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tz (헤르츠) 앨범 : 유빙
작사 : mr.apricottree
작곡 : mr.apricottree
편곡 : hertz (헤르츠)
저 구름 너머 어딘가에
눈물을 멈추고 잠든곳
내 몸을 띄워 위태롭게
조금씩 너에게 흐른다
난 또다시 겁이 많아
아무 말도 못하고
울먹이는 널 뒤로한채
잃어버리고 말았네
왜 깊은 사랑은 날
기댈 곳 없이 늘
내 곁에서 멀어지기만 하는지
너를 떠나던 날
긴 꿈을 꾸었던 난
눈을 뜰 수 없었네
노을 지는 저 바닷속에
옅어진 네 목소리 적어본다
널 닮은 작은 그림자라도
닿기엔 이미 너무 먼 곳에
누군가의 그리움이
되지 못한 나에게는
마주보며 웃음지어주던 넌
따스하기만 하구나
네게 비치는 난
이곳에 흐르는
모든것이 멈추기를 바랬지
얼어붙지못한
날 끌어안은 듯 한
따스함을 알았네
멀리 가려는지
손을 흔드네
사라지려는지
웃어 보이네
너와 같은 풍경을
볼 자신이 없어
발을 뗄 수도
없었네
왜 깊은 사랑은 날
기댈 곳 없이 늘
내 곁에서 멀어지기만 하는지
너를 떠나던 날
긴 꿈을 꾸었던 난
눈을 뜰 수 없었네
저 구름 너머 어딘가에
눈물을 멈추고 잠든곳
내 몸을 띄워 위태롭게
조금씩 너에게 흐른다
난 또다시 겁이 많아
아무 말도 못하고
울먹이는 널 뒤로한채
잃어버리고 말았네
왜 깊은 사랑은 날
기댈 곳 없이 늘
내 곁에서 멀어지기만 하는지
너를 떠나던 날
긴 꿈을 꾸었던 난
눈을 뜰 수 없었네
노을 지는 저 바닷속에
옅어진 네 목소리 적어본다
널 닮은 작은 그림자라도
닿기엔 이미 너무 먼 곳에
누군가의 그리움이
되지 못한 나에게는
마주보며 웃음지어주던 넌
따스하기만 하구나
네게 비치는 난
이곳에 흐르는
모든것이 멈추기를 바랬지
얼어붙지못한
날 끌어안은 듯 한
따스함을 알았네
멀리 가려는지
손을 흔드네
사라지려는지
웃어 보이네
너와 같은 풍경을
볼 자신이 없어
발을 뗄 수도
없었네
왜 깊은 사랑은 날
기댈 곳 없이 늘
내 곁에서 멀어지기만 하는지
너를 떠나던 날
긴 꿈을 꾸었던 난
눈을 뜰 수 없었네
저 구름 너머 어딘가에
눈물을 멈추고 잠든곳
내 몸을 띄워 위태롭게
조금씩 너에게 흐른다
난 또다시 겁이 많아
아무 말도 못하고
울먹이는 널 뒤로한채
잃어버리고 말았네
왜 깊은 사랑은 날
기댈 곳 없이 늘
내 곁에서 멀어지기만 하는지
너를 떠나던 날
긴 꿈을 꾸었던 난
눈을 뜰 수 없었네
노을 지는 저 바닷속에
옅어진 네 목소리 적어본다
널 닮은 작은 그림자라도
닿기엔 이미 너무 먼 곳에
누군가의 그리움이
되지 못한 나에게는
마주보며 웃음지어주던 넌
따스하기만 하구나
네게 비치는 난
이곳에 흐르는
모든것이 멈추기를 바랬지
얼어붙지못한
날 끌어안은 듯 한
따스함을 알았네
멀리 가려는지
손을 흔드네
사라지려는지
웃어 보이네
너와 같은 풍경을
볼 자신이 없어
발을 뗄 수도
없었네
왜 깊은 사랑은 날
기댈 곳 없이 늘
내 곁에서 멀어지기만 하는지
너를 떠나던 날
긴 꿈을 꾸었던 난
눈을 뜰 수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