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에 노자 노자 젊어서 노잔다 나이 많아 병이나 들면은 못 노리로다
영변의 약산의 동대로다 부디 편안히 너 잘 있거라
나도 명년 양춘은 가절이로다 또 다시 보자
자규야 우지를 마라 울려거든 너 혼자 울갔디
여관한등 잠들은 날까지 왜 깨워주나
일락은 함지 황혼 되고 월출은 동령이로구나 달 솟아온다
양덕 맹산 흐르는 물은 부벽루하로 감돌아든다
삼산은 반락이로다 모란봉 되고
이수는 꺼겅충 뛰어 능라도로다
노자 에 노자 노자 젊어서 노잔다 나이 많아 병이나 들면은 못 노리로다
영변의 약산의 동대로다 부디 편안히 너 잘 있거라
나도 명년 양춘은 가절이로다 또 다시 보자
자규야 우지를 마라 울려거든 너 혼자 울갔디
여관한등 잠들은 날까지 왜 깨워주나
일락은 함지 황혼 되고 월출은 동령이로구나 달 솟아온다
양덕 맹산 흐르는 물은 부벽루하로 감돌아든다
삼산은 반락이로다 모란봉 되고
이수는 꺼겅충 뛰어 능라도로다
노자 에 노자 노자 젊어서 노잔다 나이 많아 병이나 들면은 못 노리로다
영변의 약산의 동대로다 부디 편안히 너 잘 있거라
나도 명년 양춘은 가절이로다 또 다시 보자
자규야 우지를 마라 울려거든 너 혼자 울갔디
여관한등 잠들은 날까지 왜 깨워주나
일락은 함지 황혼 되고 월출은 동령이로구나 달 솟아온다
양덕 맹산 흐르는 물은 부벽루하로 감돌아든다
삼산은 반락이로다 모란봉 되고
이수는 꺼겅충 뛰어 능라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