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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엄마 - 엄마 생일날 김민기

오늘은 엄마 생일날이다 만둣국을 먹고 학교가는 길 고개위에 외따로 떨어진 초가집 텅빈 외양간 썩은 지붕 옥이네 사는 초가집 내짝 옥이는 엄마도 없이 할아버지하고만 사는데 설거지도 하고 뽕도 따고 머리를 못 빗어서 까치집 옥이 머리에다 까치집 짓고 까치집 속에다가 알을 낳아서 나도 하나 너도 하나 놀리지만 내짝 옥이가 나는 좋아 옥아 학교 가자 안가 왜 할아버지

생일날 김성봉

생일날 푹푹 찌는 삼복 더위에 날 낳으신 어머니 미역국 끓여 놓고 엄마가 생각나서 하늘을 바라보네 엄마 엄마 소리쳐 불러 보지만 메아리만 허공을 치네 아빠 생일 내 생일 챙기면서 엄마 생일은 왜 몰랐을까 엄마 가시고 알았지 내 생일이 엄마 생일이었다는 것을 오늘은 나도 울고 하늘도 우네 내 생일날인데 엄마 엄마 소리쳐 불러 보지만 메아리만 허공을 치네 아빠

사고 김민기

연이 엄마, 어디가? 연이엄마 아이고 하느님 굴이 무너졌대 연이 뭐? 굴이? 그럼 아빠는? 연이엄마 석이 잘 보고 있어! 연이 아빠! 석아, 빨리 일어나 석이 아이 왜 그래 졸려 죽겠는데 연이 아빠가 굴속에 갇해셨대 이 잠보야! 석이 왜? 연이 빨리 업혀, 내 운동화, 운동화 한 짝이 어디있지? 엄마 고무신이라도 신자.

아침바람 김민기

여자동료들 아침바람 찬 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우리 엄마 살아 생전 엽서 한 장 써주세요 남녀모두 우-

엄마, 엄마 권윤아

저 커다란 나무처럼 늘 나에게 큰 울타리 우리 엄마 무조건 나의 편 든든한 나의 편 바로 우리 엄마예요 달큰한 바람 불어오는 봄날 하늘의 해님이 한참을 놀다가는 그런 날 할머니 무릎 베고 꽃잠 자는 소녀 바로 우리 엄마예요 엄마가 아이가 되어요 엄마가 소녀가 되어요 봄날의 눈부신 햇살처럼 사랑스런 꽃이 돼요 엄마가 아이가 되어요 엄마가 소녀가 되어요 봄날의

어젯밤 꿈에 엄마가 김민기

어젯밤 꿈에 엄마가 사과랑 과자랑 많이 사갖고 한발짝 한발짝 내게 오셔서 할아버지 말씀 잘듣고 다시는 울지 말아라 엄마 가지 마셔요 붙잡으려 해도 움직일 수가 있어야지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신 엄마 엄마는 하늘에 올라가 초가집 지붕 바로 위에 은하수 가에 제일 밝은 별님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 바이브 (Vibe)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이름 엄마 이 세상 제일 아름다운 이름 엄마 정말 이 못난 아들래미 이 못난 아들래미 위해 당신은 모든 걸 주셨죠 이제 이 못난 아들래미가 이 못난 아들래미가 나의 당신을 늘 지켜줄게요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많이 사랑해요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세상 가장 큰 선물 내게는 가장 큰 보물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사랑해요

엄마 바이브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이름 엄마 이 세상 제일 아름다운 이름 엄마 정말 이 못난 아들래미 이 못난 아들래미 위해 당신은 모든 걸 주셨죠 이제 이 못난 아들래미가 이 못난 아들래미가 나의 당신을 늘 지켜줄게요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많이 사랑해요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세상 가장 큰 선물 내게는 가장 큰 보물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사랑해요 우리 엄마 고맙고 고맙고

엄마 엄마 양희은

엄마 엄마 나 잠들면 앞산에 묻지말고 뒷산에도 묻지 말고 양지 바른 곳으로 비가 오면 덮어주고 눈이 오면 쓸어주 정든 그님 오시거든 사랑했다 전해주 꽃이 피고 새울거든 울지말고 웃어주 호숫가에 낙엽져도 날 잊지 말아주 비가 오면 덮어주고 눈이 오면 쓸어주 정든 그님 오시거든 사랑했다 전해주 엄마 엄마 나 잠들면 앞산에 묻지 말고

엄마…엄마! 리아

늦은 새벽이라 조용조용 대문을 열고서 들어서니 마루에서 불도 끄지 않고 날 기다린 사람 있어 미안한 맘으로 다가서니 얕은 잠 깬 그녀가 주름 가득 패인 얼굴로 나를 반겨 웃는다 미니스커트 무릎 위 25센티미터 생머리 탐스러운 그 아가씬 32년 전 빛 바랜 사진 속의 그대 모습인데 이미 지나버린 시간을 그대에게 돌려줄 수 있다면 엄마

엄마…엄마! 리아(RIAA)

/ 마루에서 불도 끄지 않고 / 날 기다린 사람 있어 / 미안한 맘으로 다가설때 얕은 잠 깬 그녀가 / 주름 가득 패인 얼굴로 / 나를 반겨 웃는다 / 미니스커트 무릎 위 25센티미터 / 생머리 탐스러운 그 아가씬 32년 전 빛 바랜 사진 속의 그대 모습인데 / 이미 지나버린 시간을 / 그대에게 돌려줄 수 있다면 / 엄마

엄마 엄마 김동현

고은 옷 입혀드리면 살며시 웃으며 손잡아 주시겠죠 따뜻한 밥 정성껏 지어드려 엄마 한술 나도 한술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천국에 살고 계시는 그리운 울 엄마 모습이라도 한 번만 보여주세요 끌어안고 울고 싶어요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엄마 설이랑

어릴 적 철없었던 그런 나에게 한없는 사랑이었던 엄마 그 이름을 불러 봅니다 너무나 보고 싶어서 사랑한다 내 새끼야 항상 듣지만 고맙다는 그 말 못 했죠 사랑해요 고마워요 보고 싶어요 내 엄마 우리 어머니 언제쯤 철이 들까 어른이 될까 그때는 너무 어렸죠 엄마 미안해요 가슴 아프게 왜 혼자 버티셨나요 사랑한다 내 새끼야 항상

엄마 이승환

엄마 내가 멀리 가네요 엄마 긴 울음을 그쳐요 엄마 품속에 내 얘기를 묻어요 엄마 꿈속에 나를 보게 했음 엄마 나 때문에 놀랐죠? 많이 화도 나고 그러죠?

엄마 해봄 (hebom)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손끝에 남아 다정한 말이 그리웠던 사람도 눈물 지으며 떠나야 했던

엄마 엄마 돌아와요 오은주

엄마 엄마 돌아와요 어서 빨리와요~ 엄마 없는 우리 집은 찬바람만 불어요~ 아버지가 손수지은 밥상 머리에~ 우리들은 목이 메여 눈물밥을 생키면서 오늘도 울며 울며 학교에 갑~니다. 엄마 어디갔어요 오늘도 우리들은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는 철이가 어찌나 울기에 학교로 데리고 갔었어요.

엄마 박서진

엄마 아빠 오늘도 싸운다 당신의 고고스톱 때문에 엄만 또 눈물만 흘린다 돈없단 소리에 밥상을 엎고 술드시면 소리치는 당신 그때 엄마는 안아주면서 우릴 걱정했던 엄마 아 아 엄마 그땐 몰랐어 엄마가 얼마나 아파하시는지 고생만 하시다 늙어버린 우리 어머니 사랑합니다 엄마 아빠 오늘은 웃는다 당신의 모진 행동 다 잊고 엄마와 손잡고

엄마 코난 (로코베리)

엄마와 내가 처음 만난 날 내 이름 지어주고 불러줬던 날 세상에 가장 행복한 날이었대 지금은 엄마가 기억을 못해도 내가 기억할게요 당신의 아름 답던 날 그 모든 순간을 기억 다 안해도 돼요 엄마 멀고 먼 시간을 건너 우리 못다했던 대화를 해요 엄마 웃을때마다 난 행복해요 내 이름을 잊었어도 엄마가 꿈꿔왔던 가수 꿈

엄마 정난이

난 정말 몰랐네 엄마의 큰 뜻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 나 한때 이유없이 반항도 했었지 울고불고 난리도 쳐 보았어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나 이제 어떡합니까 그러다가 집을 나와 진열장에 몸을담고 이세상을 너무 쉽게 생각했어 창살 저편 엄마 모습 너무나도 슬펐어 이내 마음 갈기 갈기 찢어졌어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나 이제 철들렵니다 내 작은 가슴에 소낙비가 내리던날

엄마 블루지로맨스 (BluesyRomance)

나 살아 있는 동안 한 가지 바램 우리 엄마 목소리 한 번 떠올리는 것 기억 속 찾아 헤매도 생각나질 않는 아들아 밥먹어란 그 한마디 내가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하늘에서 들을 수 있게 불러보는 것 세월이 지나버려 어색해진 그 이름 이제는 부르지 못 할 그 이름 엄마 아무리 불러봐도 희미해지는 애틋한 어릴 적 기억 엄마 불러보고 싶지만

엄마 맥작(MacJoc)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어머니 가진건 없어도 사랑이 가득한 그 주머니 나를 위해 불러주는 그 마음속 하모니 이제는 알아요 나를 얼마나 사랑 했는지 verse1 내 한몸 가눌수 없이 쓰러져 헤메이다 외진 곳 한국 이라는 곳에 홀로 남아 험악한 사막 높고 높은 산을 건너 또 다시 바다 이런게 인생이라 말하며 어머니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살이처럼

엄마 맥작 바이 비씨알(Macjoc By BCR)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어머니 가진건 없어도 사랑이 가득한 그 주머니 나를 위해 불러주는 그 마음속 하모니 이제는 알아요 나를 얼마나 사랑 했는지 verse1 내 한몸 가눌수 없이 쓰러져 헤메이다 외진 곳 한국 이라는 곳에 홀로 남아 험악한 사막 높고 높은 산을 건너 또 다시 바다 이런게 인생이라 말하며 어머니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살이처럼

엄마 맥작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어머니 가진건 없어도 사랑이 가득한 그 주머니 나를 위해 불러주는 그 마음속 하모니 이제는 알아요 나를 얼마나 사랑 했는지 verse1 내 한몸 가눌수 없이 쓰러져 헤메이다 외진 곳 한국 이라는 곳에 홀로 남아 험악한 사막 높고 높은 산을 건너 또 다시 바다 이런게 인생이라 말하며 어머니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살이처럼

엄마 김일항

엄마 나 요즘 너무 무서워요 엄마가 날 잊을까 봐 엄마 나 요즘 너무 두려워요 우리 가족 추억이 지워질까 봐 엄마 나 요즘 너무 무서워요 내가 엄마 마음 아프게 했던 그 기억들만 남을까 봐 엄마 나 요즘 너무 두려워요 내가 엄마를 놓을까 봐 엄마를 버릴까 봐 엄마를 내가 엄마를 엄마를 내가 엄마를

엄마 도신스님

엄마 작사 도신.

엄마 박수민

어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이름, 엄마 부르고 또 불러도 부르고 싶은 이름, 엄마 미안해요 나 그댈 지키지 못해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잘 있어요.. 엄마 2년이란 시간동안 고통과 눈물속에 파묻혀 또 갇혀 잃어갔던 그 웃음들..

엄마 디-스토리(D-St

어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이름, 엄마 부르고 또 불러도 부르고 싶은 이름, 엄마 미안해요 나 그댈 지키지 못해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잘 있어요.. 엄마 2년이란 시간동안 고통과 눈물속에 파묻혀 또 갇혀 잃어갔던 그 웃음들..

엄마 안드레아김

늘 내편이고 항상 내 기도하는 모든 곳에 있을 수 없는 신을 대신해 곁에 계신 분 늘 미안하고 희생이 삶이신 분 헤아릴 수 없어 눈물 나는 내 사랑하는 어머니 다음 생애 다시 태어나면 엄마의 엄마가 되어 내가 받은 그 사랑 보다 더 큰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어 엄마 나의 노랠 제일 좋아하는 형언 할 수 없는 엄마 미안해요 오늘도

엄마, 엄마 아! 엄마 양병집

엄마 엄마엄마 어디갔어요 7년전에 엄마두고 정처도없이 이 내 몸은 시베리아 넓은 뜰에서 엄마 품이 그리워서 울었답니다 압록강에 눈물뿌리고 이 나라 땅에 오기는 왔건마는 눈물 뿐이라 성조에 묻힌 백골을 밟고 앉아서 소리치는 까마귀는 뛰고 있건마는 잠에 취한 내 동생들은 깨기도 전에 엄마 엄마엄마 어디갔어요

엄마 김이곤

엄마 엄마 나지막히 불러봅니다 언제라도 웃으며 안아주시던 당신 그마음 이제 알 것 같아요 엄마 우리 엄마 듣기만해도 눈물 고입니다 너무 어려서 가난을 몰랐어요 그무게 어찌 감당 하셨나요 어머니 하늘이주신 나만의선물 밥짓는네음과 넉넉한미소 어디에 오늘따라 엄마가 보고파서 하루가 더욱 길기만 한데 용서빕니다 잘한게 없내요 엄마 품으로 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