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몸에 밝게 피어난
수국이 되어 널 지켜줄게!
난 아무래도 늦은 것 같아
영혼을 팔아줄게, 너에게
좋아하지도 않았던 거야
나의 어린 모습은
너를 찾기에 한참 늦어서
파란 사지에 내버려
아직 꿈꾸던 나의 색깔을
이길 순 없어
어쩌지? 물어
사랑받은 네 이름을 데려와
다 함께
차가운 물에 난
힘이 되어 지켜줄게 (된다면!)
새콤한 물에 난
지지 않는 파란색이 되어 맞설게
쓰디쓴 물엔
나 혼자서만 걸으면 돼
온몸을 빨갛게 가두고
여기, 여길
먹는 물로 만들어 줄게!"
"차가운 몸에 밝게 피어난
수국이 되어 널 지켜줄게!
난 아무래도 늦은 것 같아
영혼을 팔아줄게, 너에게
좋아하지도 않았던 거야
나의 어린 모습은
너를 찾기에 한참 늦어서
파란 사지에 내버려
아직 꿈꾸던 나의 색깔을
이길 순 없어
어쩌지? 물어
사랑받은 네 이름을 데려와
다 함께
차가운 물에 난
힘이 되어 지켜줄게 (된다면!)
새콤한 물에 난
지지 않는 파란색이 되어 맞설게
쓰디쓴 물엔
나 혼자서만 걸으면 돼
온몸을 빨갛게 가두고
여기, 여길
먹는 물로 만들어 줄게!"
"차가운 몸에 밝게 피어난
수국이 되어 널 지켜줄게!
난 아무래도 늦은 것 같아
영혼을 팔아줄게, 너에게
좋아하지도 않았던 거야
나의 어린 모습은
너를 찾기에 한참 늦어서
파란 사지에 내버려
아직 꿈꾸던 나의 색깔을
이길 순 없어
어쩌지? 물어
사랑받은 네 이름을 데려와
다 함께
차가운 물에 난
힘이 되어 지켜줄게 (된다면!)
새콤한 물에 난
지지 않는 파란색이 되어 맞설게
쓰디쓴 물엔
나 혼자서만 걸으면 돼
온몸을 빨갛게 가두고
여기, 여길
먹는 물로 만들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