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Naive) 앨범 : Rusty Lake
작사 : 이성우, 이해연
작곡 : 배상준, 이규호, 이성우, 이해연
편곡 : 나이브(Naive)
언제부턴가 내 모든 게 너무 익숙해져 너무 무던해져
내 맘 뛰게 한 밤하늘 푸른 별들이 모두 다 사라져 더는 느껴지지 않아
나의 모든 게 무뎌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가
쓸려가는 시간 속에 깎여 가는 나의 맘을 이제는 지켜줘
언제부턴가 내 모든 게 너무 불안해져 너무 두려워져
내가 따랐던 빛나던 그 문장들이 이제는 빛바래 더는 믿겨지지 않아
나의 모든 게 무뎌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가
쓸려가는 시간 속에 깎여 가는 나의 맘을 이제는 구해줘
난 아직도 길을 헤매이지만 넌 여전히 별을 헤고 있어
나의 모든 게 무너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 가
달려가는 시간에게 더는 끌려가지 않게 내 맘을 잡아줘
언제부턴가 내 모든 게 너무 익숙해져 너무 무던해져
내 맘 뛰게 한 밤하늘 푸른 별들이 모두 다 사라져 더는 느껴지지 않아
나의 모든 게 무뎌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가
쓸려가는 시간 속에 깎여 가는 나의 맘을 이제는 지켜줘
언제부턴가 내 모든 게 너무 불안해져 너무 두려워져
내가 따랐던 빛나던 그 문장들이 이제는 빛바래 더는 믿겨지지 않아
나의 모든 게 무뎌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가
쓸려가는 시간 속에 깎여 가는 나의 맘을 이제는 구해줘
난 아직도 길을 헤매이지만 넌 여전히 별을 헤고 있어
나의 모든 게 무너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 가
달려가는 시간에게 더는 끌려가지 않게 내 맘을 잡아줘
언제부턴가 내 모든 게 너무 익숙해져 너무 무던해져
내 맘 뛰게 한 밤하늘 푸른 별들이 모두 다 사라져 더는 느껴지지 않아
나의 모든 게 무뎌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가
쓸려가는 시간 속에 깎여 가는 나의 맘을 이제는 지켜줘
언제부턴가 내 모든 게 너무 불안해져 너무 두려워져
내가 따랐던 빛나던 그 문장들이 이제는 빛바래 더는 믿겨지지 않아
나의 모든 게 무뎌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가
쓸려가는 시간 속에 깎여 가는 나의 맘을 이제는 구해줘
난 아직도 길을 헤매이지만 넌 여전히 별을 헤고 있어
나의 모든 게 무너져 마음도 무감각해져 희미해져 가
달려가는 시간에게 더는 끌려가지 않게 내 맘을 잡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