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바라보던 시선은 우주 속으로
답장을 기다리며 천천히 걷던 그 길과
매일 밤 보고 싶을 때면 서랍 속 꺼내봤던 너의 미소
행복했었던 기억들은 작은 일기장 속에 남아
하나둘 잊혀가는 기억 속에서 우린 무얼 찾아 헤매었었나
그때는 너를 보면 어쩔 줄 몰라서 두근거렸네
두근거렸네 가슴이 뛰었네
꿈을 꾸었네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더 바랄 것이 없었던 맞잡은 손 놓지 않기를
4차원 시공간에 새겨진 우리의 영혼의 기록들
너의 체온이 숨결이 입술이
거울을 바라보면 왠지 나만 혼자 변한 것 같아
그날을 떠올리며 멍하니 서 있는 지금도
뒤집어진 종이배처럼 추억은 바람을 타고 점점 더 멀어져가네
흘러가는 은하수 따라 흩뿌려진 밤하늘에 별 처럼
하나둘 미쳐가는 기억속에서 나는 무얼 찾아 헤매었었나
꿈속에 너를 만나 어쩔 줄 몰라서 두근거렸네
두근거렸네 가슴이 뛰었네
꿈을 꾸었네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더 바랄 것이 없었던 붙잡은 손 놓지 않기를
4차원 시공간에 새겨진 우리의 영혼의 기록들
너와의 추억이 기쁨이 눈물이
되감지 못해 멈추지도 못해
끝난 걸 알지만 꺼내지도 못해
아직도 그날을 떠올려 자꾸만 그때로 돌아가
한 번에 멜로디 꺼내지 못한 내 욕심
늘어난 테잎처럼 맴도는 후회에 밤
서로를 바라보던 시선은 우주 속으로
답장을 기다리며 천천히 걷던 그 길과
매일 밤 보고 싶을 때면 서랍 속 꺼내봤던 너의 미소
행복했었던 기억들은 작은 일기장 속에 남아
하나둘 잊혀가는 기억 속에서 우린 무얼 찾아 헤매었었나
그때는 너를 보면 어쩔 줄 몰라서 두근거렸네
두근거렸네 가슴이 뛰었네
꿈을 꾸었네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더 바랄 것이 없었던 맞잡은 손 놓지 않기를
4차원 시공간에 새겨진 우리의 영혼의 기록들
너의 체온이 숨결이 입술이
거울을 바라보면 왠지 나만 혼자 변한 것 같아
그날을 떠올리며 멍하니 서 있는 지금도
뒤집어진 종이배처럼 추억은 바람을 타고 점점 더 멀어져가네
흘러가는 은하수 따라 흩뿌려진 밤하늘에 별 처럼
하나둘 미쳐가는 기억속에서 나는 무얼 찾아 헤매었었나
꿈속에 너를 만나 어쩔 줄 몰라서 두근거렸네
두근거렸네 가슴이 뛰었네
꿈을 꾸었네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더 바랄 것이 없었던 붙잡은 손 놓지 않기를
4차원 시공간에 새겨진 우리의 영혼의 기록들
너와의 추억이 기쁨이 눈물이
되감지 못해 멈추지도 못해
끝난 걸 알지만 꺼내지도 못해
아직도 그날을 떠올려 자꾸만 그때로 돌아가
한 번에 멜로디 꺼내지 못한 내 욕심
늘어난 테잎처럼 맴도는 후회에 밤
서로를 바라보던 시선은 우주 속으로
답장을 기다리며 천천히 걷던 그 길과
매일 밤 보고 싶을 때면 서랍 속 꺼내봤던 너의 미소
행복했었던 기억들은 작은 일기장 속에 남아
하나둘 잊혀가는 기억 속에서 우린 무얼 찾아 헤매었었나
그때는 너를 보면 어쩔 줄 몰라서 두근거렸네
두근거렸네 가슴이 뛰었네
꿈을 꾸었네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더 바랄 것이 없었던 맞잡은 손 놓지 않기를
4차원 시공간에 새겨진 우리의 영혼의 기록들
너의 체온이 숨결이 입술이
거울을 바라보면 왠지 나만 혼자 변한 것 같아
그날을 떠올리며 멍하니 서 있는 지금도
뒤집어진 종이배처럼 추억은 바람을 타고 점점 더 멀어져가네
흘러가는 은하수 따라 흩뿌려진 밤하늘에 별 처럼
하나둘 미쳐가는 기억속에서 나는 무얼 찾아 헤매었었나
꿈속에 너를 만나 어쩔 줄 몰라서 두근거렸네
두근거렸네 가슴이 뛰었네
꿈을 꾸었네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더 바랄 것이 없었던 붙잡은 손 놓지 않기를
4차원 시공간에 새겨진 우리의 영혼의 기록들
너와의 추억이 기쁨이 눈물이
되감지 못해 멈추지도 못해
끝난 걸 알지만 꺼내지도 못해
아직도 그날을 떠올려 자꾸만 그때로 돌아가
한 번에 멜로디 꺼내지 못한 내 욕심
늘어난 테잎처럼 맴도는 후회에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