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 외 2명 앨범 : Life’s Like LBT
작사 : TGI, 정승민(D-track), FLORA
작곡 : 정승민(D-track), 박여름
편곡 : 정승민(D-track)
첫 연습실 사직 안에
아무것도 모르던 내 자린 없네
뭐 아무렴 어때 이제 시작인데
범 따윈 없던 시절 i just makit verse
전혀 고민 안 해
제아무리 구려도 계속 뱉던 verse
장비 따윈 안중에도 없던 puxxy voice
허나 점점 알아갔지 다 그랬듯 makit noise
하나같이 성장했지 LBT we got sound wass up
난 계속 나인데 그때를 추억해
그 시절 초라했던 모두를 우린 기억해
이젠 그게 안돼
할 수는 있는데
알잖아 우리 나인 이제 서른 살인
어린애가 돼있어 문제 있어?
난 계속 해왔어 옆에 있어 big boss
이 형 곁에서 있는 한은 계속해
초심이란 이름 아래
진부한 언더 부심 끼고 난 여기에 있어
내게는 10년이란 시간 와닿지가 않아
꿈꿔왔던 이상 마치 한편의 드라마
들어왔던 핀잔과 냉혹한 시각
버텨왔던 일상과 어설펐던 시작
뭣도 모른 채 잡던 사직 합주실
근본 없던 뿌리에서 나온 넘친 자부심
모여서 여럿이 만들었지 한줄기
즐거웠지 참 그땐 넘쳤지 다분히
찍어 눌러 왔던 인간관계
누구보다 소심했던 게 난데
나이를 조금 먹었다고 말이야
자꾸 기복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
참 모든 게 다 변했지
삶의 온도와 관계 또는 경쟁심
아마 모든 걸 평생 함께할 거 같아
놓지 않던 손목의 선택지
첫 연습실 사직 안에
아무것도 모르던 내 자린 없네
뭐 아무렴 어때 이제 시작인데
범 따윈 없던 시절 i just makit verse
전혀 고민 안 해
제아무리 구려도 계속 뱉던 verse
장비 따윈 안중에도 없던 puxxy voice
허나 점점 알아갔지 다 그랬듯 makit noise
하나같이 성장했지 LBT we got sound wass up
난 계속 나인데 그때를 추억해
그 시절 초라했던 모두를 우린 기억해
이젠 그게 안돼
할 수는 있는데
알잖아 우리 나인 이제 서른 살인
어린애가 돼있어 문제 있어?
난 계속 해왔어 옆에 있어 big boss
이 형 곁에서 있는 한은 계속해
초심이란 이름 아래
진부한 언더 부심 끼고 난 여기에 있어
내게는 10년이란 시간 와닿지가 않아
꿈꿔왔던 이상 마치 한편의 드라마
들어왔던 핀잔과 냉혹한 시각
버텨왔던 일상과 어설펐던 시작
뭣도 모른 채 잡던 사직 합주실
근본 없던 뿌리에서 나온 넘친 자부심
모여서 여럿이 만들었지 한줄기
즐거웠지 참 그땐 넘쳤지 다분히
찍어 눌러 왔던 인간관계
누구보다 소심했던 게 난데
나이를 조금 먹었다고 말이야
자꾸 기복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
참 모든 게 다 변했지
삶의 온도와 관계 또는 경쟁심
아마 모든 걸 평생 함께할 거 같아
놓지 않던 손목의 선택지
첫 연습실 사직 안에
아무것도 모르던 내 자린 없네
뭐 아무렴 어때 이제 시작인데
범 따윈 없던 시절 i just makit verse
전혀 고민 안 해
제아무리 구려도 계속 뱉던 verse
장비 따윈 안중에도 없던 puxxy voice
허나 점점 알아갔지 다 그랬듯 makit noise
하나같이 성장했지 LBT we got sound wass up
난 계속 나인데 그때를 추억해
그 시절 초라했던 모두를 우린 기억해
이젠 그게 안돼
할 수는 있는데
알잖아 우리 나인 이제 서른 살인
어린애가 돼있어 문제 있어?
난 계속 해왔어 옆에 있어 big boss
이 형 곁에서 있는 한은 계속해
초심이란 이름 아래
진부한 언더 부심 끼고 난 여기에 있어
내게는 10년이란 시간 와닿지가 않아
꿈꿔왔던 이상 마치 한편의 드라마
들어왔던 핀잔과 냉혹한 시각
버텨왔던 일상과 어설펐던 시작
뭣도 모른 채 잡던 사직 합주실
근본 없던 뿌리에서 나온 넘친 자부심
모여서 여럿이 만들었지 한줄기
즐거웠지 참 그땐 넘쳤지 다분히
찍어 눌러 왔던 인간관계
누구보다 소심했던 게 난데
나이를 조금 먹었다고 말이야
자꾸 기복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
참 모든 게 다 변했지
삶의 온도와 관계 또는 경쟁심
아마 모든 걸 평생 함께할 거 같아
놓지 않던 손목의 선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