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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해찬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찹디 차가운 겨울도 우릴 어쩌진 못 할 거야. 그저 손만 잡아도 우린 녹아 내릴 것 같으니까 저녁 노을이 질 때 쯤에 그제야 두 눈 마주 하고 황혼경에 비친 우리는 뭐가 그리 즐거울까요?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32 해찬

손 짓 하던 그 표정이 행복해보여 밀려오는 기대감에 익숙해지면 날 비웃듯이 쳐다보던 그대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소릴 높여줘 조금만 천천히 내가 이렇게 아름다웠었던가 피어난 나의 어린 시절 그 만큼 사랑 받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렴풋이 들려오던 말을 기억해 어느 샌가 어른이 되어 돌아보지만 어쩔 줄 모르는 너의, 두 눈동자에 내 진심을 비춰주고 싶었...

당신과 나의 계절 해찬

난 아직도 그 순간이 잊혀지질 않아요 활짝 미소지으며 날 봐주던 그 순간을 어떤 기억들과 기대들을 묻어둘까요 각자의 조각난 마음을 덧대볼까요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당신이 꽃을 본 순간이 내게는 낙엽이었네요 길었던 겨울지나 만연한 당신의 밤 시린 손을 맞대며 그대로 날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겨울에 태어난 나에게 그대는 기다...

아빠의 편지 해찬

가슴 당당히 펴고 걷던 내 20대에 사랑하는 한 여자를 만나 영원을 약속하고 꿈만 같던 결혼식 날 그 설레는 마음을 여전히 잊지 못하지만 그래도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너희가 아빠 품에 안겨 울음을 터뜨리던 날 그런 너희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가던 날 청춘이란 시간이 내 주름에 스며들고 자신감 가득했던 가슴에 담배연기 가득 차버렸지만 술에 취해 집에 ...

해찬 생일축하노래 축하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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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2022) 해찬 (HAECHAN)

오늘은 무슨일 인거니 울었던 얼굴 같은걸 그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니 나에겐 세상 젤 소중한 너인데 자판기 커피를 내밀어 그속에 감춰온 내 맘을 담아 고마워 오빤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그 한마디에 난 웃을뿐 혹시 넌 기억하고 있을까 내 친구 학교 앞에 놀러왔던 날 우리들 연인같다 장난쳤을때 넌 웃었고 난 밤 지새웠지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니가 좋은 이유 해찬 (HAECHAN)

니가 좋은 이율 내게 말해보라면 밤새도록 손에 꼽을 수 있어 어린시절 좋아했던 별사탕처럼 내 마음에 콕 박혀있어 너의 포근한 비누향 큰소리로 웃는 모습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계절이 내겐 봄날이야 니가 좋은 이율 내게 말해보라면 밤새도록 댈 수 있는 걸 싱그러운 보조개와 반짝이는 눈 제일 큰 이윤 바로 니가 너라서야 뚜- 뚜루뚜두 뚜루뚜두 뚜루루 뚜- 뚜루뚜...

+82 Pressin' (Feat. 해찬) 마크 (MARK)

Off the dome 난 고척 눈을 감아도 마주해 서울 올라타 나의 박자 Whip If you wanna get bounce tonight (Ladies and gentlemen let's go) 힙한 게 뭔지도 잘 모른 애들이 더해 Ugh (You know) 솔직히 진짜 약간 나 없음 손해 여기 쟤네는 못해 God let me show them Stro...

섬 섬 섬 류영준

바다 건너는 갈매기 날개 쉬어가라고 듬성 듬성 놓인 다리 징검 다리 바다를 들볶는 파도 모래톱이 안아달래고 구름이 물어 젖을까 하늘을 받치는 종일 파도소리 새소리 바람 소리 뱃고동소리 바다가 엄마 하고 부르는

섬 안의 섬 조동진

거기 누가 있을지 거기 아직 누가 거기 누가 잠들지 거기 아직 그대 안의 안의 안의 안의 저 검은 물결 너머 내 절망의 거품들 저 거친 바람 속에 내 침묵의 시간들 거기 누가 있을지 구름 걸린 언덕 거기 누가 오를지 거기 아직 그대 꿈 속의 꿈 꿈 속의 꿈 꿈 속의 꿈 꿈 속의 꿈 이 공허의 방을

오누이 섬 성혜

1.남도 끝 어딘가에 섬이 되어 생겨났네~☆ 이루지 못한 사랑때문에 전설이 되버린 ~☆ 옛날 그 옛날 바람의 세월 외로워서 만났는데~☆ 알고보니까 알고보니까 서로가 기막히게도 오누이였데~☆ 아-아-아-아- 비바람 불어도 못 잊어~☆ 오늘도 저렇게 흐느끼는 오누이 ~~~~~~~☆ 2.철지난 바닷가에 물새들만 슬피우네~☆ 사랑이 아닌 사랑때문에

꿈꾸는 섬 정세훈

모두가 잠든 밤에 그대 오는지 거친 바다 말을 달려서 내게로 외로움 모를테지 그대 있다면 내 오랜 꿈이 피어 푸른 초목 넘칠 날들만 오직 그대 그댈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뿐 언제인지 언제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지금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오직 그대 그댈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뿐...

환상의 섬 윤수일

환상의 환상의 환상의 소녀야.... 나는 너를~ 잊지못해~ 환상의 소녀야......... ******************************** 세월이 흐른뒤 다시찾은 그섬엔 문명이 할퀴고간 초라한 그모습~ 보고픈 소녀는 어디론가 떠나고..... 외로운 갈매기만 (음)......슬피울고 있네.........

섬 마을 동 요

노을이 젖어드는 둥근 마을 금물결 파도 위에 갈매기 날고 노을 실은 고깃배가 오색실 달아 뚜뚜뚜와 고동 소리 크게 울린다 에헤~야 기를 올려라 에~ ~~ 에헤야 노를 잡아라 에 헤~야 돛을 내려라 에~ ~~ 에헤야 닻을 매어라 노을이 젖어드는 둥근 마을 금물결 파도 위에 갈매기 날고 노을 실은 고깃배가 오색실

하늘위의 섬 예민

나의 하늘 위에 눈을 감고 그려본 섬이 있어요 햇살 비친 흰모래 위에 춤추듯 노는 물결 이제 보이네요 들리네요 꿈꾸네요 애타게 그립던 나의 사랑 노래하네요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네요 꿈꾸게 해요 잠들게 해요 그대 품에 나를 쉬게 해주세요 저 하늘위에 흰구름과 같은 섬이 있어요 ++++간주++++ 이제 보이네요 들리네요 꿈꾸네요 애타게 그립던 나의 사랑 노래 ...

파하얀 섬 어느새

내가 살던 별에서 이십 육만 칠천 삼백 구십 이 광년 떨어진 곳에 파란별이 있어. 그 별 옆에 섬이 하나 있는데 새하얀 벽들 안에서 파하얗게 웃음 지으며 파하얀색 옷을 입고 파하얀 생각을 해 보면 편해지네. 그 파란별에서 오랫동안 찾던 너를 나는 보았네. 너는 내 옆에서 졸린 눈으로 웃고만 있었는데. 그대 어디로 가나요? 어떡해야 갈 수 있나요? 사랑은 어...

각자의 섬 고요한

우리는 저마다의 섬에 살아 서로에게 닿기 위해 저 깊은 바다를 건널 만큼의 용기가 필요해 불안은 비가 되어 내리고 오해는 거센 파도를 만들어 고된 시간을 이겨내어 닿은 섬은 우리를 내칠지도 몰라 그래도 나는 그래도 너는 누군가의 섬에 닿고 싶어 하네 저 깊은 어두운 바다를 건널 만큼의 용기와 사랑으로 언젠가 모두에게 버려진 채 텅 빈 섬이 되었을 때 나를 ...

섬 Island 낯선아이 (Odd Child)

Blank 빈칸에 채우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않으니 완벽하려 들지 마 가끔 짓는 표정 아냐 가끔씩은 표정 알 수 없음 하늘 머리 위는 또 심상찮아 흠뻑 먹구름 paint 잠시 덥고 해가 숨바꼭질해 Whatever good night 왜냐면 비가 오네 오늘도 핑그르르 꼬르르륵 나 잠수 빠져든다 올라와도 같은 섬이야 따지고 보면 어딜 가도

작은 섬 4월과 5월

넓은 바다에 작은 섬아야 작은 배가 찾는다 희망 돛을 단 작은 배야가 작고 외로운 찾아 얼마나 외로웠는지 까맣게 변했구나 넓은 바다에 작은 섬아야 작은 배가 찾는다 작은 배 오면은 서러워 울겠구나 넓은 바다에 작은 섬아야 작은 배가 찾는다 작은 배가 찾는다 작은 배가 찾는다

꿈의 섬 폐폐인

하얀 저 구름 속 저편 꿈을따라 아주 먼 옛날 얘기지 믿기 어려울꺼야 꿈을 꾸고있는 하늘의 작은 My Paradice 작은 인형천사가 너를 인도할꺼야 꿈을 꾸게하는 하늘의 작은 Your Paradice 길 잃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Our Paradice 구름을 따라서 붉은 태양아래 떠있는 환상의 궁전안엔 우리의

꿈꾸는 섬 Richard Marx

모두가 잠든 밤에 그대 오는 지 거친 바다 말을 달려서 내게로 외로움 모를 테지 그대 있다면 내 오랜 꿈이 피어 푸른 초목 넘칠 날들만 오직 그대 그댈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뿐 언제인지 언제 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지금 눈물까지도 사랑 할 수 있게 오직 그대 그댈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

작은 섬 사월과 오월

넓은 바다에 작은 섬아야 작은 배가 찾는다 희망 돛을 단 작은 배야가 작고 외로운 찾아 얼마나 외로웠는지 까맣게 변했구나 작은 배 오면은 서러워 울겠구나 넓은 바다에 작은 섬아야 작은 배가 찾는다 작은 배가 찾는다 작은 배가 찾는다

꿈꾸는 섬 연예인ii윤정님 청곡=정세훈

모두가 잠든 밤에 그대오는지 거친 바다 말을 달려서 내게로 외로움 모를테지 그대 있다면 내 오랜 꿈이 피어 푸른 초목 넘칠 날들만 오직 그대, 그대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 뿐 언제인지, 언제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식은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오직 그대, 그대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

엄마의 섬 이용식

갯바위 파도치는 외로운 까까머리 소년의 바다는 하늘을 하늘은 바다를 서로 마주보며 노래 하던 곳 출렁이는 바다에 춤을춘다 햇살이 까까머리 소년은 엄마 따라 손잡고 갯벌로 갯벌로 엄마 얼굴 닮은 갯벌로 자식위해 한평생 갯벌위를 거닐던 우리엄마 어디에

나는 섬 Sendyou

나는 이라서 아무도 없이 조용히 바람과 차가운 파도를 말 없이 맞아도 어쩔 수 없다고 그랬었지 언젠가 찾아와 소리도 없이 저홀로 만들고 버려둔 둥지를 더이상 기다려 줄 필요 없다고 그랬었지 저 뭍으로 헤엄쳐 이젠 너의 곁으로 네 곁으로 헤엄쳐 잠든 세상 밖으로 한번도 날아 본 적 없는 날개 없는 새처럼 아직도 두려움 속에 웅크려

섬 아이 윤연선

막막한 바다위에 우뚝솟은 외딴섬의 한 소녀 검게 그을은 얼굴에 꿈을 그리다 잠든 어린 소녀 오랜 바위에 걸터앉아 하늘의 정경을 꿈꿀때 아름다운 별들을 품에 안고 한없이 한없이 미소짓네 먹구름이 밀려와 소나기를 쏟다가 파도소리에 밀려 꿈을 그리다 하늘을 옅보는 섬아이 한아이 홀로 서있네 오랜 바위에 걸터앉아 하늘의 정경을 꿈꿀때 아름다운 별들을 품에 안고 한...

섬 아이들 평화다방

까만 눈동자 날 반기는 꼬마아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푸른 바다 아이들 졸졸졸 날 따라오며 환한 미소 건네주네 깔깔깔 웃음소리에 마음이 부자가 되네 고개를 들어 푸른 하늘 바라보면 향기 같은 기억들이 귓가에 온 것만 같아 솔솔솔 바람을 따라 날아가는 비행기는 저 하늘 너머로 보이는 선물을 담아둔 편지

작은 섬 박강수

쳇바퀴돌듯 똑같은 하루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시계 바늘에 떠밀려 가네 희망과 좌절 뒤엉켜있고 그 뜻도 모를 1,2,3 숫자 희비속에 저 마다의 꿈을 싣고 작은 섬이야 잠들지 않는 작은 섬이야 내 모습, 작은 섬이야 내일을 기다리는데 사막과 같이 메마른 곳 그림자처럼 늘어선 건물 그 사이로 헤매다니네 때 늦은 후회 지내 온 날들 시간속으로 다시 되돌아 간다...

그런 섬 픽션들 (PICTIONS)

아무것도 볼 수 없고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그런 섬에 우리 둘만 있어 약속도 없고 시간도 없지 일도 없고 친구도 없는 그런 섬에 우리 둘만 있어 밤이 오면 옆에 있나 팔을 뻗어 만져 보고 만져지면 눈을 감는 그런 섬에 우리 둘만 있어 밤이 오면 옆에 있나 팔을 뻗어 만져 보고 만져지면 눈을 감는 그런 섬에 우리 둘만 있어

시로의 섬 우순실

그렇게 쓰라린 아픔도 모두가 어제의 일이면 그저 지난일이야 그저 지나간 일뿐이야 더이상 커다란 슬픔도 모두가 어제의 일이면 그저 잊혀질 뿐야 그저 잊혀질 뿐일거야 우리의 떠도는 영혼은 상처를 받은 내 영혼은 잠시 쉬어야만할 안식의 섬하나 있어 시로의 우리의 지친 영혼을 쉬어가게 해 시로의 우리가 잊은 상처를 쓰다듬어줘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