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GREEN APPLE 앨범 : 10
작사 : Motoki Ohmori
작곡 : Motoki Ohmori
辿り着く果てまで
간신히 다다를 한계까지
苦しみは尽きぬけど
괴로움은 끝이 없지만
歓声に身を任せて
환호성에 몸을 맡겨
期待×不安定
기대×불안정
望んで 突き抜けろ
소망하며 뚫고 나가
広げた腕で待っている 今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記録を付けては体温
기록을 남기는건 체온
日差しを浴びていたいよ
햇살을 맞고 싶어
嫌いにならないで
미워하지 말아줘
自分を退けないで
자신을 밀어내지 말아줘
唯一無二の人になりたかった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あぁ 認めたくないな
아 인정하고 싶지 않아
褒められたかった
칭찬받고 싶었어
辿り着く果てなんて
간신히 다다를 한계같은거
あるかわからないけど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感性に身を任せて
감성에 몸을 맡겨
不安を掛けないで
불안해하지 말고
割って 突き抜けろ
갈라서 빠져 나가
張り詰めた身体が踊っている
긴장한 몸이 춤추고 있어
綺麗な花もいいけど
예쁜 꽃도 좋지만
傷をも誇れる花になろう
상처도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되자
良い人なんかじゃないよ
좋은 사람은 아니야
怪我をした心は痛いよ
상처입은 마음은 아파
神様は何をしているの?
신은 뭘 하고 계시는거야
観ているの?
보고 계시는거야
いつか おとぎ話のように
언젠가 옛날이야기처럼
綺麗になってしまうのかな
아름다워지는걸까
血と汗が ただ
피와 땀이 그저
ゴールテープを探そう
결승선을 찾자
輪になって語ろう
둘러 앉아 이야기하자
本当に我々は
정말 우리들은
遠回りする生き物
멀리 돌아가는 생물
嫌気がさすよ 共々
실증이 나 다들
灰になって空を舞おう
재가 되어 하늘을 떠돌자
本当に神々は
정말 신들은
私たちを試している
우리를 시험하고 있어
試している
시험하고 있어
いつの日にか
언젠가
あの朝も
그 아침도
消えるんだろうか
사라지겠지
その時が来るまでは
그 때가 올 때까지는
綺麗な花もいいけど
예쁜 꽃도 좋지만
傷をも誇れる花になろう
상처도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되자
愛に満ちたこの日々に
사랑이 가득한 이 매일 매일에
何を残そう
무언갈 남기자
そう 今こそ
그래 지금이야말로
生まれてきた意味を刻む時だ
태어난 의미를 새길 때야
辿り着く果てまで
간신히 다다를 한계까지
苦しみは尽きぬけど
괴로움은 끝이 없지만
歓声に身を任せて
환호성에 몸을 맡겨
期待×不安定
기대×불안정
望んで 突き抜けろ
소망하며 뚫고 나가
広げた腕で待っている 今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記録を付けては体温
기록을 남기는건 체온
日差しを浴びていたいよ
햇살을 맞고 싶어
嫌いにならないで
미워하지 말아줘
自分を退けないで
자신을 밀어내지 말아줘
唯一無二の人になりたかった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あぁ 認めたくないな
아 인정하고 싶지 않아
褒められたかった
칭찬받고 싶었어
辿り着く果てなんて
간신히 다다를 한계같은거
あるかわからないけど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感性に身を任せて
감성에 몸을 맡겨
不安を掛けないで
불안해하지 말고
割って 突き抜けろ
갈라서 빠져 나가
張り詰めた身体が踊っている
긴장한 몸이 춤추고 있어
綺麗な花もいいけど
예쁜 꽃도 좋지만
傷をも誇れる花になろう
상처도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되자
良い人なんかじゃないよ
좋은 사람은 아니야
怪我をした心は痛いよ
상처입은 마음은 아파
神様は何をしているの?
신은 뭘 하고 계시는거야
観ているの?
보고 계시는거야
いつか おとぎ話のように
언젠가 옛날이야기처럼
綺麗になってしまうのかな
아름다워지는걸까
血と汗が ただ
피와 땀이 그저
ゴールテープを探そう
결승선을 찾자
輪になって語ろう
둘러 앉아 이야기하자
本当に我々は
정말 우리들은
遠回りする生き物
멀리 돌아가는 생물
嫌気がさすよ 共々
실증이 나 다들
灰になって空を舞おう
재가 되어 하늘을 떠돌자
本当に神々は
정말 신들은
私たちを試している
우리를 시험하고 있어
試している
시험하고 있어
いつの日にか
언젠가
あの朝も
그 아침도
消えるんだろうか
사라지겠지
その時が来るまでは
그 때가 올 때까지는
綺麗な花もいいけど
예쁜 꽃도 좋지만
傷をも誇れる花になろう
상처도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되자
愛に満ちたこの日々に
사랑이 가득한 이 매일 매일에
何を残そう
무언갈 남기자
そう 今こそ
그래 지금이야말로
生まれてきた意味を刻む時だ
태어난 의미를 새길 때야
辿り着く果てまで
간신히 다다를 한계까지
苦しみは尽きぬけど
괴로움은 끝이 없지만
歓声に身を任せて
환호성에 몸을 맡겨
期待×不安定
기대×불안정
望んで 突き抜けろ
소망하며 뚫고 나가
広げた腕で待っている 今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記録を付けては体温
기록을 남기는건 체온
日差しを浴びていたいよ
햇살을 맞고 싶어
嫌いにならないで
미워하지 말아줘
自分を退けないで
자신을 밀어내지 말아줘
唯一無二の人になりたかった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あぁ 認めたくないな
아 인정하고 싶지 않아
褒められたかった
칭찬받고 싶었어
辿り着く果てなんて
간신히 다다를 한계같은거
あるかわからないけど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感性に身を任せて
감성에 몸을 맡겨
不安を掛けないで
불안해하지 말고
割って 突き抜けろ
갈라서 빠져 나가
張り詰めた身体が踊っている
긴장한 몸이 춤추고 있어
綺麗な花もいいけど
예쁜 꽃도 좋지만
傷をも誇れる花になろう
상처도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되자
良い人なんかじゃないよ
좋은 사람은 아니야
怪我をした心は痛いよ
상처입은 마음은 아파
神様は何をしているの?
신은 뭘 하고 계시는거야
観ているの?
보고 계시는거야
いつか おとぎ話のように
언젠가 옛날이야기처럼
綺麗になってしまうのかな
아름다워지는걸까
血と汗が ただ
피와 땀이 그저
ゴールテープを探そう
결승선을 찾자
輪になって語ろう
둘러 앉아 이야기하자
本当に我々は
정말 우리들은
遠回りする生き物
멀리 돌아가는 생물
嫌気がさすよ 共々
실증이 나 다들
灰になって空を舞おう
재가 되어 하늘을 떠돌자
本当に神々は
정말 신들은
私たちを試している
우리를 시험하고 있어
試している
시험하고 있어
いつの日にか
언젠가
あの朝も
그 아침도
消えるんだろうか
사라지겠지
その時が来るまでは
그 때가 올 때까지는
綺麗な花もいいけど
예쁜 꽃도 좋지만
傷をも誇れる花になろう
상처도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되자
愛に満ちたこの日々に
사랑이 가득한 이 매일 매일에
何を残そう
무언갈 남기자
そう 今こそ
그래 지금이야말로
生まれてきた意味を刻む時だ
태어난 의미를 새길 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