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Yeah, 김녕에서 흘러온 피)
신라의 핏줄 위에 세운 이름
김시흥, 경순왕 뒤를 잇는 맥
천 년을 뚫고 다시 불- 붙는다
[Verse 1]
경순의 숨결, 끊기지 않은 선
김해에서 갈라진 또 하나의 번
김시흥 이름, 고려 위에 새겨
그 시작 작아도 뿌리는 깊어
[Verse 2]
사육신 중 한 명, 김문기의 칼날
단종을 향한 충정, 찬란했던 날~
한 목숨 바쳐 지킨 이름의 무게
역사는 그를 잊지 못하네
[Chorus]
우린 김녕, 이름이 곧 깃발
불꽃처럼 타올라, 멈추지 않아
피와 정신, 그 안에 살아
김씨의 긍지, 영원히 타올라
[Verse 3]
대한광복 김한종, 총 들고 앞장.
의병장으로 최후 맞이한 항장.
예산 땅 적신 재풍, 재정, 원묵, 용삼
이름은 작아도 저항 컸다
[Verse 4]
건모의 멜로디, 진표의 라임,
카이의 무대, 성규의 밤,
설현의 눈빛, 태우의 샤우팅,
채현과 민지, 유아이의 bounce,
희선이 그린 장면들, 준현의 웃음,
노래와 웃음 속 김녕은 숨 쉰다
[Chorus]
우린 김녕, 이름이 곧 깃발
불꽃처럼 타올라, 멈추지 않아
피와 정신, 그 안에 살아
김씨의 긍지, 영원히 타올라
[Verse 5]
정치의 바람을 뚫고 걸어간 이름
김영삼, 대통령의 무게를 안고
민주주의 외친 목소리
그도 김녕, 역사의 중심 서 있네
[Final Chorus]
우린 김녕, 이름이 곧 깃발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아
울려 퍼져라, 우리 피의 노래
김씨의 긍지, 세대마다 불타
[Outro]
김녕의 이름, 별처럼 남아
우리 안에 숨 쉬는 조용한 전설
[Intro]
(Yeah, 김녕에서 흘러온 피)
신라의 핏줄 위에 세운 이름
김시흥, 경순왕 뒤를 잇는 맥
천 년을 뚫고 다시 불- 붙는다
[Verse 1]
경순의 숨결, 끊기지 않은 선
김해에서 갈라진 또 하나의 번
김시흥 이름, 고려 위에 새겨
그 시작 작아도 뿌리는 깊어
[Verse 2]
사육신 중 한 명, 김문기의 칼날
단종을 향한 충정, 찬란했던 날~
한 목숨 바쳐 지킨 이름의 무게
역사는 그를 잊지 못하네
[Chorus]
우린 김녕, 이름이 곧 깃발
불꽃처럼 타올라, 멈추지 않아
피와 정신, 그 안에 살아
김씨의 긍지, 영원히 타올라
[Verse 3]
대한광복 김한종, 총 들고 앞장.
의병장으로 최후 맞이한 항장.
예산 땅 적신 재풍, 재정, 원묵, 용삼
이름은 작아도 저항 컸다
[Verse 4]
건모의 멜로디, 진표의 라임,
카이의 무대, 성규의 밤,
설현의 눈빛, 태우의 샤우팅,
채현과 민지, 유아이의 bounce,
희선이 그린 장면들, 준현의 웃음,
노래와 웃음 속 김녕은 숨 쉰다
[Chorus]
우린 김녕, 이름이 곧 깃발
불꽃처럼 타올라, 멈추지 않아
피와 정신, 그 안에 살아
김씨의 긍지, 영원히 타올라
[Verse 5]
정치의 바람을 뚫고 걸어간 이름
김영삼, 대통령의 무게를 안고
민주주의 외친 목소리
그도 김녕, 역사의 중심 서 있네
[Final Chorus]
우린 김녕, 이름이 곧 깃발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아
울려 퍼져라, 우리 피의 노래
김씨의 긍지, 세대마다 불타
[Outro]
김녕의 이름, 별처럼 남아
우리 안에 숨 쉬는 조용한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