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color 백월

하나도 없어 same 다 똑같은 화풍 뿐인 , 양산 frame 어딜 봐도, 다 똑같은 name 나를 바꿔 raze, 정답은 없어 case 빛나는 곳으로 들어봐 face I wanna paint my world With all the colors of the rainbow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찾아줘 내 맘속 빛을 다시 돌려줘 이 차가운 세상엔 더는 없어, color

흐름 백월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고 끝이 있으면 시작도 있어 마치 해가 저물기도 하지만 뜨기도 하는 거 처럼 말야 언제나 좋은일도 있으면 언젠간 나쁜일도 있는법 결국엔 의지만 남아있다면 못 넘길 시련 따윈 없어 첫날 밤엔 어둠 속에 갇히고 새벽이 지나 처음 해를 보고 아침엔 나중을 위해 준비 하고 낮엔 쉬면서 훗날을 기다렸지 시간은 흐르고 오후를 지나서 해가 저물어가...

구름고래 백월

바다 말고 하늘에서 해엄치고 싶어 하늘 위로 높이 뜬 구름이 되어 바다보다 넓은 곳에서 해엄을 치며 이 세상을 내려다보고 싶어 지겨운 심해 바다를 올라서 나한텐 좁은 바다를 떠나서 더 크고 광활한 하늘을 향해서 떠올라 구름처럼 해엄치고 싶어 구름이 되어 저 하늘을 해엄칠래요 높이 해엄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볼 거야 푸른 하늘에 올라 구름처럼 떠다니고 싶어요...

Racer 백월

빛나 내 way 달려 난 fast Catch me if you Can, let's race 달빛 아래 rolling 속도는 no stopping 엔진 roar, louder 느껴봐 power 시작은 이제야 Limit은 over ya 끝까지 갈게 난 멈추지 않아 난 Vroom vroom, I'm going now Ready, set, no slowing do...

한량가 백월

데헤야 데헤야 에헤라히야 데헤야 데헤야 에헤라히야 짙은 안개 속에 길을 잃은 듯 어둠만 가득한 세상 속에 갇힌 듯 근심은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고민은 머릿속을 맴돌아 세상은 넓고 좋은 일은 많아 고개 숙일 필요 없어 걱정 따위, 싹둑 잘라버리고 기쁨을 마음껏 심어보세 데헤야 데헤야 에헤라히야 데헤야 데헤야 에헤라히야 시름은 잊고 흥겨운 노래를 불러 세상이...

상상열차 백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끝없는 기찻길을 따라 어릴 적 저 기억 너머로 날 데려다주면 좋겠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흐릿해진 옛 기억들 빛바랜 시간 속에서 친구들과 해맑게 놀며 미소 짓던 내 어린 모습 이젠 낯설게 느껴져 과거로 돌아가고 싶네 상상 열차표를 끊었네 I’m on a train, don't stop 그리움 속을 ride 달려가, no rewind 지...

Captain 백월

I'm the captain of my ship, sailing through the night Compass in my hand, guiding me with light Rough seas ahead, but I'm ready to fight With my crew beside me, we'll make things right I'm the captain...

Pink Moon 백월

밤하늘 깊숙이 떠오른 분홍빛 달 네 눈빛처럼 아름다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그 달빛 아래 너를 처음 만난 날, 운명을 느꼈어 You are my Pink Moon 너는 내가 사는 삶의 전부야 모든 꿈보다 더 큰 행복이야 너만 있어도 난 행복해 You are my Pink Moon 너는 나의 한 줄기 빛이야 세상 모든 빛보다 더 밝아 난 너만을 바라보고 ...

어린 날의 꿈 백월

별을 잡으려 하던 작은 손 무지개를 따라 뛰던 발걸음 꿈을 향해 나아가던 순수한 마음 기억나니,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이 먼 훗날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하지만 알 수는 없어 혹시나 지쳐 쓰러질 것 같다면 어릴 적 나에게 물어봐, 내 꿈을 시간이 흘러 세상은 변했지만 어릴 적 꿈은 여전히 남아 있어 세상이 나에게 시련을 주지만 꿈을 위해서는 버텨내야 해 ...

한마디 백월

가끔은 울고 싶은데 웃을 수밖에 없네 웃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미소 지어 세상이 편히 우는 걸 허락하지 않는데 어쩔 수 없어 그냥 억지로 웃어야지 나도 사람인데 차마 말하진 못 한 상처와 아픔이 있는데 어째서인지 세상은 나를 향해 고통과 시련만 주네 나도 울고 싶은데 세상은 나에게 미소만 지으라 하고 있네 상처를 받은 모든 영혼들은 수많던 그 사람들은 단지...

네버랜드 백월

별빛 아래, 푸른 바람에 실려 어린 날의 꿈, 흔적만 남긴 채 네버랜드 정원에 남긴 추억들 지금은 못 가기에, 그리워하네 하늘을 나는 듯, 자유로웠던 날들 꿈과 희망들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과 기쁨이 넘치던 네버랜드 다시 그곳에 돌아가고 싶어 결국엔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나중엔 결국 다 떠나고 결국엔 나 홀로 남아 있을 텐데 어릴 땐 헤어짐이 두려워서였을까 ...

살아간다는 건 백월

하늘을 올려보면 정말 넓고 맑은데 내모습 바라보면 왜 이리 어두울까 이리저리 부딛힌 흔적과 상처속에 날 꺼내줄 작은 한 줄기 빛은 없을까 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떠올린다면 더 높은 곳에 올라 갈 수 없게 되겠지 전전긍긍 점점 날 옭아매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하나도 모르겠어 너무 높은 것만 바라 볼 필요는 없어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기쁜 것 처럼 이 세...

취한 듯 백월

새벽 공기, 흐릿해진 시야 비틀거리는 발자국 소리 조용히 번지는 어둠 속에 나 홀로 취한 듯 걸어가 달빛은 흐리고, 별빛은 희미해 아무래도 새벽에 취한 것 같아 멍하니 바라본 하늘에 취하네 취기에 잠든 채, 시간은 흐르네 취한 듯 떠도는 이 새벽에, 조용히 흩어지는 나의 숨결 눈을 감고 있으면 더 깊어져 꿈결 속에서 취해 날 부르는 밤 새벽 달빛에 취해, ...

웃음 꽃 백월

외롭게 느껴지고 이 순간이 힘들 때 높이 떠 있는 하늘의 저 별들을 봐요 외롭고 힘들지 않게 우리의 앞길을 밝게 저기 높이 뜬 별들이 모두를 비추고 있어요 잠시 힘든 일, 외로움 잊고 모두 여기 함께 앉아 우리 모두 함께 웃어봐요 모두 여기 같이 모여 모든 사람은 웃을 때 제일 아름다워요 이쁜 미소 모두 지어 행복 꽃 가득 피워요 밝은 웃음, 이쁜 미소 모...

울지마 괜찮아 백월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너에게 어둠 속에 홀로 서있는 너에게 힘들어서 눈물 흘리는 너에게 그런 너에게 위로 한 마딜 해줄게 울지마 괜찮아, 전부 잘 될 거야 네 마음 속에 있는 문을 닫지마 지금 힘들다고 문을 닫아버리면 저 하늘의 별들을 볼 수가 없잖아 울지마, 괜찮아, 한 번만 웃어봐 네 곁에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았던 세상은 잠시 잊어버려 너는 저...

계연가 [系緣歌] 백월

깊은 밤, 홀로 뜬 달 어둠 속 길을 밝혀주네 잠시 멈춰 서서 밤 하늘을 바라보네 봄비에 젖은 낙엽처럼 쓸쓸히 홀로다니던 날 뜻밖의 만남, 한 줄기 빛 어둠 속 길을 밝혀주네 마른 강가에 핀 꽃처럼 고독했던 나의 마음에 따스한 바람 불어와 새로운 세상 열어주네 조약돌 던져 물결 일듯 잔잔했던 내 마음에 너라는 돌멩이 던져지고 큰 파도 일렁이네 운명의 붉은 ...

기억 속에서 백월

새벽녘 빗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창밖을 보니 어둠이 짙게 내려앉았네 그대 없는 방 안은 텅 비어있고 쓸쓸한 바람 소리만 맴돌아 너랑 걸었던 바닷가를 홀로 걸으며 너와의 지난 추억들을 되새겨 봐도 함께 걸었던 이 길이 낯설게 느껴져 따스했던 너의 손길이 너무 그리워 널 떠올리면 멈춰버린 시계처럼 지난 모든 기억들이 흘러가다 멈춰 너랑 있었던 이젠 텅 빈 방 안...

잃어버린 채 백월

언제였을까 나를 잃어버린 게 이젠 없을까 빛나는 다음 날은 보이지 않아 아니, 그게 아닌가 이미 없어서 보이지 않는 걸까 나는 누구일까 난 무엇을 위해 사는 건지 몰라 깨진 거울 앞에 서서 내 모습을 보려 해도 얼굴은 보이지 않아 너는 도대체 누구야 나를 잃어버린 채 나는 누구였는지 꿈을 잊어버린 채 세상을 살아가네 빛을 잃어버린 채 어둠 속에 갇혀서 모두...

내일 백월

흔들리는 빛 속에 작은 숨을 쉬며 눈 감은 채로 시간을 거슬러가 멀리 떠나고 싶다 말했지만 붙잡는 기억 속 그림자에 발걸음은 제자리만 맴돌아 끝내 이곳에 멈춰 서 있네 살아가는 이유를 솔직히 난 아예 하나도 모르겠어 사람 마음은 참 알 수 없는 걸 웃음 뒤에 숨어 있는 눈물 희미한 빛마저 꺼져갈 때도 그 속에서 길을 찾아 헤매 지금은 어두운 밤이라 해도 영...

시간 백월

오늘도 벌써 다 지나갔네 밤 하늘엔 별들이 피었어 왜 이리 시간이 빠른건지 좀 기달려주면 좋겠는데 말야 때론 쏜살같이 흘러가길 바라고 어떤 날은 멈춰 서길 바라기도 해 나도 참 바라는 게 많은가 봐 시간을 내 맘대로 다룰 수 있다면 정말로 근사할 것 같은데 만약 시간을 내 맘껏 쓸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세상은 넓은데 시간은 늘 모자라 시간을 ...

정전도시 백월

어둠이 삼켜버린 거리에 흐르던 시간 멈춰 서고 옅은 바람만 창가를 스쳐 모든 걸 잠시 내려두고 고요한 밤하늘 위를 올려다보니 보이는 밤하늘 위의 별들과 지난 기억들이 스쳐 가네 늘 바쁘게 지나쳤던 회색빛의 빌딩 숲 숨 쉴 틈 없이 흘러가던 하루하루 일상들 익숙한 소음마저 사라진 침묵 속 고요함 문득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별들이 빛나고 있네 늘 떠 있는 별들...

휴식 백월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마 힘들다고만 생각하지 마 누구든지 겪는 시련이야 그러니깐 힘들어하지 마!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사실 넌 이 한마디가 듣고 싶은 것일 뿐이잖아 누군가 봐줬으면 하는 거잖아 원래 모든 걸 잘할 순 없어 처음부터 잘 되는 건 없어 내 뜻대로만 흘러가진 않아 그래서인지 더 힘들게 느껴져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돌아오는 것은 없어서 세상이 나를 ...

어른이 되어가는 건 백월

어른이 되어간다는 이 말이 제일 무서워 난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지도 모르겠어 좋아하는 걸 하라면서 현실적인 걸 하라고 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모두 다 꿈은 다른데 왜 똑같이 살아야 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홀로 서 있어 그저 괜찮냐고 묻지 말고 내 얘길 들어줬으면 해 단지 위로라는 말보단 나를 존중 해줬으면 해 아무도 내 속은 ...

도둑맞은 계절 백월

추운 여름과 더운 겨울 당연하지 않은 것인데 사람들은 인지하지 못해 당연하다는 듯이 말야 조금만 생각해 보면은 이상한 걸 알아채지만 사람들은 나몰라라해 아닌가 진짜 모르는건가 도둑 맞아버린 계절을 되찾아 내야만 하는데 중요하다 생각하지 못해 점점 잊혀져 가고 있어 더운 봄과 추운 가을 점점 사라져가고 있어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만 심각하단 것은 몰라 상식과 ...

일생 백월

많이 힘들었어 살아오느라고 정말 수고했어 살아가느라고 인간의 일생으로 인생을 보낸단 건 정말로 쉬운 게 아닌 것 같아 웃기도 울기도 하고 기쁘고 슬프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정말로 많은 일들을 겪어가 사람은 사랑을 하고 인연이 연인이 되고 살아가면서 정말로 많은 것들을 느껴가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사랑하였고 사랑했었고 때로는 들어가고 싶었고 때로는 돌아가고...

구미호 백월

만약에 이 세상에 미련 있냐 물어보시면 미련 없고 후회만 남았다고 말할게요 당신을 좋아한 것과 하루가 아쉽단 걸요 차라리 몰랐다면 사랑을 몰랐다면 인간이란 희망을 가지지만 않았으면 이렇게 구슬프게는 울고 있지 않았을 텐데 저는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구미호 알다시피 저는 백일을 버틴다면 사람이 되고도 남아 당신과 있었을 텐데 행복한 기억들을 가득 채운 짧은...

백색왜성 [white dwarf] 백월

遠い光、届かなくて 少し、ひどく、悔しかった 何度も泣いた夜もあった それでも、もう大丈夫 今日に限って、ひときわ ただ、少し寂しいだけ 眠れない夜の淵で ただ、少し憂鬱なだけ 本当は、届かないことが ひどく、悲しかったんだ 何度も、泣きたかった それでも、もう大丈夫 全てを燃やし尽くし 冷えていくけれど もう、燃やせないと 後悔が残るけれど 徐々に 冷めていくけど 未練なんて、もうない 今はただ...

Changer 백월

Yo, they call me the challenger, stepping in the arena Underdog status, yeah, that's how they've always seen ya But the tables are turning, the fire in me's igniting This ain't no regular game, this i...

백월(白月) MIRROR(미러)

아련한 동백꽃 빗소리 내 마음 흔들려 그리워하고 저 꽃을 밝히는 하얀 밤이 내 안에 사무쳐 잠 못 들게 만들어 난 아직도 헤매고 있어 사랑과 미련 사이 네가 또 나에게 보내 하늘에 띄우는 편지 차라리 날 잠들게 해 하루가 변하기 전에 이 빗소리를 뚫고 오는 네 향기에 내가 홀리기 전에 꿈속에 살포시 다가와 네가 오길 제발 날 데려가 또 한 번 상상해 본다 ...

Color 소찬휘

테마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