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낯선 막연한 미소
절망 끝에 선 나를 유혹하는
슬픈 막연한 미래
환각 속에 빠져
절벽 위에 올라가
끝없는 바닥을
마냥 바라보네
미쳐버린 모든 육신들이
썩은 나무를 잡고 있네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이
썩은 나무를 끌어안고 있네
어둠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낯선 나무의 미소
미쳐버린 모든 육신들아
절벽 위에서 내려와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아
썩은 나무를 태워버려
어둠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낯선 막연한 미소
절망 끝에 선 나를 유혹하는
슬픈 막연한 미래
환각 속에 빠져
절벽 위에 올라가
끝없는 바닥을
마냥 바라보네
미쳐버린 모든 육신들이
썩은 나무를 잡고 있네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이
썩은 나무를 끌어안고 있네
어둠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낯선 나무의 미소
미쳐버린 모든 육신들아
절벽 위에서 내려와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아
썩은 나무를 태워버려
어둠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낯선 막연한 미소
절망 끝에 선 나를 유혹하는
슬픈 막연한 미래
환각 속에 빠져
절벽 위에 올라가
끝없는 바닥을
마냥 바라보네
미쳐버린 모든 육신들이
썩은 나무를 잡고 있네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이
썩은 나무를 끌어안고 있네
어둠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낯선 나무의 미소
미쳐버린 모든 육신들아
절벽 위에서 내려와
버림받은 모든 영혼들아
썩은 나무를 태워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