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싸우는 윤동주 (Yun Dong-ju fighting with poetry)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검은 먹물로 쓴 저항
일제가 두려워한 시 한 편
동주의 마음에 타던 불꽃
시대를 초월한 외침
도시샤 대학 도서관
쌓인 책 사이로 흐르는
식민의 아픔을 녹여
시로 만든 청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한 줄 한 줄 새겨넣은
민족의 한과 독립의 꿈
일본 경찰이 눈치챘네
"별 헤는 밤" 속에 숨긴
조국의 독립 염원
일본어로 쓰지 않은
저항의 문학
"서시"의 첫 소절에
흘려내린 눈물방울
죽음을 넘어 시대를 깨우는
문학적 저항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교토에서의 외로운 투쟁
친구들 모여 읽던 시편
일본 학생들 마음에도
불씨를 던졌네
경찰에 체포될 때도
옥중에서 지킨
깨끗한 정신과
시인의 품위
후쿠오카 감옥에서
알 수 없는 죽음 맞이해
스물여덟 짧은 생애
영원한 시인으로
시집 한 권 못 남겼지만
후대에 전해진
백여 편의 시들이
살아있는 증거
평화적 저항의 상징
폭력 아닌 글씨로
민족의 혼을 일깨운
진정한 애국자
오늘날 대학가에서
울려퍼지는 그의 시
독립정신 이어가는
살아있는 유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동주의 소원
이루어졌네
총칼 아닌 글로 싸운 전사
일제가 가장 두려워한
무기 없는 혁명가
시로 쓴 독립선언서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별이 노래하는 밤"
영원한 청년 시인
◢ Lyric
검은 먹물로 쓴 저항
일제가 두려워한 시 한 편
동주의 마음에 타던 불꽃
시대를 초월한 외침
도시샤 대학 도서관
쌓인 책 사이로 흐르는
식민의 아픔을 녹여
시로 만든 청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한 줄 한 줄 새겨넣은
민족의 한과 독립의 꿈
일본 경찰이 눈치챘네
"별 헤는 밤" 속에 숨긴
조국의 독립 염원
일본어로 쓰지 않은
저항의 문학
"서시"의 첫 소절에
흘려내린 눈물방울
죽음을 넘어 시대를 깨우는
문학적 저항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교토에서의 외로운 투쟁
친구들 모여 읽던 시편
일본 학생들 마음에도
불씨를 던졌네
경찰에 체포될 때도
옥중에서 지킨
깨끗한 정신과
시인의 품위
후쿠오카 감옥에서
알 수 없는 죽음 맞이해
스물여덟 짧은 생애
영원한 시인으로
시집 한 권 못 남겼지만
후대에 전해진
백여 편의 시들이
살아있는 증거
평화적 저항의 상징
폭력 아닌 글씨로
민족의 혼을 일깨운
진정한 애국자
오늘날 대학가에서
울려퍼지는 그의 시
독립정신 이어가는
살아있는 유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동주의 소원
이루어졌네
총칼 아닌 글로 싸운 전사
일제가 가장 두려워한
무기 없는 혁명가
시로 쓴 독립선언서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별이 노래하는 밤"
영원한 청년 시인
◢ Lyric
검은 먹물로 쓴 저항
일제가 두려워한 시 한 편
동주의 마음에 타던 불꽃
시대를 초월한 외침
도시샤 대학 도서관
쌓인 책 사이로 흐르는
식민의 아픔을 녹여
시로 만든 청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한 줄 한 줄 새겨넣은
민족의 한과 독립의 꿈
일본 경찰이 눈치챘네
"별 헤는 밤" 속에 숨긴
조국의 독립 염원
일본어로 쓰지 않은
저항의 문학
"서시"의 첫 소절에
흘려내린 눈물방울
죽음을 넘어 시대를 깨우는
문학적 저항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교토에서의 외로운 투쟁
친구들 모여 읽던 시편
일본 학생들 마음에도
불씨를 던졌네
경찰에 체포될 때도
옥중에서 지킨
깨끗한 정신과
시인의 품위
후쿠오카 감옥에서
알 수 없는 죽음 맞이해
스물여덟 짧은 생애
영원한 시인으로
시집 한 권 못 남겼지만
후대에 전해진
백여 편의 시들이
살아있는 증거
평화적 저항의 상징
폭력 아닌 글씨로
민족의 혼을 일깨운
진정한 애국자
오늘날 대학가에서
울려퍼지는 그의 시
독립정신 이어가는
살아있는 유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동주의 소원
이루어졌네
총칼 아닌 글로 싸운 전사
일제가 가장 두려워한
무기 없는 혁명가
시로 쓴 독립선언서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별이 노래하는 밤"
영원한 청년 시인