갈리는 것 같고 그런 면에서는 찰리 파커(Charlie Parker)가 압도적인 느낌을 준다.
It begins to tell,
이걸 알려줄게
'round midnight, midnight.
한밤중에, 자정
I do pretty well, till after sundown,
나는 해가 질 때까지만 해도 괜찮아
Suppertime I'm feelin' sad
5~7시엔 기분이 울적해
But it really gets bad,
그렇지만, 정말 울적해
'round midnight.
한밤중은
Memories always start 'round midnight
추억은 항상 한밤중에 시작돼
Haven't got the heart to stand those memories,
그 기억을 견딜 마음이 없어,
When my heart is still with you,
내 마음이 여전히 너에게 있을 때
And ol' midnight knows it, too.
자정도 그걸 알고 있어
When a quarrel we had needs mending,
우리의 싸움에 화해가 필요할 때
Does it mean that our love is ending.
우리의 사랑이 끝나가는 걸 의미해
Darlin' I need you, lately I find
그대여, 난 당신이 필요해 지금
You're out of my heart,
당신은 내 마음에서 떠났고
And I'm out of my mind.
나는 제정신이 아니야
Let our hearts take wings'
우리 마음에 날개를 달자
'round midnight, midnight
한밤중에, 자정에
Let the angels sing,
천사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for your returning.
당신이 돌아오게
Till our love is safe and sound.
우리의 사랑이 안정될 때까지
And old midnight comes around.
그리고 오래된 자정이 다가와
Feelin' sad,
울적해
really gets bad
정말 안 좋아
Round, Round, Round Midnight
한밤중에, 자정에.
'Round Midnight은 피아니스트 델로니어스 몽크(Thelonious Monk)가 1944년 발표한 재즈 스탠더드(장르가 아니라 클래식이란 뜻이다) 곡으로 재즈 뮤지션이 작곡한 곡 중에서 가장 많이 녹음 된 곡으로 기록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1940년에서 1941년에 작곡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프로듀서인 해리 콜롬비(Harry Colomby)는 델로니어스가 19살 때인 1936년 Grand Finale란 제목의 초기 버전을 썼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후에 쿠티 윌리암스(Cootie Williams),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 아트 페퍼(Art Pepper),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 등이 곡에 살을 붙여 더 풍부하게 편곡했고 버니 해니겐(Bernie Hanighen)이 가사를 붙여 보컬 곡으로도 연주되었다.
마일즈는 1953년 프레스티지 레이블에서 녹음한 적이 있고 델로니어스와 1955년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에서 이 곡을 연주해 콜롬비아사와 계약했다. 그리고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 등과 디지의 버전을 바탕으로 커버 해 1957년 'Round About Midnight이란 제목의 앨범과 곡을 발표했다.
1986년 베르트랑 타베르니에(Bertrand Tabernier) 감독이 레스터 영(Lester Young)과 버드 파웰(Bud Powell)의 삶을 기초로 해서 색소포니스트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 만능 뮤지션 허비 행콕(Herbie Hancock), 기타리스트 존 맥러플린(John McLaughlin) 등을 캐스팅 해 만든 영화의 제목으로 사용했다. 사운드트랙의 작곡과 편곡, 프로듀서는 모두 허비가 맡았고 아카데미에서 오리지널 스코어 부문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알콜중독자가 된 유명한 재즈 뮤지션과 그를 우상으로 섬겼던 한 젊은이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이 곡은 비밥이란 장르의 곡으로 분류된다. 비밥은 미국이 세계 2차 대전에 참전한 초기 2년에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재즈계에 대한 혁신으로 나왔고 모던 재즈의 시초로 보고 있다. 장르명이 굳어진 것은 1960년대다. 음악적으로는 빠른 템포와 화성적 구조와 멜로디 안에서 즉흥적인 연주와 상당한 기교가 더해진 것을 특징으로 한다. 영화 <라운드 미드나잇(Round Midnight)>에서 덱스터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얼마나 더 많은 음을 사용해 말이 되게 연주하는 가로 승부가 갈리는 것 같고 그런 면에서는 찰리 파커(Charlie Parker)가 압도적인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