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도의 어느 절 옆에서 피곤해서 쉬고 있는데 마침 소리를 하면서 큰 통나무를 메고 오는 사람들이 있어 옆을 따라가면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생생한 현장의 노래입니다. 통나무를 앞에 두 사람, 뒤에 두 사람이 밧줄로 걸어 메고 가면서 소리를 하는데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아이구, 얼씨구나, 이여차 에야 이여쳐 에야 하면서 발을 맞추고 앞소리꾼이 돌을 피하라든가 땅이 높아진다거나 하는 내용을 노래하여 뒷사람이 조심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즉 노래가사는 신호인 셈이지요. 이 노래는 담배 한대도 안주고 녹음했어요. 그 덕분에 소리하신 분네의 이름을 모릅니다.
남해도의 어느 절 옆에서 피곤해서 쉬고 있는데 마침 소리를 하면서 큰 통나무를 메고 오는 사람들이 있어 옆을 따라가면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생생한 현장의 노래입니다. 통나무를 앞에 두 사람, 뒤에 두 사람이 밧줄로 걸어 메고 가면서 소리를 하는데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아이구, 얼씨구나, 이여차 에야 이여쳐 에야 하면서 발을 맞추고 앞소리꾼이 돌을 피하라든가 땅이 높아진다거나 하는 내용을 노래하여 뒷사람이 조심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즉 노래가사는 신호인 셈이지요. 이 노래는 담배 한대도 안주고 녹음했어요. 그 덕분에 소리하신 분네의 이름을 모릅니다.
남해도의 어느 절 옆에서 피곤해서 쉬고 있는데 마침 소리를 하면서 큰 통나무를 메고 오는 사람들이 있어 옆을 따라가면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생생한 현장의 노래입니다. 통나무를 앞에 두 사람, 뒤에 두 사람이 밧줄로 걸어 메고 가면서 소리를 하는데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아이구, 얼씨구나, 이여차 에야 이여쳐 에야 하면서 발을 맞추고 앞소리꾼이 돌을 피하라든가 땅이 높아진다거나 하는 내용을 노래하여 뒷사람이 조심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즉 노래가사는 신호인 셈이지요. 이 노래는 담배 한대도 안주고 녹음했어요. 그 덕분에 소리하신 분네의 이름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