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at Jeong 앨범 : ovocodo
작사 : Oyat Jeong
작곡 : Oyat Jeong, sp1nner
편곡 : Oyat Jeong
내 긴 휴가
네비는 껐지
귀가 일정 내팽겨침
핑계가 목줄
묶여서 빙글
난 꿈의 위성이고
밤이야 지금
해가 질때를 기억해
찰나에 번쩍인 색채
원하는걸 이뤄준대매
밤이 어찌 이리 길어
feel like 시계추
시계바늘 째깍
거기에 매달린 나지
시작이 반 그건 빠르지만
못 맺어 한 바퀴를
seem like 동앗줄
매듭 짓고 모두가 불을 끈 밤
이제 다시 눈을 붙이고 뜬다면
다시 아침 다시 낮
다시 찾아올 그 번쩍
난 간절히 기다려
가만히 의자에 앉어
지평선 너머 gaze on
내 감정이 헷갈려
이게 맞을까 과연
해가 져도 난 계속
꽃 피고 다시 화염
정신차리니 낙엽
지고 온 세상이 하얗게
그리고 다시 오겠지 봄
계절은 안하니 삐끗
해가 아주 게으름뱅이여도 오겠지
어두운 밤
가로등 밑에 혼자 있지
지금 내 자센 OTL
아니 몸에 구멍까지 OPL
그림자를 피한
밝은 동그라미 하나가
내 눈에 맺혀
그래 어쩌면
내 고통 내 적이 무기가
얻어 경쟁력
주무른 과일이 더
높아 당도가
난 포크 안 통하는
딱복은 못하는
근데 생기있는 핑크보단
녹슨 깔
마치 큰 씨앗 아보카도
꾸덕하다만
이도저도 아닌 맛이
그래 나의 입맛에 딱이군
아침이 밝아오는 기분
아니 이제 부셔 그 비유
꿈에다 곧장 메테오
밝은 동그라미
태양까지 깨러 달려
fuck helios
내 긴 휴가
네비는 껐지
귀가 일정 내팽겨침
핑계가 목줄
묶여서 빙글
난 꿈의 위성이고
밤이야 지금
해가 질때를 기억해
찰나에 번쩍인 색채
원하는걸 이뤄준대매
밤이 어찌 이리 길어
feel like 시계추
시계바늘 째깍
거기에 매달린 나지
시작이 반 그건 빠르지만
못 맺어 한 바퀴를
seem like 동앗줄
매듭 짓고 모두가 불을 끈 밤
이제 다시 눈을 붙이고 뜬다면
다시 아침 다시 낮
다시 찾아올 그 번쩍
난 간절히 기다려
가만히 의자에 앉어
지평선 너머 gaze on
내 감정이 헷갈려
이게 맞을까 과연
해가 져도 난 계속
꽃 피고 다시 화염
정신차리니 낙엽
지고 온 세상이 하얗게
그리고 다시 오겠지 봄
계절은 안하니 삐끗
해가 아주 게으름뱅이여도 오겠지
어두운 밤
가로등 밑에 혼자 있지
지금 내 자센 OTL
아니 몸에 구멍까지 OPL
그림자를 피한
밝은 동그라미 하나가
내 눈에 맺혀
그래 어쩌면
내 고통 내 적이 무기가
얻어 경쟁력
주무른 과일이 더
높아 당도가
난 포크 안 통하는
딱복은 못하는
근데 생기있는 핑크보단
녹슨 깔
마치 큰 씨앗 아보카도
꾸덕하다만
이도저도 아닌 맛이
그래 나의 입맛에 딱이군
아침이 밝아오는 기분
아니 이제 부셔 그 비유
꿈에다 곧장 메테오
밝은 동그라미
태양까지 깨러 달려
fuck helios
내 긴 휴가
네비는 껐지
귀가 일정 내팽겨침
핑계가 목줄
묶여서 빙글
난 꿈의 위성이고
밤이야 지금
해가 질때를 기억해
찰나에 번쩍인 색채
원하는걸 이뤄준대매
밤이 어찌 이리 길어
feel like 시계추
시계바늘 째깍
거기에 매달린 나지
시작이 반 그건 빠르지만
못 맺어 한 바퀴를
seem like 동앗줄
매듭 짓고 모두가 불을 끈 밤
이제 다시 눈을 붙이고 뜬다면
다시 아침 다시 낮
다시 찾아올 그 번쩍
난 간절히 기다려
가만히 의자에 앉어
지평선 너머 gaze on
내 감정이 헷갈려
이게 맞을까 과연
해가 져도 난 계속
꽃 피고 다시 화염
정신차리니 낙엽
지고 온 세상이 하얗게
그리고 다시 오겠지 봄
계절은 안하니 삐끗
해가 아주 게으름뱅이여도 오겠지
어두운 밤
가로등 밑에 혼자 있지
지금 내 자센 OTL
아니 몸에 구멍까지 OPL
그림자를 피한
밝은 동그라미 하나가
내 눈에 맺혀
그래 어쩌면
내 고통 내 적이 무기가
얻어 경쟁력
주무른 과일이 더
높아 당도가
난 포크 안 통하는
딱복은 못하는
근데 생기있는 핑크보단
녹슨 깔
마치 큰 씨앗 아보카도
꾸덕하다만
이도저도 아닌 맛이
그래 나의 입맛에 딱이군
아침이 밝아오는 기분
아니 이제 부셔 그 비유
꿈에다 곧장 메테오
밝은 동그라미
태양까지 깨러 달려
fuck he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