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진심이 아녔어
그만하자고 마음먹은 순간
애매한 안정, 애매한 충동에
지쳐버려서 한쪽에 치우쳐
삼켜낸 변환점에 잠들어버리고 싶지 않아
분명히 나는 좀 더 끝을 보고 있었는데
오늘도 글렀잖아 상상 속에서 위로받으며
분명히 나는 좀 더 끝을 보고 있었는데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끝맺음이 보이도록 좀 더
깊숙이, 계속 깊숙이, 언제까지고 파고들어가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낼 이유가 없는 거겠지
언젠가, 정말 언젠가, 끝낼 수 있는 날이 오려나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아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가까이, 좀 더 가까이 액체가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엔딩
영원히, 그래 영원히 시작도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언제까지나 진심이 아녔어
그만하자고 마음먹은 순간
애매한 안정, 애매한 충동에
지쳐버려서 한쪽에 치우쳐
삼켜낸 변환점에 잠들어버리고 싶지 않아
분명히 나는 좀 더 끝을 보고 있었는데
오늘도 글렀잖아 상상 속에서 위로받으며
분명히 나는 좀 더 끝을 보고 있었는데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끝맺음이 보이도록 좀 더
깊숙이, 계속 깊숙이, 언제까지고 파고들어가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낼 이유가 없는 거겠지
언젠가, 정말 언젠가, 끝낼 수 있는 날이 오려나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아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영원히, 그래 영원히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
가까이, 좀 더 가까이 액체가 흐르는 소리를 들어줘
깊숙이, 계속 깊숙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엔딩
영원히, 그래 영원히 시작도 못할 거라는 건 아니까
언젠가, 정말 언젠가 나조차도 끝내는 날이 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