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지오 앨범 : Without Saying Love
작사 : 최시언
작곡 : 최시언
편곡 : 최시언
우리 목엔 스카프 하나
겨울바람 같은 고통이 감아져
그 안엔 사연이 있고
지워지지 않는 체온이 남아
아버지의 눈엔 눈물 없지만
그가 마시는 술잔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언제나 절반이었지
사랑한다 그 말 없이
하루를 조용히 버티는
누군가의 아버지들은
오늘도 그렇게 살아가
거리 위를 걷는 이름 하나
아버지라는 이름이었지
그 무게는 말보다 깊어
그 삶은 고요보다 뜨거워
기다림과 책임으로
세상을 조용히 끌어안고
눈물로 씻긴 하루 끝에
작은 숨결만 남겨두네
그 온기는 사라지지 않아
시간을 지나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고, 이어지고
다시, 또 살아나지
시골집 마당 한구석
겨울을 뚫고 피어난 노란 꽃
그건 추억이 아니라
아직 살아 있는 숨결
그 꽃은 말해주네
잊힌 사랑은 없다고
슬픈 추억도 결국엔
영원한 행복이 된다고
빈 의자에 남겨진 숨결
그 자리에 온기가 있어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마당의 봄을 떠올려
꽃말은 영원한 기억
잊힌 줄 알았던 온기
그 안에 여전히 살아
그대가 아버지가 있어
꽃말은 영원한 행복
그리고 슬픈 추억
그 꽃이 피운 마음 안에
그대가, 아버지가 살아 있어
삶은 피고 지는 꽃 같아
한참을 잊은 듯해도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그 사랑은 피어나
이름도 없이 버텨낸
모든 날들이 외치네
말 없이 건넨 그 마음이
지금 내 안에 살아 있어
조용히 피어난 사랑
기억은 꽃이 되고
오늘도 내 안의 따뜻함
그건 당신이에요
우리 목엔 스카프 하나
겨울바람 같은 고통이 감아져
그 안엔 사연이 있고
지워지지 않는 체온이 남아
아버지의 눈엔 눈물 없지만
그가 마시는 술잔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언제나 절반이었지
사랑한다 그 말 없이
하루를 조용히 버티는
누군가의 아버지들은
오늘도 그렇게 살아가
거리 위를 걷는 이름 하나
아버지라는 이름이었지
그 무게는 말보다 깊어
그 삶은 고요보다 뜨거워
기다림과 책임으로
세상을 조용히 끌어안고
눈물로 씻긴 하루 끝에
작은 숨결만 남겨두네
그 온기는 사라지지 않아
시간을 지나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고, 이어지고
다시, 또 살아나지
시골집 마당 한구석
겨울을 뚫고 피어난 노란 꽃
그건 추억이 아니라
아직 살아 있는 숨결
그 꽃은 말해주네
잊힌 사랑은 없다고
슬픈 추억도 결국엔
영원한 행복이 된다고
빈 의자에 남겨진 숨결
그 자리에 온기가 있어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마당의 봄을 떠올려
꽃말은 영원한 기억
잊힌 줄 알았던 온기
그 안에 여전히 살아
그대가 아버지가 있어
꽃말은 영원한 행복
그리고 슬픈 추억
그 꽃이 피운 마음 안에
그대가, 아버지가 살아 있어
삶은 피고 지는 꽃 같아
한참을 잊은 듯해도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그 사랑은 피어나
이름도 없이 버텨낸
모든 날들이 외치네
말 없이 건넨 그 마음이
지금 내 안에 살아 있어
조용히 피어난 사랑
기억은 꽃이 되고
오늘도 내 안의 따뜻함
그건 당신이에요
우리 목엔 스카프 하나
겨울바람 같은 고통이 감아져
그 안엔 사연이 있고
지워지지 않는 체온이 남아
아버지의 눈엔 눈물 없지만
그가 마시는 술잔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언제나 절반이었지
사랑한다 그 말 없이
하루를 조용히 버티는
누군가의 아버지들은
오늘도 그렇게 살아가
거리 위를 걷는 이름 하나
아버지라는 이름이었지
그 무게는 말보다 깊어
그 삶은 고요보다 뜨거워
기다림과 책임으로
세상을 조용히 끌어안고
눈물로 씻긴 하루 끝에
작은 숨결만 남겨두네
그 온기는 사라지지 않아
시간을 지나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고, 이어지고
다시, 또 살아나지
시골집 마당 한구석
겨울을 뚫고 피어난 노란 꽃
그건 추억이 아니라
아직 살아 있는 숨결
그 꽃은 말해주네
잊힌 사랑은 없다고
슬픈 추억도 결국엔
영원한 행복이 된다고
빈 의자에 남겨진 숨결
그 자리에 온기가 있어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마당의 봄을 떠올려
꽃말은 영원한 기억
잊힌 줄 알았던 온기
그 안에 여전히 살아
그대가 아버지가 있어
꽃말은 영원한 행복
그리고 슬픈 추억
그 꽃이 피운 마음 안에
그대가, 아버지가 살아 있어
삶은 피고 지는 꽃 같아
한참을 잊은 듯해도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그 사랑은 피어나
이름도 없이 버텨낸
모든 날들이 외치네
말 없이 건넨 그 마음이
지금 내 안에 살아 있어
조용히 피어난 사랑
기억은 꽃이 되고
오늘도 내 안의 따뜻함
그건 당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