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랭이
이서로
앨범 : 제5회 MBC 창작 동요제
아른아른 색실 풀어 양지쪽에 늘여놓고
봄 햇살이 색실되어 아롱다롱 수를 짠다
분홍실은 꽃잎되고 노랑실은 나비되어
양지바른 산기슭에 꽃이 피고 나비 난다
아른아른 고운 짚신 산과 들에 늘여놓고
봄바람이 색실되어 아롱다롱 봄을 짠다
초록실은 싹이 되고 연두실은 잎이 되어
산과 들에 새싹되고 나뭇가지 옹이 된다
아른아른 색실 풀어 양지쪽에 늘여놓고
봄 햇살이 색실되어 아롱다롱 수를 짠다
분홍실은 꽃잎되고 노랑실은 나비되어
양지바른 산기슭에 꽃이 피고 나비 난다
아른아른 고운 짚신 산과 들에 늘여놓고
봄바람이 색실되어 아롱다롱 봄을 짠다
초록실은 싹이 되고 연두실은 잎이 되어
산과 들에 새싹되고 나뭇가지 옹이 된다
아른아른 색실 풀어 양지쪽에 늘여놓고
봄 햇살이 색실되어 아롱다롱 수를 짠다
분홍실은 꽃잎되고 노랑실은 나비되어
양지바른 산기슭에 꽃이 피고 나비 난다
아른아른 고운 짚신 산과 들에 늘여놓고
봄바람이 색실되어 아롱다롱 봄을 짠다
초록실은 싹이 되고 연두실은 잎이 되어
산과 들에 새싹되고 나뭇가지 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