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 Timez 앨범 : shinkokyunoriyu
작사 : Futoshi
작곡 : Futoshi
편곡 : Aqua Timez
"足もとに宇宙が?がって
星の全てを見渡せたよ
どこまでも 高く 高く
あれは 君と初めて
小さなキスをした日"
발밑에 우주가 펼쳐져서
별들을 모두 바라볼 수 있었어
끝없이 높고 높이
그날은 너와 처음으로
작은 키스를 했던 날이야
"誰かの言う理想を
生きなくたっていいよ
所詮は僕もそう 背伸びして
疲れたの"
누군가 말하는 이상(理想)을
따라 살지 않아도 돼
결국 나도 그래, 무리하게 애쓰다가
지쳐버렸어
"一つしかない心なのに
心配事は いくつ抱えればいい
あれも これも どれも
上手くやれって できないさ
できないけど"
하나뿐인 마음인데
걱정거리는 얼마나 안고 있어야 할까
이것도 저것도 전부
잘 해내라니, 그건 못 해
할 수 없지만
"願い事は こんな降り積もって
いつか いつしか 光に埋もれるの"
소원들은 이렇게 쌓여만 가서
언젠가, 어느샌가 빛 속에 묻히겠지
"雪だるまのように大きかった
?みもいつか溶けていくの
あんなにも かたく かたく
閉ざしてた心にも
さくら色の風は吹く"
눈사람처럼 커다랬던
고민도 언젠가 녹아내리겠지
그렇게나 단단히 닫아두었던
마음에도
벚꽃색 바람은 불어와
"片方の肺にだけ 息を吸い?めないように
君が悲しい時は 僕もそう 悲しくて"
한쪽 폐로만 숨 쉴 수 없는 것처럼
네가 슬플 때는 나도 똑같이 슬퍼
"太陽に向かって目を閉じた
まぶたの裏が 明るかった
いつまでも 君と同じ
日向の?いを
胸いっぱい吸い?んでたい"
태양을 향해 눈을 감았어
눈꺼풀 뒤가 밝게 빛났어
언제까지나 너와 같은
햇살의 향기를
가슴 가득히 들이마시고 싶어
"君がいると 深く息を吸えて
君といると 素直に 弱音を吐けるの"
네가 있으면 깊게 숨 쉴 수 있고
너와 함께 있으면 솔직하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
"部屋中に宇宙が?がって
星の全てを見渡せたよ
?まぐれで 淡く 淡く
それは 君と一?に
大きな あくびをした日"
방 안에 우주가 펼쳐져서
별들을 모두 바라볼 수 있었어
변덕스럽고 희미하게
그날은 너와 함께
커다란 하품을 했던 날이야
"足もとに宇宙が?がって
星の全てを見渡せたよ
どこまでも 高く 高く
あれは 君と初めて
小さなキスをした日"
발밑에 우주가 펼쳐져서
별들을 모두 바라볼 수 있었어
끝없이 높고 높이
그날은 너와 처음으로
작은 키스를 했던 날이야
"誰かの言う理想を
生きなくたっていいよ
所詮は僕もそう 背伸びして
疲れたの"
누군가 말하는 이상(理想)을
따라 살지 않아도 돼
결국 나도 그래, 무리하게 애쓰다가
지쳐버렸어
"一つしかない心なのに
心配事は いくつ抱えればいい
あれも これも どれも
上手くやれって できないさ
できないけど"
하나뿐인 마음인데
걱정거리는 얼마나 안고 있어야 할까
이것도 저것도 전부
잘 해내라니, 그건 못 해
할 수 없지만
"願い事は こんな降り積もって
いつか いつしか 光に埋もれるの"
소원들은 이렇게 쌓여만 가서
언젠가, 어느샌가 빛 속에 묻히겠지
"雪だるまのように大きかった
?みもいつか溶けていくの
あんなにも かたく かたく
閉ざしてた心にも
さくら色の風は吹く"
눈사람처럼 커다랬던
고민도 언젠가 녹아내리겠지
그렇게나 단단히 닫아두었던
마음에도
벚꽃색 바람은 불어와
"片方の肺にだけ 息を吸い?めないように
君が悲しい時は 僕もそう 悲しくて"
한쪽 폐로만 숨 쉴 수 없는 것처럼
네가 슬플 때는 나도 똑같이 슬퍼
"太陽に向かって目を閉じた
まぶたの裏が 明るかった
いつまでも 君と同じ
日向の?いを
胸いっぱい吸い?んでたい"
태양을 향해 눈을 감았어
눈꺼풀 뒤가 밝게 빛났어
언제까지나 너와 같은
햇살의 향기를
가슴 가득히 들이마시고 싶어
"君がいると 深く息を吸えて
君といると 素直に 弱音を吐けるの"
네가 있으면 깊게 숨 쉴 수 있고
너와 함께 있으면 솔직하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
"部屋中に宇宙が?がって
星の全てを見渡せたよ
?まぐれで 淡く 淡く
それは 君と一?に
大きな あくびをした日"
방 안에 우주가 펼쳐져서
별들을 모두 바라볼 수 있었어
변덕스럽고 희미하게
그날은 너와 함께
커다란 하품을 했던 날이야
"足もとに宇宙が?がって
星の全てを見渡せたよ
どこまでも 高く 高く
あれは 君と初めて
小さなキスをした日"
발밑에 우주가 펼쳐져서
별들을 모두 바라볼 수 있었어
끝없이 높고 높이
그날은 너와 처음으로
작은 키스를 했던 날이야
"誰かの言う理想を
生きなくたっていいよ
所詮は僕もそう 背伸びして
疲れたの"
누군가 말하는 이상(理想)을
따라 살지 않아도 돼
결국 나도 그래, 무리하게 애쓰다가
지쳐버렸어
"一つしかない心なのに
心配事は いくつ抱えればいい
あれも これも どれも
上手くやれって できないさ
できないけど"
하나뿐인 마음인데
걱정거리는 얼마나 안고 있어야 할까
이것도 저것도 전부
잘 해내라니, 그건 못 해
할 수 없지만
"願い事は こんな降り積もって
いつか いつしか 光に埋もれるの"
소원들은 이렇게 쌓여만 가서
언젠가, 어느샌가 빛 속에 묻히겠지
"雪だるまのように大きかった
?みもいつか溶けていくの
あんなにも かたく かたく
閉ざしてた心にも
さくら色の風は吹く"
눈사람처럼 커다랬던
고민도 언젠가 녹아내리겠지
그렇게나 단단히 닫아두었던
마음에도
벚꽃색 바람은 불어와
"片方の肺にだけ 息を吸い?めないように
君が悲しい時は 僕もそう 悲しくて"
한쪽 폐로만 숨 쉴 수 없는 것처럼
네가 슬플 때는 나도 똑같이 슬퍼
"太陽に向かって目を閉じた
まぶたの裏が 明るかった
いつまでも 君と同じ
日向の?いを
胸いっぱい吸い?んでたい"
태양을 향해 눈을 감았어
눈꺼풀 뒤가 밝게 빛났어
언제까지나 너와 같은
햇살의 향기를
가슴 가득히 들이마시고 싶어
"君がいると 深く息を吸えて
君といると 素直に 弱音を吐けるの"
네가 있으면 깊게 숨 쉴 수 있고
너와 함께 있으면 솔직하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
"部屋中に宇宙が?がって
星の全てを見渡せたよ
?まぐれで 淡く 淡く
それは 君と一?に
大きな あくびをした日"
방 안에 우주가 펼쳐져서
별들을 모두 바라볼 수 있었어
변덕스럽고 희미하게
그날은 너와 함께
커다란 하품을 했던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